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나라 그 위에 복음이 덧입혀질 때 2 Korea - a nation that loves and pursues peace - when the Gospel
한국;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나라 그 위에 복음이 덧입혀질 때 2 Korea - a nation that loves and pursues peace - when the Gospel
일 편에 이어서 올립니다. 사진이 많아서 한 번에 올리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앞에서 글에서 우리는 율법이 지배하는 공간과 시대, 그리고 율법을 듣지 못한 사람들의 시대와 공간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두 무리의 사람 즉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무덤으로 만든 사람과 한국의 고인돌을 만든 사람들의 모습을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평화의 나라 한국의 평화의 근원을 논하면서 먼저 율법이 지켜짐으로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평안을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을 통해서 초대교회를 통해서 살펴보고 이 평안의 상태와 율법이 없는 지역의 양심의 법으로 살던 사람이 누리던 평화와 비교를 통해서 한국에 비록 율법이 없었지만 분명한 1000년의 절대적인 평화가 있었음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평화가 지금 한국을 움직이는 원동력으로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습니다. 1000번 침략의 고통을 잊고 주변을 용서하고 용서하고 이웃으로 산 우리 민족의 저력을 반드시 밝혀야 하는데 그 근원이 양심의 법으로 누린 청동기 시대 절대적 평안에 있음을 밝히려고 합니다. 그런데 주류 역사학이나 고고학은 청동기를 구석기나 석기 시대 연장으로 보면서 진화론적인 측면에서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닌 덜 떨어진 조금 진화된 인간으로 보고 문제를 풀려고 하니 모든 것이 뒤죽 박죽이며 어! 그 시대에 이런 것을 만들었어? 이런 삶을 누렸어? 하고 수도 없이 놀라고 놀라며 정신을 못 차리는 이들에게 이들 고인돌족이 너무나 분명한 우리의 조상이며 너무나 분명한 사람으로 아담의 후손, 노아의 후손, 그리고 다윗이 활동할 때 우리나라에 처음 오신 진정한 다윗과 같은 사람임을 밝혔습니다. 이들이 누린 평화를 밝히는데 이런 과정이 있습니다. 모든 과정 과정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제 공로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누린 놀라운 삶을 우리는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서 살펴보는 것입니다. 너무나 놀라운 일들이 있으니 끝까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이제 이들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보고 고인돌도 보고 반구대 암각화도 보고 조개무지도 보시기 바랍니다. 반구대 암각화를 보면서 울산시를 온 세상에서 가장 핫하게 할 아이디어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제가 곧 울산 시장을 만나서 상의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배가 정확하게 똑같은 모습으로 미국에서도 발견이 되었음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래를 잡는 잡았던 사람이 한반도에 살았고 아메리카에 살았습니다. 연구가 없습니다. 제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이들의 삶을 밝힙니다. 사진이 많아서 나누어 올립니다.
잘 보시면 반구대 암각화에 노 젓는 배가 여러 번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전이 서울대에 가서 6M 달하는 탁본을 사진을 미리 찍었습니다. 이렇게 쓰일지 몰랐습니다. 서울대 박물관에 가시면 입구에 거대하게 탁본이 있습니다.
잘 보시면 반구대 암각화에 노 젓는 배가 여러 번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전이 서울대에 가서 6M 달하는 탁본을 사진을 미리 찍었습니다. 이렇게 쓰일지 몰랐습니다. 서울대 박물관에 가시면 입구에 거대하게 탁본이 있습니다.
이중섭의 소가 보입니다. 그리고 고래 밑에 배와 사람들이 보입니다.
크게 찍었습니다.
사람의 얼굴입니다.
손과 발을 벌린 사람의 모습인데 세계적으로 같이 묘사가 됩니다.
그물도 보이고 고래도 많고 노 젓는 배도 여러 척이 보입니다. 노가 한쪽에 15개나 보이니 맞은편에도 사람이 탔다면 30명은 타는 긴 배입니다. 그리고 작은 배가 앞에 있는데 여러 척의 배가 고래를 잡습니다. 사람도 위에 묘사가 되었습니다. 작살이 들어간 고래도 있고 다양한 고래입니다.
이곳에도 배가 두척이나 있습니다. 약 몇 개월 전의 사진인데 이상하게 배에 관심이 많아 배를 중심으로 찍었습니다.
