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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상상도 못하는 재능이 있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사람이다. Talent - You are the most precious person in the world with unimaginable talent.
샬롬! 탤런트, 달란트는 무게의 단위이다. 한 달란트는 약 35kg에 해당한다. 한 사람이 들 수가 없는 무게이다. 그런데 금이 한 달란트면 금 한 돈에 40만 원을 한다고 하면 1kg가 약 300돈이니 1억 2000만 원에 해당한다. 이를 한 달란트 즉 35배 하면 약 40억이 되고 5달란트로 계산하면 약 200억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세상의 사람에게 다 이렇게 놀라운 재능을 주셨다. 우리가 성경에서 다섯 달란트 혹은 두 달란트 혹은 한 달란트로 표시를 해서 그 의미를 바로 밝히지 않아서 우리가 아는 동전 5원 혹은 2원 1원으로 생각을 할 수도 있어 별것 아니구나 하고 지나칠 수가 있는 달란트 비유는 이렇게 놀라운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성경의 달라트를 연구해서 나온 무게임)
당신의 재능의 가치를 적어도 200억으로 환산을 했는데 이는 비유로서 어떤 사람은 훨씬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날 것이다. 모든 이 세상에 사는 인간은 이렇게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재능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이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현시대는 공부로 서열을 매긴다. 수능에서 50만 명의 고삼 수험생이 시험을 치면 바로 1등에서 50만 등으로 등수가 매겨지고 이에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게 되어 서울대도 가고 지방의 대학으로 가기도 한다. 그리고 또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시험을 쳐서 공무원이 되고 직장인이 되는데 이도 성적이 많이 좌우한다. 그리고 사람이 사는 경제력 또한 한국에 5천만 명의 국민이 있다면 그 재산의 많고 적음이 국세청의 자료로 1등에서 5000만 등까지 매겨지게 된다. 이 둘로 온 세상을 대부분 평가를 하고 이 둘을 얻으려고 대부분의 사람이 한국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질주한다. 경쟁에서 지는 자는 직장도 결혼 대상자도 집도 다른 재물도 얻기가 극히 힘들게 되고 싸우다가 싸우다가 지고 또 지고 결국은 감당이 되지 않으면 스스로 생명을 끊게 되는데, 하루에 적어도 우리 주변에서 40명이 이런 선택을 하고 있다. 나도 내 주변에서 2명이 자살로 자신의 생명을 끝내는 것을 보았다.
이것이 세상이고 이런 살맛 나지 않는 세상을 끝장을 내고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이며 이 귀한 존재로 세상에 와서 또 얼마나 멋있게 행복하게 그리고 성공적으로 살 수가 있는 존재임을 깨우쳐 주는 말씀이 곧 이 달란트의 비유로 마태복음 25장 14-30절까지 설명이 되어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은 수십억 혹은 수백억 혹은 수천억 그리고 그 이상의 재능을 지닌 존재이다. 당신의 놀라운 재능을 돈으로 표시를 한 것은 꼭 당신의 재능이 그만큼이란 뜻이 절대로 아니며 그렇게 크다는 것을 예시한 것이다.
당신은 세상이 공부와 재물로 등수를 매겨도 절대로 그렇게 끝날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세상이 그렇게 우겨도 그리고 당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어도 당신은 여전히 놀라운 재능의 너무나 큰 성공의 DNA를 지닌 아무도 당신의 달란트를 훼손시킬 수 없는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이다.
당신은 사랑과 정의와 신의와 거룩의 모습을 지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사실 자체만으로 당신은 그 가치를 논할 수 없이 존귀한 존재이다. 온 세상보다 더욱더 귀한 존재가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이 지구상의 오직 하나뿐인 당신의 생명의 주체이다. 그 생명은 가장 잘났다고 하는 세상의 권력자나 혹은 가장 부자인 사람이나 혹은 가장 뛰어난 인재의 생명과 100% 차별이 없는 똑같이 존귀한 생명이다. 그 사람의 생명도 하나이고 당신의 생명도 하나로서 둘의 가치를 누가 낫다라고 할 수가 없이 진실로 똑같이 천하보다 귀한 존재이다.
