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天馬山)-371.8m
◈날짜 : 2026년 8월 22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창원시 북면 하천리 바깥신천정류장
◈산행시간 : 6시간 3분(9:17-15:20)
◈찾아간 길 : 팔용동행정복지센터정류장-22번(8:30-9:16)-바깥신천정류장
◈산행구간 : 바깥신천정류장→천마산→온천장갈림길→온천구름다리→마금산→신리마을갈림길→옥녀봉→상천갈림길→감나무밭→북면사무소정류장
◈산행메모 : 2024년 5월 25일 옥녀봉-마금산-천마산 산행 이후 다시 찾는 3개 봉우리. 오늘은 천마산부터 오르는 역주행이다.
바깥신천정류장에서 하차한다.
진행방향.
둑에 올라서면 왼쪽에 에어건, 오른쪽에 등산안내판.
왼쪽으로 도로를 건너면 건물을 오른쪽에 끼고 등산로가 열린다.
이정표.
올라가니 약한 바람이 불어온다.
올라가다 돌아보니 나무 사이로 창원과 창녕을 잇는 본포교가 보인다.
예초기로 등산로를 정비한 모습. 까마귀가 이쪽저쪽으로 오가며 까악! 까악! 매미소리는 먼발치로 들린다.
경사가 누그러진 지점에 올라서면 국가지점번호와 나무에 걸린 리본들.
재선충에 감염돼 고사한 소나무 둥치에 돋아난 버섯들이 눈길을 붙잡는다. 바닥에 떨어진 것도 많다.
함몰지도 만난다.
허리 굽은 소나무도 만난다.
고사한 소나무가 쓰러져 길을 덮었다.
난간줄 따라 가서
천마산에 올라선다
올라올 때 검미줄이 걸리지 않아 정상에서 탐방객을 만날 거라 예상했는데 한적한 분위기.
아래로 낙동강. 동호인전용 야구장도 보인다.
.
천마산을 뒤로 보낸다.
체육쉼터를 지나니 여기도 쓰러진 소나무고사목.
이름을 얻은 봉우리도 만난다.
삼거리이정표는 마금산 1.5km다.
삼거리를 지나며 돌아본 그림.
내려가니 나무 사이로 마금산과 구름다리도 보인다.
덱따라 고도를 낮춘다.
정면 오른쪽으로 보이는 상천마을.
백용사갈림길을 만난다.
마금산온천 둘레길에 내려선다. 삼거리이정표는 직진으로 구름다리 0.3km.
봉긋한 봉에 올라서면 내려가는 계단 길.
저수조와 컨테이너박스를 지나니 다가선 마금산과 구름다리.
온천구름다리를 앞두고 왼쪽으로 백월산 그림.
온천구름다리.
다리서 오른쪽 그림.
왼쪽 그림.
구름다리를 건너 덱으로 올라가다 지나온 마금산을 돌아본다.
여기서 온천둘레길은 왼쪽 뒤로 보낸다.
바람이 불어주는데도 땀은 쉴틈 없이 솟아오른다.
목계단으로 올라 오른쪽으로 가면 전망바위. 지나온 천마산과 그 왼쪽 그림.
마금산정상을 앞두고 2명의 탐방객도 만난다.
마금산 육각정에서 점심.
아래로 날머리. 그 오른쪽에 창북중학교.
정자서 바라본 옥녀봉, 그 뒤 포개지기 직전으로 보이는 봉은 무릉산이다. 옥녀봉으로 올라가는 능선과 하산할 능선이 한눈에 드러난다. 하산능선 위는 조롱산, 그 위로 하늘 금을 그리는 청룡(작대)산이다.
2개의 정상석은 여전하다.
돌아본 점심자리.
다시 만난 덱에서 왼쪽으로 내려선다.
신리갈림길에 내려선다.
마지막 봉우리인 옥녀봉에 올라선다.
지나온 천마산과 마금산.
산불감시초소를 뒤로 보낸다.
체육쉼터서 돌아본 산불감시초소.
옥녀봉도 정상석을 갖췄다.
내려가다 만난 쉼터나무.
신촌저수지의 녹조가 여기서도 보인다.
단감과수원에 내려서니 탐방로가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과 잡초에 묻힌다.
여기서 왼쪽 포장임도로 내려선다.
무동지구로 이사 간 창북중학교는 경남교육청 기록원 이름표를 달았다.
유아공원 평상에서 신발끈을 풀고 배낭을 정리한다. 신촌리 등산안내판.
북면행정복지센터정류장을 앞두고 산행을 마친다.
#북면사무소정류장-27번(15:54-16:33)-팔용동행정복지센터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