같은 그림인데 배가 잘 보입니다. 긴 배입니다. 이 배를 통해서 너무나 많은 정보를 밝혀낼 수가 있습니다. 배를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나무로 무엇을 못 만듭니까? 정말로 멋진 집을 지었을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위에 또 배가 보입니다.
배를 확대한 그림인데 세척이 보입니다.
사람의 모습입니다.
활을 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백과사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999-1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적은 울산 태화강 지류에 해당하는 대곡천변의 깎아지른 절벽에 너비 약 8m, 높이 약 3m 가량의 판판한 수직 암면에 그림이 집중적으로 새겨져 있다. 주변 10곳의 암면에서도 소수의 그림이 확인되고 있다.
바위의 암질은 셰일(shale)과 혼펠스(hornfels)로 구성되어 있다. 암면의 방향은 북향으로 석양이 질 무렵에만 잠시 빛이 들어오며 윗부분이 앞으로 돌출된 암음(岩陰) 구조로 되어 있다. 유적 발견은 울주 천전리 각석을 발견한 이듬해인 1971년 12월 25일 문명대, 이융조, 김정배가 천전리 각석을 답사하는 과정에 지역 주민의 제보를 통해 이루어졌다. 1984년 동국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간한 최초의 보고서에서는 191점의 그림이 소개되었으며, 2013년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실시한 정밀조사를 통하여 모두 307점의 형상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림은 주제에 따라 크게 사람의 전신(全身)이나 얼굴을 표현한 인물상(人物象), 바다와 육지동물을 표현한 동물상(動物象), 배나 부구(浮具)와 같은 수렵이나 어로와 관련된 도구상(道具象), 그림의 주제나 형태를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미상(謎象)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물상은 측면(側面)을 표현한 전신상이 많으며 활로 동물을 사냥하거나 두 손을 치켜든 모습, 악기로 보이는 긴 막대기를 불고 있는 모습 등은 사냥과 일종의 종교적 행위를 연상시키고 있다. 측면 전신상의 대부분은 다소 과장된 남근(男根)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지를 벌리고 있는 정면상이나 가면처럼 얼굴을 표현한 그림도 있다.
동물상들은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할 정도로 각 동물의 형태와 생태적 특징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동물그림에서는 고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암면 좌측 편에 집중되어 있다. 반면 사슴과 같은 발굽동물과 호랑이와 표범, 늑대와 같은 육식동물들은 주암면 우측 편에 많이 새겨져 있다. 구체적인 종 구분이 가능한 동물로는 북방긴수염고래, 혹등고래, 참고래, 귀신고래, 향유고래와 같은 대형고래류와 바다거북, 물개, 물고기, 바다 새와 같은 바다동물, 백두산사슴, 사향사슴, 노루, 고라니,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너구리, 멧돼지 등의 육지동물이 있다.
고래는 대체로 20~30㎝ 정도 크기의 그림이 가장 많으며 큰 것은 80㎝ 정도이고 작은 것은 10㎝ 정도이다. 대부분의 고래 그림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본듯한 조감적(鳥瞰的) 표현으로 머리를 위로 향해 무리지어 헤엄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측면으로 새겨진 고래의 경우는 꼬리를 엇비스듬하게 새긴 “비틀림 화법”을 사용하여 물고기와 구별되는 고래의 수평 꼬리를 의도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새끼를 업고 있는 어미고래나 물 위로 도약하는 모습 등 고래의 생태적 특징을 매우 생동감 있게 표현한 그림들도 있다. 몸통을 수평으로 배를 뒤집고 있는 고래 그림은 이미 죽은 것으로 표현한 것으로 판단되며 몸통에 새겨진 줄무늬는 일종의 분배(分配) 또는 해체(解體) 선으로 여겨지며 민족지 자료에서 볼 수 있는 원주민들의 고래 분배 그림과 매우 유사하다. 이와 같은 그림들은 고래와 같은 대형동물의 사냥과 분배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육지동물들은 주암면 우측편에 집중되어 있다. 고래와 달리 대부분 측면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이는 네발 달린 육지동물의 형태를 가장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화법이다. 