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날씨> 종일 맑고 초여름 더위…미세먼지 '보통'
금요일입니다.
일교차 크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은 햇볕이 더 강하겠습니다.
아침에 곳곳에 안개가 끼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전국 낮 기온이 25도를 웃돌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밤 한때 구름이 많겠습니다.
맑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낮 동안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오늘은 더운 지역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8∼17도, 낮 최고기온 22∼30도.
동해안에는 밤부터 17일까지 월파에 주의하세요.
수도권지역은 종일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습니다.
한낮에는 볕이 강하고 자외선 지수도 높겠습니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2도, 수원 11도로 출발하겠고요.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 보이겠습니다.
제주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주말에도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에서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미세먼지 수치는 '보통'단계로 대기의 질은 무난하겠습니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이 어제보다 더 낮아지고, 낮기온은 올라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1.5∼3.0m로 일겠습니다.
아침 기온 서울 12도, 대전 11도, 대구 15도로 출발하겠습니다.
서울 26도, 청주 29도, 전주 28도, 대구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영동과 남부지방에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까지 오르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6도, 수원 27도, 대구 30도로 어제보다 덥겠습니다.
서울의 아침과 낮 기온차가 14도, 수원과 이천은 16도로 벌어지겠습니다.
서울의 한낮 26도, 청주 29도, 대구 30도로 어제보다 2~4도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확률>
▲ 서울 :[맑음, 구름 조금] (12 ∼ 26) <0, 10>
▲ 인천 : [맑음, 구름 조금] (13 ∼ 22) <0, 10>
▲ 수원 : [맑음, 구름 조금] (11 ∼ 27) <0, 10>
▲ 청주 : [맑음, 구름 조금] (12 ∼ 29) <0, 10>
▲ 대전 :[맑음, 구름 조금] (11 ∼ 28) <0, 10>
▲ 전주 :[맑음, 구름 많음] (11 ∼ 28) <0, 20>
▲ 광주 :[맑음, 구름 많음] (12 ∼ 27) <0, 20>
▲ 대구 :[맑음, 구름 조금] (15∼ 30) <0, 10>
▲ 부산 : [맑음, 구름 조금] (17∼26) <0, 10>
▲ 울산 :[맑음, 구름 많음] (14∼30) <0, 10>
▲ 창원 :[맑음, 구름 조금] (15∼28) <0, 10>
▲ 제주 :[맑음, 구름조금] (15∼25) <0, 10>
▲ 춘천 :[맑음, 구름조금] (9∼26) <0, 10>
▲세종 :[맑음, 구름조금] (9∼28) <0, 10>
▲강릉 :[맑음, 맑음] (16∼26) <0, 0>
[16일 진도지역] 날씨 양호
날씨는 양호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31일입니다.
사망 284 실종 20명입니다.
탑승(추정) 476명 구조 172명.
조류가 무척 강한 '대조기'로 접어들겠습니다.
최고 유속이 초속 2.8m로 어제보다 0.2m 더 빨라지겠습니다.
[16일 제주날씨] 대체로 맑음…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 커
17일(내일) 이어도는 흐리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 크겠습니다.
제주도와 이어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토요일)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날씨는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5도, 서귀포 26도 등 22~26도.
토요일(17일) 제주도는 오전에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5도, 서귀포 17도 등 14~17도,
제주도남쪽먼바다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내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와 서귀포 22도 등 21~23도.
내일(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16도, 서귀포 18도 등 16~18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시 유의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오늘의 코디
<여성> 아침으로는 다소 쌀쌀하고, 한낮에는 무척 덥기 때문에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선글라스, 모자 등을 착용하셔야겠고요.
전국적으로 자외선이 강하고, 동해안을 비롯한 영남지역의 낮기온은 크게 떨어져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둥글둥글 벌룬 스타일~.
어떤 옷과 입어도 귀엽고 깜찍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보카시 깊은 V넥 풍선소매 니트와 다리 라인을 이쁘게 살려주는 7부 스키니 팬츠 코디~
<남성> 오늘 같은 날에는 봄 햇살을 살짝 가려 줄 챙 모자와 함께 가벼운 차림을 즐겨 보세요.
