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2월 26일(목) 10시~ 12시
*참석: 이지혜, 신은영, 최효정, 샘, 백민선, 이경희, 권영민, (7명) / 이정숙, 임혜미
*읽은 책: 《동화읽는어른》 2026년 1●2월호
*나눈 이야기
<새해 인사>
-신민경 이사장 글에 어린이도서연구회는 " 고집스럽게 사람다움의 가치를 이어가겠다" 라는 문장에서 '사람다움의 가치"라는 말에 머물러 있었다.
<기획/글쓰기>
-오세란 회우언의 '글을 쓰며 나와 세상을 만나는 법-감상글 쓰기"가 너무 좋았다.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발제문도 이렇게 쓰면 좋으니 회원들과 같이 나눠봐도 좋겠다
-회원들이 함께 읽어봐도 좋겠다.
-한은주 국립국어원 강의 교수가 적은 '어문규법에 따른 우리글, 우리말' 도 좋았다. 공부 열심히 했다
-꿈창고 편집을 하다보니 글이 더 잘 들어왔다.
<지금, 어린이 도서연구회는!>
-'옛날 이야기, 어렵거나 불편하거나' 를 읽으면서 좌담 형식의 이런 글이 좋았다.
-이야기식으로 풀어내니 회원들의 궁금한 것(잔인성 같은 것)이 정리가 되고 좀 풀어지는 것 같아 좋았다.
<책 읽어 주세요!>
p53 책 속 친구 이름 '중구' 가 아니라 '준구' 아닌가?
<이달에 만나는 우리 작가>
-곰민정 작가의 이름이 왜 곰민정인지 알게 되었다
-<눈사람은 눈사람> 책 속 행복한 세잎 크로버 다섯 개를 함께 찾아보았다.
<회원 인사말>
-대구경북지부 회원들의 인사말부터 찾아 읽게 되더라
-대단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큰 글자를 앞에 두는 편집형식에 눈이 가더라. 우리도 꿈창고 만들면서 고민 해 본 지점이라 더 눈이 간듯하다.
<말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말놀이>
-진주지회 송현미 선생님이 아이들과 말놀이의 즐거움을 나누는 정성이 좋았다
-버섯 노래, 김치 노래에서 아이들의 재치와 창의성이 재미있고 신선했다.
<내가 만든 책꾸러미>
-전국 지부 편집부장들의 '여행'을 주제로 추천 한 책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긴긴밤>은 두 권이 추천되었지만 서로 추천 이유가 달랐던 점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읽은 책>
-세 편 모두 청소년들의 글이라 신선했고 자기 생각을 비벼 넣어 감상을 잘 이끌어내어서 좋았다.
-p134 <파도의 아이들> 출판년도 오류. 2004--> 2024
<책 너머>
-청소년 독립 언론 (토끼풀) 편집장 문성호의 글을 읽으면서 중학생이라 놀라웠다.
-학생들 스스로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모습들이 좋았다.
<소식통>
-동해지회, 대전지회가 30년 활동이라는 것을 보면서 구미지회의 30주년을 생각했다
-참고로 구미지회 30주년은 2029년.
첫댓글 정리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