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새끼'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당연히, 저런 '이새끼'를 대통령으로 뽑은 2찍 개돼지들은 더 이해할 수 없다. "우리말을 뭣하러 또 배우냐"라니? 그것도 모르는 '이새끼'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처참한 꼬라지이다. 2찍 개돼지들아, 니들은 이게 이해되니? 아마도 윤석열이나 2찍 개돼지들의 문제는 "'국어 교육'이 제대로 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다.
[참고] '국어 교육'의 목적은? 자기 자신과의 이해와 소통, 타인과의 이해와 소통, 자연과의 이해와 소통, 진리의 이해와 소통이 국어 교육의 첫번째 목적이다. 두번째 목적은 인간과 자연과 진리와 영혼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것이 국어를 배우는 목적이다. 세 번째 목적은 언어를 통해서 각자에게 부여된 개성을 살리며, 모든 존재와 조화롭고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다.(眞香 洪聖民 선생님의 글 <국어교육 무엇이 문제인가>에서 인용)
국어 교육의 핵심은 경청과 자기성찰과 올바른 자기표현이다. 잘 듣고,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여 바른 언어로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다면 그는 국어 교육의 핵심을 잘 배운 것이다. 말은 쉽지만 이 언어의 핵심을 다지는 것도 상당한 시간과 내공이 있어야 한다. 말하기는 쉬워도 경청은 어렵다. 타인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는 있어도 자기성찰은 더욱 어렵다. 그다음 거짓이 없고, 올바르고 구체적인 자기표현도 그리 간단치가 않은 것이다. 경청과 자기성찰, 비판적 사고를 통한 올바른 자기표현은 언어생활의 핵심이다. 이 세 가지를 배운 사람이 토론에 참가하여 말한다면 청중들은 상당한 호감과 감동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언어생활의 핵심이다.
윤석열이나 김건희, 그 스승이라는 천공 그리고 윤석열 주위 측근들을 보면 모두 '국어 교육'이 제대로 되지 못했음을 실감한다. 그놈들의 공통점은 "경청과 자기성찰, 그리고 올바른 자기표현이 잘 안된다"는 것이다. 모두 '국어 교육'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결과이다. 국어와 역사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낳은, 2찍 개돼지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