이를 잊지 말라. 그리고 그 귀한 생명에 있는 재능이 또한 어마어마하다. 어떤 사람은 TV에 나오는 탤런트와 같이 그 재능을 모든 사람보다 어떤 영역에 있어 잘 발휘를 해서 세상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고 어떤 사람은 그냥 무명의 존재로 살고 있지만 절대로 그 사람이 탤런트로 타고난 재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당신은 재능 탤런트가 없어서 무명이고 어렵고 고난에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어떤 상황 여건에 처해 있어도 여전히 당신은 첫째 존귀한 존재이고, 둘째 여전히 놀라운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천지를 만드시고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이니 틀림이 없이 사실이다. 절대로 거짓말이 아니다.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찮고 그리고 되는 일도 없고 그리고 장가나 시집도 못하고 그리고 빚더미에 신음을 하고 있는가? 정말로 그렇게 놀라운 재능이 있다면 내가 이렇게 죽도록 나면서부터 공부하고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왜 이렇게 다른 사람보다 처져서 살고 있는가? 나는 내가 재능이 없고 실력이 없어서 그렇다고 믿는다 하는 분이 한국에 너무나 많을 수도 있는데 이는 어느 정도는 맞을 수가 있지만 절대로 크게 보면 바로 보면 아니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내가 할 만큼 했는데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내 잘못이 절대로 아니라 세상이 그렇게 못되어 먹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노력도 없이 무위도식하는 사람들도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수많은 소망이 없는 젊은이, 그리고 홀로 살아야 하는 나이가 드신 분들에게 당신이 못나서 당신이 그렇게 사는 것은 절대로 아님을 절대로 아님을 밝힌다.
세상이 본래 그러한 것을 내가 어떻게 하겠는가? 절대로 이 지구와 우주를 만드시고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이 살맛 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신 것이 아님을 믿으시기 바란다. 진실로 세상이 그렇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이 땅에 살면서 지키며 살아야 하는 법을 주셨는데 그 법을 보면 그 법대로 살면 이 세상의 누구도 이렇게 불행한 삶을 한 명도 살지 않고 모두가 완벽하게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법을 주셨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이 법을 인간이 무시하고 강대국은 약소국을 침략하고 짓밝고 약탈하고 같은 인간을 잡아서 종으로 부리고 노예로 팔았던 것이다. 이런 인간에 의해서 임란도 당하고 병자호란도 당한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3천 년의 역사상 약 1000번의 침략을 받은 민족이다.
그리고 같은 동포와 국가 안에서도 역시 권력을 가지고 타인을 마음대로 무력으로 지배하려는 자들이 있다. 북한의 경우를 보면 한국에 사는 모든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정치질서를 가지도 있는데 이는 공산주의도 아니고 오직 독재이다. 이 독재에 붙어서 약 5백만이 호의호식하고 나머지 1500만 명은 사람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고 있다. 모든 세상이 조금은 다르나 민주주의 자본주의로 포장을 하고 있으나 그리고 헌법이 있으나 그 속으로 가면 권력자와 재력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세상으로 모두가 같다. 한국의 경우만 보아도 이씨조선은 70%가 노비였는데 우리가 아는 흑인 노예보다 더 참혹한 삶을 수천 년을 살았다. 이를 사극에서 포장을 한다. 지금도 용역은 노예와 같다. 용역이 아닌 사람이 한국에 얼마나 있는가 공무원 은행원 고위직 하지만 그리고 자영업 사장하지만 50후반 60대가 되어서 퇴직하면 대부분 청소나 경비를 하게 되는데 어제의 흩어졌던 사람들이 다시 경비로 만나게 되어 있는데 모두가 용역이다. 용역은 용역회사가 노동자를 모집해서 필요로 하는 곳에 보내는데 우리와 같은 용역직은 용역회사로부터 월급을 받지만 내가 다니는 직장의 보호도 없고 용역회사도 나를 보호하지 않는다. 노조가 있지만 역시 한계가 많다. 나이가 들면 1년 촉탁이다. 어찌 이런 제도가 노예제도와 무엇이 다른가? 