사슴류에서 뿔을 관찰할 수 있는 종은 백두산 사슴, 우수리 사슴, 수컷 노루 등이 있으며, 이외 몸통의 형태, 털 무늬, 꼬리와 다리 길이 등을 통하여 종 구분이 가능하다. 육식동물은 몸의 무늬와 꼬리와 다리의 길이, 어깨선 등으로 판단할 수 있다. 유적에서 이런 방법을 통해 구분할 수 있는 종류는 백두산사슴, 사향사슴, 노루, 고라니 등이 있다. 고래와 사슴류는 몸통의 내부를 모두 쪼아 표현한 그림이 많으며 육식동물은 외곽선과 무늬만을 선으로 표현한 것이 많다. 이러한 차이는 그림의 중복관계를 따져 볼 때 시간적 차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적에서는 고래류, 사슴류, 육식 동물의 순으로 비중을 갖고 있으며 거북과 물개, 물고기, 조류 등도 소수 확인할 수 있다. 주암면 좌측 상단에 새겨진 세 마리의 거북은 마치 무리지어 헤엄치는 고래를 인도하는 장면으로 표현되어 있다. 바다거북은 산란을 위해 초봄에서 여름 사이에 해안으로 오르기 때문에 흔히 민족지에서나 고대 신화에서는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상징적 동물로 해석되곤 한다. 물고기는 측면으로 표현된 상어와 물 위를 뛰는 연어로 보이는 물고기 머리 부분이 표현되어 있다. 바다 새 그림은 항상 고래 주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는 먹이를 사냥하는 고래 주위에 몰려든 바다 새를 연상시킨다. 동물그림 중에서는 먼 바다를 회유(回遊)하는 대형고래와 육지동물 중에서는 짝짓기 하는 장면이나 털갈이와 무늬, 낙각(落角) 등을 통해 계절을 유추할 수 있는 그림들도 있으며, 주로 환절기와 번식기에 나타나는 생태적 특성을 표현한 그림들이다.
도구상은 사냥 · 어로와 관련된 것으로 배와 부구, 작살, 그물, 어살, 활 등으로 유적의 조성시기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유적에서는 그물을 이용해 고래를 잡는 장면과 호랑이를 포획하는 장면의 그림이 있다. 아직까지 선사시대 그물이 발굴된 사례는 없지만 동삼동 패총에서 출토된 토기표면에 찍힌 미세한 그물 망 흔적을 볼 때, 당시 어로뿐만 아니라 사냥에서도 그물이 널리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흔히 목책(木柵)이나 울타리로 해석되어온 그림의 경우, 초기에 제작된 도면과 달리 실제 암면에서는 육지동물의 모습이 표현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내부 형상의 윤곽선이 물고기와 유사하여 목책보다는 어살의 형태와 유사하다. 일부 연구자들은 이를 배나 무리를 지어 춤추는 사람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국내 유적에서 발굴된 사례는 없지만 일본의 죠몽[縄文]시대 유적에서 연어와 숭어잡이 어살이 확인된 바 있다. 그림만으로 이를 단정하기 어렵지만, 주제가 불분명한 이 그림을 통해 목축(牧畜)을 유추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유적에서는 고래 사냥을 매우 상세하게 표현한 장면들을 볼 수 있다. 고래 주변에 새겨진 배에는 17명, 7명, 5명 가량의 사람이 승선하고 있다. 배는 뱃머리와 고물이 반달처럼 휘어져 있으며, 고래 몸통에 박힌 작살과 줄에 매달린 부구와 연결되어 있다. 이는 지금까지도 행해지고 있는 원주민들의 고래사냥에서 사용되는 도구들과 거의 동일하다. 미상은 정확한 주제와 내용을 알 수 없는 그림으로서 그림의 상태가 양호하나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주제미상(主題迷象)과 오래 세월을 거치면서 마모와 탈락 등으로 판독(判讀)이 어려운 형태미상(形態迷象)으로 세분할 수 있다. 이 중에는 일정한 패턴을 지닌 기호로 볼 수 있는 그림도 있겠지만, 유적에 표현된 그림만으로는 이를 구별해 내기는 어렵다. 기호는 실제 현실 속에서 볼 수 없는 관념적 표현물로 최소한의 반복적인 표현으로 일정한 패턴을 찾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암각화는 단단한 돌연모를 사용해 쪼기, 갈기, 긋기 수법으로 제작되었으며 각흔(刻痕)의 깊이와 폭, 크기, 밀도, 표현 기법을 통해 크게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돌연모와 금속으로 새긴 그림은 각흔의 형태를 분석하여 구분할 수 있다. 대체로 돌 연모의 경우 단면의 형태가 “⋃”자 형이며 금속의 경우 “⊔” 자 형 또는 “⋁”자 형을 띤다. 이외에도 각흔의 깊이와 너비, 균일도(均一度)에서 그 차이를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유형Ⅰ은 쪼기 기법을 사용해 새긴 그림으로 형상의 크기가 작고 각흔의 깊이가 얕은 편이다. 전체 형상을 점 쪼기로 표현하였으며 고래를 사냥하는 장면이나 작은 동물, 주제를 알 수 없는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암면에서 가장 먼저 새겨진 그림에 해당한다.