등판의 화려한 프린트 로고의 면 카라 티셔츠와 활동 적인 카고 팬츠,
큰 버클의 벨트 제품 그리고 캐주얼 감각의 크로스 백으로 봄에 가벼운 코디 연출을 해 보세요 ^^
History in Today 5월 16일 (음력 4월 18일)
<탄생>
1950년 독일의 물리학자 베드노르츠 출생. 198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1909년 서예가 원곡 김기승 출생 - 원곡서체 개발
1896년 미조구치 겐지 일본 영화감독 출생
1831년 탄소 마이크로폰을 발명한 미국의 휴스 출생
1845년 노벨 생리 의학상 수상자 메치니코프.
192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머턴 밀러.
1945년 이탈리아의 기업인 마시모 모라티.
1950년 독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요하네스 베드노르츠.
1952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계인.
1966년 미국의 가수 자넷 잭슨.
1968년 슬로바키아의 축구 심판 루보슈 미헬.
1969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완선.
1973년 일본의 남자 성우 토리우미 코스케.
1980년 대한민국의 배우 차서원.
1982년 대한민국의 배우 주지훈.
1986년 미국의 배우 메간 폭스.
1989년 대한민국의 가수 장범준.
1990년 영국의 배우 토마스 생스터.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보경.
1993년 대한민국의 가수 아이유.
<사망>
1830년 프랑스의 수학자 장 바티스트 조제프 푸리에
1947년 英 생화학자 홉킨스 사망. 비타민 발견으로 노벨생리학 의학상 수상.
1942년 인류학자 말리노프스키 사망
1954년 스위스의 포토 저널리스트 비쇼프 사망. 인간에 대한 이해, 강한 디자인 감각, 감각적인 빛 사용으로 유명.
1993년 1967년 중동전 승리로 이끈 스파이 로츠 사망
<사건>
2007년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 취임식
2006년 1세대 맥북이 갑자기 공개됐다.
2005년 남북 차관급 회담(2005.5.16-19 개성)
2003년 이라크 긴급 의료지원단 발대식, 요르단 암만으로 출발
2001년 산악인 엄홍길, 히말라야 로체봉 등정에 성공.
2000년 40년동안 백악관을 출입한 UPI통신 헬렌 토머스 女기자 사직
1997년 한석봉 친필서첩 발견
1997년 모부투 세세 세코가 콩고 민주 공화국의 대통령직에서 쫓겨났다.
1995년 옴 진리교 주교 아사하라 쇼코 체포
1995년 한국-카자흐스탄, 과학기술협력협정-문화협력협정 체결
1993년 술레이만 데미렐, 터키 대통령으로 선출
1989년 정명훈, 국립바스티유오페라단 음악총감독 겸 상임 지휘자 취임
1985년 노신영, 제18대 국무총리 취임
1983년 대규모 신석기 유적지 울진서 발굴 발표
1982년 밀카 프라니노, 유고 첫 여자수상에 피선
1980년 일본 중의원 대평내각 불신임안 가결
1977년 최규하 총리 지스카르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 양국 경협강화 논의
1975년 일본여자등반대 다베이 준코가 여성 처음으로 에베레스트산 등정 성공.
1975년 한국-미얀마, 국교수립
1973년 점보기 미주노선 첫 취항(대한항공 KAL)
1973년 대한일보 폐간 1970년 서울대교 개통
1967년 한국-일본 항공협정 조인
1967년 처음으로 한국법정에서 외국인 공판
1966년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문화대혁명이 시작됐다.
1966년 국세청 녹색신고제 실시
1965년 월남의 미군기지 비엔호아에서 폭발사고, 94명사상, 비행기 41대 손실.
1965년 박정희 대통령 미국 공식방문
1961년 그린 미국 대리대사, 매그루더 유엔군사령관 합헌정부지지 공동성명
1961년 5ㆍ16 군사정변
1960년 파리 동서수뇌회담 개최
1956년 영국 몬테베로섬서 원폭실험
1951년 볼리비아 군부쿠데타 발생
1951년 국회, 제2대 부통령에 김성수 선출
1931년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단체 ‘신간회’ 해산
1929년 제1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1922년 조선일보, 신활자를 주조하여 신문활자를 개선
1920년 제1회 전조선 체육대회 개최
1920년 함경선 개통
1858년 청-러시아간에 애혼(愛琿)조약. 흑룡강을 국경으로하고 연해주를 공유.
1605년 교황 바오로 5세가 233대 로마 교황에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