이미 한국의 70년 평화를 맞아서 권력과 물질의 경쟁에서 승리한 자들이 수백 년 수천 년 먹을 것을 쌓아두고 집도 땅도 없는 사람들을 갖고 놀고 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이런 세상을 절대로 절대로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믿으시기 바란다. 사람이 자유를 주면 이렇게 되는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인간을 만드신 분이 인간에 대해서 가장 잘 아시는 것이다. (10억이면 2억을 전세로 걸고 200만원씩 쓰면 50년을 그냥 살고, 100억이면 500년 1000억이면 5000년을 일을 하지 않고 살 수가 있는 큰 금액이다. 그런데 욕심이 이미 물이 든 우리는 100억도 큰 부자라 여기지 않고 죽을 때까지 이를 지키려고 하고 또 더 벌려고 한다. 진실로 대한민국이 지금 그렇다)
본래 인간은 이렇게 서로 죽도록 일생을 싸우며 소망이 없이 살도록 하나님께서 절대로 만드시지 않으셨다. 자신의 형상 즉 사랑하고 정의롭게 그리고 신실하게 살도록 하시고 마음에 양심을 주셨다. 그리고 사랑하지 않고 불의하게 살면 양심이 가책을 받게 하셨다. 그리고 만 가지, 십만 가지 마음대로 하고 늙고 병들고 싸움도 없이 영원토록 잘 먹고 잘 살 수가 있게 환경을 만드시고 인간을 남과 여로 만들어서 살도록 하셨는데 낙원이었다. 에덴이었다. 그리고 단 한 가지 해서는 아니 되는 일을 정하시고 그 일을 할 때는 죽게 된다고 하셨다. 그 일이 선악과를 따 먹지 못하는 일이었다. 사람들이 그 나무를 보면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해서는 아니 되는 일을 명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늘 에덴에서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면 되는데, 수만 가지 해도 되는 일을 하면서 그렇게 살면 되는데 오직 한 가지 금한 일을 하필이면 하게 되어 죄를 짓게 되고 이 동산에서 쫓겨나서 우리가 사는 세상에 와서 자손을 낳고 번성하여 지금 우리가 여전히 그렇게 죽이고 싸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이 되었기에 우리가 아무리 애를 써도 죽도록 공부를 해도 이렇게 살기가 어려운 세상이 된 것이다. (이것이 마귀의 농간이었고 그 마귀는 아직도 세상에서 사람이 그렇게 하나님께 죄를 짓고 서로 싸우며 죽이고 멸망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이렇게 된 세상을 그리고 인간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고 다시 사랑하셔서 에덴으로 회복시키고자 그의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셨으니 그분께서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인간은 이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아들을 피를 흘리게 하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였다. 당시 이스라엘에 오셔서 올바로 사는 법을 전하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기적을 행하므로 사람들이 많이 따르게 되자 유대교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여긴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로마법으론 죄가 되지 않는데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인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능력으로 하셨다. 우리의 죄가 우리를 죽게 했는데 죄는 이렇게 우리의 죽음과 피 흘림으로 끝나게 되었는데, 이 일을 그의 아들이 십자가와 피 흘림으로 하였기에 이는 우리를 위한 대신 속죄였고 이를 우리가 믿으면 우리의 죄가 용서가 되어 다시 영생으로 회복이 되는 것이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해서 인정하고 회개하고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죄가 용서가 되고 우리는 이젠 죽음에서 영생으로 하나님과 관계의 단절에서 원활한 교제로 그리고 각종 저주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속사람을 새롭게 창조를 해 주신다. 그렇게 새롭게 창조된 무리가 바로 예수를 믿는 성도들이다. 이들은 이제 하나님께 세우고자 하는 나라의 일꾼으로서 이렇게 죽음이 가득한 세상을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넘치고 신뢰가 회복이 되는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다.