유형Ⅱ는 흔히 면 그림으로 분류되어온 것으로 쪼기 기법을 사용해 그림의 내면을 모두 쪼아 내거나 일부는 자연면을 이용해 새끼 고래나 작살 등을 양각(陽刻)으로 표현한 것도 있다. 고래에 박힌 작살처럼 외곽을 긋기로 마무리한 그림도 있다. 점 쪼기에 비해 그림의 크기가 크고 각흔의 깊이가 상대적으로 깊고 규칙적인 편이지만 각흔이 다소 거칠게 남아 있다. 이 유형으로 표현된 그림들은 주 암면의 좌측 편에는 고래와 같은 바다 동물을 우측 편은 사슴이나 늑대, 여우와 같은 육지 동물들을 주로 표현하고 있다. 바다와 육지 동물의 비중은 거의 비슷하다.
유형Ⅲ은 흔히 선 그림으로 분류되어온 그림으로 각흔의 깊이가 깊고 쪼기와 함께 갈기 수법을 사용하였다. 그림의 윤곽선이 비교적 매끈하게 마무리 되었으며, 쪼아 새긴 각흔도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 유형에서는 바다 동물이나 사슴류보다는 호랑이나 표범과 같은 육식동물의 비중이 매우 높은 편이다. 유형Ⅱ와 유형Ⅲ은 그림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림의 주제에서도 바다동물에서 육식동물이란 뚜렷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유형Ⅳ는 쪼기와 함께 갈기 기법으로 이전에 새겨진 그림들을 많이 훼손하고 새긴 것으로 도약하는 고래와 새끼 멧돼지 그림이 있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크고 그 수도 적다. 그림의 중복관계를 통해서 선후관계를 유추할 수 있으며 후대로 갈수록 바다동물의 비중이 감소하고 육지동물과 육식류의 비중이 증가한다. 흥미로운 점은 암각화 유형의 주제 변화와 신석기시대 패총에 포함된 동물 유체의 비중에서 어떤 관련성을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은 단순히 사냥의 대상을 그대로 표현했다기보다는 관념적 표현물로 이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한데에 노출된 암각화는 정확한 제작연대를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유적 발견당시부터 조성연대를 두고 연구자들 간에 많은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연구자들 사이에 견해차는 있겠지만 대체로 신석기시대 말에서 청동기시대 초기까지로 보는 견해가 많다. 그러나 전혀 다른 주제를 담고 있는 천전리 암각화가 유적에서 불과 2㎞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점, 우리나라 남부지방 전역에서 발견된 청동기시대 암각화에서 표현된 검, 동심원, 음문, 검파형, 이외 추상적인 기하문 등의 그림을 유적에서 전혀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이들 유적을 모두 동시대로 보기는 어렵다.
최근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 조성시기를 밝히려는 좀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들이 시도되고 있다. 울산과 동남해안 일대의 패총에 포함된 동물유체 분석결과와 울산만 고(古)환경 연구 등에 따르면, 유적 조성의 중심연대는 지금으로부터 약 7,000~3,500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부산의 동삼동 패총 출토 사슴문 토기, 그물문 토기, 조개가면, 양양 오산리 얼굴상, 통영 욕지도 패총 멧돼지 토우, 울산 신암리 여인상, 울산 세죽리 패총 물개 토우 등 암각화에 표현된 그림의 주제와 관련된 많은 유물들은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2005년 창녕 비봉리 패총에서 배가 발굴된 바 있으며, 2010년 한국문물연구원이 실시한 울산 황성동 패총 발굴조사에서는 고래사냥을 실증적으로 밝혀주는 작살이 박힌 고래 뼈가 출토되었다.
