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회장 3인 위원6명 중재자 신동훈 고영선님에게 건의드립니다(제78차).
정종수가 수첩건으로 억울한것은 ”위원들이 정종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놓고 고집부리지 마라 따돌림하여 제3차 대면심의시는 알리지도 않고 회장 박청이 소집하여 불참하였다고 김희삼에게 제작자 위원장을 임명하여 전자수첩을 제작하여 경비만 지출하였다“ 이를 26.5.27. 회장인계시 어떻게 인계했나? 회장직은 후임회장에게 인계했다. 답변이 없어 중재자 김상식에게 신의웅 소식 듣고 있나? 모르고 있다, 연락이 없으면 잊어버려라.건의를 드립니다
정종수는 중대한 하자는 시정되어냐 한다는 생각으로 신의웅게게 건의한것이 잘못되였다면 미안하게 생각한다, 더이상 독촉은 않겠으나 편히 쉬었다가 생각이 나면 답변을 하라, 계속 답변이 없을시는 동기들의 자문을 받아 하겠다. 볼면목이 없다.그러나 3개월이 되였는데 묵비권만 행하고 있어 건의드립니다.
그동안 26.7.9. 카페 100- 수첩제작 관계자 질의는 신의웅께서 답장이 없어 정종수가 했어요. 26.7.25. 101- 회장에게 확대건의서 답변이 없어 회장 신의웅에게 추가(건) 하였다. 읽어보시고 수신자 전원에게 전달을 건의드립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 100- 수첩제작 관계자 질의는 신의웅께서 답장이 없어 정종수가 했어요? 카페 101- 회장에게 확대건의서 답변이 없어 회장 신의웅에게 추가(건) 카페를 참고바랍니다.
2026.7.29.
前 수첩제작자 심의원장 정종수 現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박청 김환태 신의웅 김희삼 김덕중 박유진 조용균 황우돈 유영용 신동훈 고영선님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