이 나라의 일꾼이 바로 너와 나 믿는 이 땅에 사는 1000만의 성도이다.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살 때 이 한국은 지상의 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 나라의 법이 바로 온 세상을 통치하기 위해서 주신 법 모세 오경의 법 율법이다. 이 율법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법이 아니다. 행정고시 2차 시험에서 1점 차로 떨어진 나는 1992년 이후에 약 30년이 넘게 성경을 읽고 정리하면서 모세 오경 즉 율법도 어느 정도 공부했는데 진실로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법을 주신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과 신실하심을 그 법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진실로 존재하시고 사랑이시며 그리고 정의롭고 공평하신 분이시며 신실하실 분으로서 이 세상이 그렇게 자신의 모습과 닮게 진행이 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비록 죄로 인해서 이 땅에서 살다고 죽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 법으로 건지고자 하셨다.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그 법을 모세를 통해서 주시며 이스라엘이 거룩하게 법을 지키면서 살고 다른 민족도 본을 받게 하셨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범죄로 이 법을 잘 지키지 않자 무려 1000년을 기회를 주시면서 참으신 하나님께서 아무리 아무리 해도 듣지 않자 멸망을 시키신 것이다. 그렇게 이스라엘은 우리 곁에 아직도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쓰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으로 버티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으므로 그 율법을 보게 되고 가치를 알게 되어 이렇게 전하는 것이다. 이 율법이 세상에 시행이 되지 않아서 세상이 이렇게 혼잡하고 자살자가 넘치는 세상이 된 것이지 내가 못나서가 절대로 절대로 아님을 밝히려고 이렇게 길게 설명을 한 것이다. 인간이 죄를 짓고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서로 죽도록 잘 살고자 싸우면서 이런 세상이 된 것이다. 이도 많이 개선이 된 모습이다. 이씨 조선의 불과 약 150년 전에 우리가 태어났다면 국민의 30%는 양반으로 나면서부터 금수저이고 집과 땅과 노비가 부여가 된다. 남자와 여자는 즉 국민의 약 70% 지금의 인구로 약 3500만 명은 이름도 성도 없는 양반의 노예가 되어 죽을 때까지 양반의 일을 대신하고 사고 팔리고 하고 솟값보다 싸게 팔리기도 하고 양반이 누리는 어떤 지위도 권세도 누리지 못하고 종으로 살아야 했고 그 후손도 또 역시 종으로 살아야만 했는데 지금과 같이 많이 개선이 되었는데 이를 지금 시대에 알고자 하면 북한을 보면 어느 정도는 알게 된다. 김주애가 벌써 70이 넘는 군대의 총사령관 앞에서 뻣뻣하게 서서 공주와 같은 대접을 받고 있는 북한을 보면 아는데 이씨 조선은 북한 보다 더 70%의 국민이 살기에 어려운 제도였다. 이 한국은 그런 나라였는데 이를 정면으로 돌파한 것이 천주교의 도전이었고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복음이었다. 양반도 없고 왕도 없고 종도 없이 모두가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서로 형제로 지내는 사상이 들어오니 양반과 왕은 정말로 미칠 지경이 되고 약 100년 동안 1만 명 이상의 천주교인을 지구상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죽였다. 그 만큼 자신이 누리는 권세와 물질의 혜택과 사람을 종으로 부리는 제도를 붙들고자 한 것이다. 이는 지금의 한국에서 같을 것이다. 이 순교의 피가 한국을 이렇게 바꾼 것이지 절대로 민주주의나 자본주의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님을 믿으시기 바란다.
그리고 일제의 침략과 6.25동란을 거치며 약 70년의 평화와 함께 개신교가 꽃이 피고 아침 기도와 성경 말씀에 대한 맹렬한 열망으로 선교사를 2만 명이나 온 지구상에 보내는 나라가 되었으니, 하나님께서도 이 민족에게 밤과 낮을 가리지 않으시고 온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물질의 복을 이 땅에 부으셨다.