이는 반구대암각화의 제작연대를 추정해볼 수 있는 결정적인 물증자료로서 과거 울산만과 해안지역에서 적어도 7,000년 전부터 고래사냥이 이루어졌으며 반구대암각화는 당시 고래 사냥집단에 의해 새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당시의 생업 환경, 사냥과 어로 도구, 관련 유물, 시대적 맥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암각화 유적의 조성연대는 신석기시대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징
반구대 암각화에 표현된 고래사냥 장면과 약 22종에 이르는 육지와 동물그림은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과 정신세계를 보여준다.
의의와 평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가 다른 나라 관련 학계에 알려지기 전까지, 인간이 바다에서 처음으로 고래를 사냥한 시기는 10~11세기로 추정되고 있었다. 반구대암각화는 이 보다 수 천 년이나 앞선 그림으로 인류 최초의 포경유적일 뿐만 아니라 북태평양 연안지역의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래는 식용입니다. 잡아먹기 위해서 노가 17개나 되고 17명 이상의 사람이 탄 배와 그리고 작은 배가 동시에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았습니다. 누가 보아도 배와 노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래를 잡습니다. 고래 안에 작살이 그대로 있습니다. 잡아서 먹기 위해서 잡지 고래를 잡아서 놀려고도 아니고 키우려고도 아니고 연구도 아닙니다. 그냥 먹기 위해서 이렇게 협동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고래를 잡으면 그 큰 고래를 해체를 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합니까? 작살도 그렇고 해체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노가 17개나 있는 나무 배를 어떻게 만듭니까? 무엇을 하든지 나무를 사용했고 노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래가 끄는 힘을 견디는 단단한 줄로 작살에서 있습니다.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다 해안으로 끌고 옵니다. 이를 육지에 올려서 해체를 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7000-3500년 경에 이루어졌다고 하니 신석기로 보는데 너무나 이상합니다. 학자들이 신석기를 볼 때 사람에는 부족한 무엇이 대충 살면서 돌을 깨어서 쓰다가 약 1만 년 전부터 갈아서 쓰는 시대가 신석기로서 절대로 우리와 같은 지능의 인간이 아닌데 웬걸 이런 유물이 발견이 되고 국보가 되니 모든 것이 다 흔들립니다. 얼마나 설명이 어렵고 뒤죽 박죽입니다.
제가 다시 하나님의 은혜로 설명을 드립니다. 배하면 방주이고 배하면 거북선이고 배하면 한국의 조선입니다. 기원전 모두가 다 죽고 노아와 후손이 지구에 유일하게 살았는데 이들이 이전 문명을 다 알고 특히 배를 만드는 기술이 탁월했습니다. 배로 바닷가를 따라서 이동을 하는데 이들이 고인돌과 조개무지를 남깁니다. 그리고 청동기와 토기와 일부 석기도 남깁니다. 우리와 같은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홍수 후에 문명이 다 사라진 후에 다시 청동기부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석기에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약 3000년 전에 상륙하는데 전라남도입니다. 주로 전남 지방에 사시던 분은 지금과 같이 농사를 짓습니다. 그리고 잡고자 해도 고래가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동해는 아직 지구에 고래가 넘쳐나던 시기라 수도 없는 고래가 가까이 옵니다. 잡아서 먹은 경험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를 지나서 한국으로 올 때 가져왔을 수도 있고 동해에서 고래를 보고 잡아 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지능을 지닌 우리 조상이 배를 만들고 작살을 만들고 잡아서 해체를 해서 먹었습니다. 고래는 포유류로 고기가 생선보다 육류를 닮았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을 것입니다. 이제 배를 만드는 기술과 노를 만들고 끈을 만들어 힘센 고래가 당겨도 견디는 줄입니다. 이런 나무를 베어서 긴 배를 만들고 노를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나무로 기둥을 세워 흙으로 벽을 치고 좋은 집을 짓고 볏짚으로 지붕을 이어서 살 수가 넘치고 넘칩니다. 그리고 가구를 나무로 만들어서 의자나 탁자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3000년 전 한국은 밀림입니다. 나무도 너무나 넘칩니다. 배를 만드는 기술이 있는 정도면 집을 짓는 기술도 넘칠 것입니다. 이제 이들이 신석기를 쓰는 구석기 시대에서 진화한 사람이 절대로 아니고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인간인 것이 밝혀집니다. 그냥 성경을 보시면 이대로 풀립니다. 그리고 암각화는 누가 보아도 걸작 중의 걸작입니다. 절대로 인간 비슷한 무리가 그릴 그림이 아닙니다. 어떤 지능이 높은 동물도 절대로 흉내도 내지 못하는 완벽한 인간의 솜씨입니다.