Theme : 4 Juniors
Year released : 2004
Pieces : 61
Minifigs : 2
비주류 시리즈 4Juniors 중에 하나로 오래전 기차창작을 위해 구입했던 4668인데...
7939가 나오면서 활용 가치가 0%로 되버렸네요.
몇주전 너무 일찍 일어나버린 우리집 핑크 공주님의 조공용으로 방출되었습니다.
브릭수에 비해 큰 박스입니다.

박스의 뒷면입니다. 진짜 몇단계면 저렇게 만들어 집니다.
특수브릭으로 가득한 내용물
브릭수가 몇개 없어서 주욱 널어놔도 시간이 별로 안걸립니다.
이기적인 기럭지의 피규어도 있네요.
빈약해서 조립과정이라도 몇컷 남겼습니다.
순식간에 만들어 지는 없어보이는 달구지.
벌써 끝이 보이네요.
첫번째 달구지가 완성되었습니다. 몇분 걸리지도 않는군요.
붕붕
2번째 달구지를 만듭니다.
통짜로 시작~
나름 지지대도 있군요.
기차창작에 사용하려 했던 브릭이네요.
2부분이 합체됩니다.
모양이 어색하네요. 적응안되는 디자인입니다.
크레인부분
그래도 레고라고 신경많이 쓴 부분입니다.
이것도 순식간에 완성되었네요.
이제는 레고~
특이한 브릭과 노랑색의 향연이었습니다.
카페 게시글
기타/디오라마
etc.
4668 Outrigger Construction Crane
다음검색
첫댓글 핑크공주~채원아~ 안냥~!! 올만이얌~!! 잘지냈엇?? ( ´ ▽ ` )/
으하하 핑크대모께서 첫 댓글이시군요.
앞머리가 독특하군요 ~_~
자동차 핸들도 신기하옷....@.,@
하지만 중세에는 필요없는것들 ㅠ
채원이가 웃고 있는데 레고에 포커스를 맞춰버린 비정한 아빠..
만드는 동안 계속 저 자세였어요... 물론 채원이에게 포커스 맞은 사진도 있지요... 여기는 레고카페라서... 으하하하
딸 귀엽네요 ㅎㅎ 제딸 언제쯤 같이 할까요 ;ㅎ
이제 만3세인데요... 정말 금방입니다. ㅎㅎ
이것또한 첨보는 제품이군요...
별건아니라고해도 비싸보여요...^^
저 주세요. 벌크로 쓰게
처음본다 했는데 잭스톤이군요ㅋㅋ
저는 저 시리즈 2개 가지고 있는데 막상 쓸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 해적쪽은 소품이라도 괜찮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