그런데 이 물질에 정신이 모두가 나가서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 수가 없다고 절규하며 매일 40명이나 죽어나가도 온갖 흉악한 범죄가 쉬지 않고 발생을 해도 이미 권력과 물질을 손에 쥔 국민의 약 30%는 절대로 이를 놓지 않고자 아무리 김대중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이 바꾸고자 해도 그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알아야 내 문제가 왜 발생했는지 알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 한국에서 세뇌가 되어 자신의 잘못으로 알고 누구에게 변명도 못하고 쓸쓸하고 독거노인이 되어 죽어가는데 절대로 절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살다가 죽도록 하신 것은 아님을 믿으시기 바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의 희망이 되는 것이다. 내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탐욕이 눈이 멀어서 이웃도 주변도 동족도 외면하고 나만 잘 살지 하는 일부의 무리에 의해서 우리가 힘들게 되는 것이다. 죄가 이렇게 사람을 만드는 것이지 절대로 사람 자체가 그런 것이 아니다. 이런 죄를 극복하고 새 사람이 되면 사랑이 회복되고 정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에게 신뢰를 주고자 행동하게 된다. 신의 성실의 법으로 살게 된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양심이 회복이 되어 내가 나쁜 짓을 하면 내 양심이 나를 자극하게 되고 예수를 믿게 되면 성령께서 내게 오셔서 나를 주관하게 된다. 나를 선한 길로만 인도하게 된다.
좁은 땅에서 모든 한국인 즉 5000만이 집과 땅을 가지고 살기를 예수님은 진실로 너무나 간절히 바라신다. 아니 예수님께서 그런 분이시야 할 분이 많겠지만 진실로 예수님은 그런 분이시다. 예수님의 정말로 간절하신 말씀을 보자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율법이 바로 모세 오경의 법으로 우리가 아는 창세기로부터 신명기까지 구약 성경의 5권이다. 이 법을 보면 사람이 절대로 집이나 부동산으로 주변을 어렵게 해서는 즉 이웃에게 해를 끼쳐서는 아니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한국의 현실은 집이 없는 사람이 국민의 약 50%가 되고 땅이 없는 사람이 국민의 약 70%가 된다. 그리고 국민의 1%인 50만이 가용 국토의 50%를 일 인당 17000평씩 가지고 있고 나머지 50%는 국민의 약 29%인 1600만이 가지고 있다. 이런 상황이 되었으니 집도 땅도 없는 나는 희망이 없게 되는데 이는 우리를 사랑하고 믿지 않는 모든 인류를 사랑하는 이 세상을 만드신 진정한 이 땅의 주인이 절대로 절대로 원하는 일이 아님을 믿기 바란다. 진실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정의롭고 신실하신 분으로서 세상이 이렇게 멋대로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리고 이렇게 이웃이 살 수가 없어 자살하게 만드는 이들을 엄히 경고하셨다. 이도 역시 예수님의 말씀이다.
사람이 저지르는 악한 일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지금의 한국의 현실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일이 과거에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율법을 준 이스라엘에 자행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않고 욕심에 빠진 이스라엘이다. 이를 경고하고 또 경고를 했지만 듣지 않자 바벨론을 통해서 멸망을 시키셨다. 정의의 하나님의 심판의 칼이 1000년을 참다가 비로소 내려진 것이다. 그리고 그 참상을 다음과 같이 예레미야는 기록했다.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맹렬한지 보자!
예루살렘이 함락되다
렘 39:1. 유다의 시드기야 왕의 제구년 열째 달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치더니
2.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3. 바벨론의 왕의 모든 고관이 나타나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네부와 내시장 살스김이니 네르갈사레셀은 궁중 장관이며 바벨론의 왕의 나머지 고관들도 있더라
4.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 길을 따라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이고 또 이렇게 가면 반드시 일어날 일이다. 그렇게 천주교를 핍박하고 많은 사람을 노예로 부리던 이씨 조선은 일본에 의해서 왕비가 시해를 당하고 고관이 죽고 끌려가고 일제는 왕토를 토지 조사 사업을 통해서 몰수해서 농민에게 나누어 주었다. 위의 기록과 똑같은 일이 이 한국에 생긴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이웃에 대해서 불의 즉 무정한 사람을 싫어하고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 역사의 주관자로 그 나라를 멸망케 하는데 주변의 강대국을 사용하신다. 우리는 북한의 핵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과 러시아가 대기하고 있고 또 일본을 강타한 지진이 경주를 비롯해서 자주 발생하며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를 주셨지만 정의의 분이시기에 정의의 칼을 예수님께서 감당하시게 하신 것이다. 이것을 믿으면 나를 저주하고 나를 죽게 하고 나를 억압하던 죄에서 해방이 되어 영생을 누리게 되고 성령께서 오셔서 나를 바꾸어 이런 진리를 알게 하고 율법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이를 통해서 온 한국과 지구의 모든 인간을 사랑하게 하신다.
