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고려산 진달래 축제 현장인 고인돌 부근에 참석하였습니다.
짖궂게 비가 내리고 바람까지 부는 최악의 날들이었지만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러 많은 여행객들이 왔답니다.
여행객들은 손수 후라이팬에 찹쌀가루를 얻고 거기에 진달래꽃을 올려
화전을 부쳐서 진달래차와 함께 마시며 몸을 녹였답니다.
첫댓글 재밌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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