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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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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아픈아이들 치료일기 그저께 새벽1시경 어떤분이 아이를 하나 맡기고 가셨는데.. 결국....
루아(김주아) 추천 0 조회 545 12.12.20 14:5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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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20 15:09

    첫댓글 이세상에서 좋지 않았던 기억 다 버리고 거기서는 아프지도 말고 행복하게 친구들하고 놀아 아가야 미안해!

  • 12.12.20 15:15

    조금 일찍만났더라면 좀더 편히 있다가는건데...이세상을 얼마나 원망하면서 떠돌다가 갔을까 생각하니 맘이아프네요.좋은곳으로 가렴..

  • 12.12.20 15:16

    ㅠㅠ 얼마나 배고프고 추웠을꼬...
    구조 해주신분 맘도 알겠는데..
    이런 짧은 만남과 슬픔을 남겨주셔서
    미워요.. ㅠㅠ
    아가야.. 편안히 가길 바란다..

  • 뼈와 가죽외에는 조금의 살도 없던 애였습니다. 털 상태가 깨끗한걸로 봐서는 유기된게 아니라 버려진걸로 보였는데...

  • 에구....이 추운 날씨에....부디 따뜻한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 이구..누워있는 모습은 참 편안해보이는데..안타깝네

  • 12.12.20 20:36

    ㅉㅉㅉ

  • 12.12.20 21:11

    병원비가ㅡ그렇게ㅡ아까울까
    보자마자 병원에 데려갔더라면...
    왜 자꾸들 이곳으로 데려와서 뭐 어떻게 하라고
    여기ㅡ소장님이 의사선생님도 아니고
    속좁은 저는 화만 나네요ㅠ

  • ㅠ.ㅠ 그저 안쓰럽고, 미안할 뿐입니다.
    아이야.....앞으론 아프지말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지내렴~~~

  • 12.12.20 23:23

    얼마나 긴긴시간을 굶었는지... 이 추위에... 참.. 속터지네요 ㅠ

  • 12.12.21 04:55

    아가야...널 누가 이렇게 한거니..
    부디 좋은곳으로 훨훨 날아가렴~

  • 12.12.21 07:51

    어쩌면‥
    차라리‥
    그곳은‥
    춥지도‥
    두렵지도‥
    배고프지도‥
    않을거야‥‥
    잘가거라‥
    이름 모를 아가야‥

  • 12.12.21 09:35

    아가,. 다음생엔...배곯지도, 아프지도 않고 행복할꺼야..

  • 12.12.21 15:35

    그곳에 가서는 편하고 행복해라~~

  • 사는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앙상한 몸에서 느껴지는구나 그곳에서 편히쉬렴 아가야. .

  • 12.12.27 16:12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면서 떠났길 바랄뿐입니다.. 에구~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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