이 진리가 복음이며 예수를 믿는 사람이 누리며 사는 영적인 세계이다. 내가 이런 사실도 조금도 모르고 인간의 가르침에 빠져서 모든 것이 내 잘못이라 믿고 홀로 고민하고 홀로 버티다 버티다 죽는 사람이 속출하는데 절대로 이런 세상을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으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정의는 여전히 살아있다. 내가 이런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새롭게 되어 하나님께서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 즉 율법이 시행이 되는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일꾼으로 이제는 거듭나서 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이런 세상을 고쳐서 내가 잘 살고 내 아들과 딸에서 물러 주어야 하는데 이 귀한 일을 하고자 당신에게 그 놀라운 가치의 달란트를 주신 것이다. 이 위대한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세상이 속여 아무것도 네게는 없다고 한 거짓을 확 차버리고 예수님을 믿고 진리 속으로 속히 들어와서 잘 개발하고,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많은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서 하늘의 태양과 같은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다니엘이 1,2,3 펀치를 맞고 별이 번쩍번쩍으로 외우시고 이렇게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감동이 있으신 분은 군산으로 당진으로 미사리로 그리고 서초동으로 그리고 문경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정성껏 기도하면서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김정관 목사 010-7765-4640
군산은 직장, 당진 600평, 미사리 600평, 문경 1000평, 서초동 사무실이 있습니다. 농사도 짓고 이리저리 다니며 낚시도 하고 성경을 배우고 정리하게 해서 진리에 이르도록 돕겠습니다. 제 자료는 모두가 다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블로그에 있으니 값없이 보시면 됩니다. 땅은 제 땅이 아니며, 타인의 땅을 임대했거나 빌렸습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그리고 달란트 비유를 성경의 본문으로 보시고 당신에게 주어진 놀라운 달란트를 무엇을 위해서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아직도 묻어두고 있는지 살피시고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주신 놀라운 재능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속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달란트 비유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14. "Again,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property to them.
15. To one he gave five talents of money, to another two talents, and to another one talent,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more.
17. So also, the one with the two talents gained two more.
18. But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went off,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brought the other fiv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five talents. See, I have gained five more.'
21.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2. "The man with the two talents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talents; see, I have gained two more.'
23.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4. "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 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 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 For everyone who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30. 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흉악한 이기적인 죄인을 부르시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로 씻으시고 성령을 주셔서 이렇게 복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심을 감사 찬양드립니다.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시고 함께 같이 일을 할 정의로운 일꾼들을 보내 주시기 기도합니다. 온갖 고난과 가난속에서 진리로 인도하신 하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멋진 달란트를 저와 모든 분께 주신 하나님의 멋진 모습을 자랑합니다. 주여! 영광과 존귀를 받으소서!
저는 세상으로보면 가장 실패자입니다. 이런 실패자가 세상을 비관하거나 혹은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고 진리에 대한 이해때문입니다. 제가 잘 사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며, 사람을 타인을 외면하게 하고 이웃을 외면하게 하고 그리고 동족을 저버리는 행위를 하게 하는 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 죄에 빠져서 사람이 그렇게 살고 있음을 고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실패자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모든 세상이 다 승리에 환호하고 이긴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데 저는 실패자입니다. 분명히 결혼에 실패했고 이혼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행정고등고시에서 낙방했습니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가 다 잘 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전하는 일은 너무나 풍성하게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혼으로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으면서 소망을 잃고 체념한 적도 있습니다. 4년의 지옥과 같은 삶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나온 후에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약 월 40만원 정도로 20년을 견뎠습니다. 국세청 자료에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환갑이 지난 사람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고 빚만 있고 집도 없고 땅은 당진에 외국에서 온 아내가 4년을 하루에 4가지 일을 하면서 죽도록 일을 해서 땅을 산 것입니다. 아들은 고삼이니 들어가는 돈이 제법 됩니다.
