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블로 피카소, 게르니카>

<바실리 칸딘스키, 노랑, 빨강, 파랑>
잉카 토우와 신라 토우에 '우열'이 있는데 칸딘스키와 피카소에는 '우열'이 없을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누가 더 잘그렸나요?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폴 세잔, 옷장과 정물>
이건 누가 더 잘 그린 그림입니까?

<미켈란젤로, 다비드상>

<로댕, 생각하는 사람>
잉카 토우와 신라 토우에 우열이 있는데 같은 서양예술의 조각에 우열이 없을 수는 없겠죠?
어느 게 더 잘 만든 겁니까?
첫댓글 초등학교 1학년이 크레파스로 갈겨 그린것도 우열을 논할수 없으나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다른 좋은 창작물과 비교해서 <허접스럽다고> 이야기 할수는 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가 게르니카를 내놓기 까지 그 이전에 아무런 작품활동도 하지 않았고 미술계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했으며, 내놓아야할 시대적인 타이밍이 나오질 않았다면 대중에게 조차 그냥 사장될 그림이었습니다.이전에 아무것도 이룩해 놓은 것 없이 휘갈겨 그려서 내놓은 그림이 아니라는 거죠.
위에 썼지만 우열을 논하는게 아닙니다.ㅡ,ㅡ;
형태도 알아보기 힘든 조잡한 신라의 유물과 비교해서 잉카의 토우를 비교하는데 왜 서양화가들이 거론되야 합니까? 넌센스 입니다.
신라인들의 기술이 조잡하다기보다는 일부러 그런게 아닐지? 불상도 척척 잘 만드는 나라에서 왜 범인들의 행위(?) 하나 제대로 묘사 못할리가..
다 못그렸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