이렇게 삶을 산 사람이 무슨 용기가 있고 무슨 희망이 있다고 모든 세상의 분께 이렇게 전하겠습니까? 놀랍게도 모든 세상의 일에 실패하고 청소, 경비, 고물 줍는 일, 생선 과일 야채 장수, 고시원 총무, 농사 등의 일을 하면서 세상이 불의를 경험하고 못사는 사람이 되어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 대학원에서 잘 배우고 신학대원을 나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았기에 위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이런 일을 겪게 하시고 성경의 진리로 인도하셨습니다. 저는 정의에 목이 말랐습니다. 그래서 그 목마름이 모세 오경의 율법에 목을 축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이 잘 주목을 하지 않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보게 되고 로마서에 대해서도 모든 분이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곳으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제게 실패나 가난이나 낮은 곳에서의 일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절대로 전하는 사람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제가 전하는 진리가 곧 세상을 뒤덮을 것을 믿습니다. 한국에서 평화를 3천년을 지킨 한국에서 평화의 복음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것을 믿습니다. 저는 혼자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꿀 진리의 말씀 즉 성경이 있고 온 세상의 통치자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리고 모든 것을 아시는 성령께서 늘 내주하시고 저를 감동케 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늘 저를 사랑하시고 제를 위로와 격려로 힘을 주십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진실로 위대한 인물이 역사적으로 있는데 지금 가장 핫한 이순신 장군과 강감찬 장군입니다. 이들이 모든 여건이 불리한 가운데 너무나 강력한 적들을 맞서서 용감히 싸우고 이 나라를 지킨 것을 보았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은 1:1의 전투였으나 이순신 장군은 13: 130척의 배와 군사도 10배가 넘었습니다. 1:1의 전투가 아니라 1:10의 전투였습니다. 그리고 강감찬의 고려와 거란의 싸움도 역시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와 작은 나라의 군대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이들이 하늘의 도움으로 승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겐 위대한 인물과 승전의 기록이 있습니다. 저는 온 세상과 싸웁니다. 절대로 홀로가 아닙니다. 세상을 이길 말씀으로 전투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싸웁니다. 말씀은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믿음은 예수님과 말씀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죽어도 천국에 간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의롭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스텔스 기능을 가진 울트라 전투복을 입고 투구를 쓰고 발에는 화평의 신발 즉 전투를 남을 죽이고 빼앗는 전투가 아니라 평화롭게 복음으로 전투를 합니다. 믿는 사람 모두는 이렇게 전투병들입니다. 그 전투복을 입고 아니 입고 차이 인데 모든 믿는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 놀라운 값을 매길 수가 없는 전투복을 에베소에 있는 6단 서랍장에 잘 보관을 해 두셨습니다. 믿음으로 입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랍장 마다 열쇠가 달렸는데 그 열쇠는 모두가 일치합니다. 이제 그 전투복을 모두가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 입으신 분은 쉬지 않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에베소서 6장 13-17절의 말씀입니다.
엡 6:13. 그러므로 지금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 그래야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에 그들을 대항하여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굳건히 서서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정의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15. 발에는 평화의 복음을 갖추어 신고
16. 손에는 언제나 믿음의 방패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 방패로 여러분은 악마가 쏘는 불화살을 막아 꺼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17. 구원의 투구를 받아 쓰고 성령의 칼을 받아 쥐십시오. 성령의 칼은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18.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19.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내가 말을 할 때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고 복음의 심오한 진리를 전할 때에 담대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저를 위해서도 복음을 잘 전하도록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쉬지 않고 모든 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