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제가 이중섭의 소를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중섭은 종이에 붓으로 물감으로 표현을 합니다. 우리 선조는 돌에 새깁니다. 그 도구는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위대한 한 예술가를 봅니다. 아마도 소가 아니라 호랑이를 표현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집트는 지배계층의 피라미드를 관광화하려고 수십 조를 투자합니다. 지금 암각화는 피라미드를 너무나 쉽게 능가합니다. 이는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울산시는 진정한 우리의 조상 아담의 후손이요 노아의 후손이며 사람 중의 사람이 만든 이 암각화를 보고서 이렇게 해야 합니다. 먼저 같은 모양과 크기의 배를 만듭니다. 그리고 노도 만들고 작은 배도 만듭니다. 그리고 직접 고래를 잡는 의식을 해야 합니다. 비록 포경이 금지가 되었으니 잡는 흉내도 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래를 해체하던 방법을 연구하고 이들이 살던 너무나 멋진 집도 지어야 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고래를 잡은 민족이며 그렇게 노아 홍수 후에 큰 배를 만들어서 살던 민족입니다. 문제는 이들이 홍수 이전이나 이후냐 논쟁이 될 수가 있습니다. 홍수 이전의 사람은 죄로 다 멸망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카 대륙의 암각화에도 역시 완벽하게 같은 고래잡이가 나오는데 그렇게 연대가 오래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모습 다 팔과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이 묘사가 된 사람 그림은 다른 지역의 암각화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신석기 약 지금으로부터 7000년 전이면 홍수 이전도 한참 전입니다. 미국의 암각화와 반구대 암각화의 연대가 그렇게 차이가 없을 줄로 압니다. 그래서 홍수 이후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길고 노가 많은 배로 태평양을 건너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도를 해야 합니다. 알래스카로 간 것이 아니라 직접 태평양을 건너서 가는 방법은 없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한국의 암각화와 미국의 암각화의 관계가 밝혀지면 같은 문화를 지닌 사람들이라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보여 드립니다. 완벽하게 같은 암각화가 태평양을 지나서 미국의 해안의 암각화에서 보입니다. 역시 고인돌도 분포합니다.
배와 고래의 표현을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같은 모양입니다.
아마도 아메리카 인디언은 너무나 광활한 대지에 너무나 넓은 바다에서 너무나 큰 자유를 누렸으니 적어도 백인이 들어오기 전 1500-2000년의 평화를 누렸을 것입니다. 이 평화를 우리는 반드시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린 평화를 보면서 이들이 누린 평화를 추적해야 합니다. 같은 혈통의 조상인지도 밝혀야 합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미국의 이 암각화의 관계를 속히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려야 함 하나님께서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야 함
여러분께서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신다면 B.C 2519년 노아 홍수가 났을 때 지구상에 한국을 비롯해서 누가 살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신석기 구석기 다 말도 아니 되고 모두가 죽었습니다. 이를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에서 다시 8명의 가족이 시작을 합니다. 이전의 약 1700년의 역사의 문명을 아는 600세의 노아와 그의 아들 100세의 세 명과 아내들입니다. 그리고 기원전 약 1000년의 청동기 시대 유물 고인돌이 전라남도에 온 세상에서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그리고 반구대 암각화가 존재합니다. 모두가 죽었으니 기원전 2519년 이전의 작품이면 홍수 이전의 문명의 작품입니다. 놀랍게도 일본에는 거대한 돌의 절단면과 건축물이 존재합니다. 일본에 홍수 이전에 사람이 살았고 놀라운 문명을 지녔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그런 깨끗하게 절단이 된 거대한 돌의 유적은 없지만 이렇게 암각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메리카 암각화와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존재하니 아메리카 암각화가 그렇게 연대가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구대 암각화를 홍수 후 고인돌족의 작품으로 보는 것입니다. 조개무지, 고인돌, 암각화를 엮어서 함께 동시대로 보면서 연구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다 홍수 후 사람의 흔적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창조론은 에덴을 중심으로 인류의 삶을 시작했음을 설명합니다. 진화론은 각국이 수십만 수백만 년의 연대를 높이면서 통일이 없이 각국의 진화가 된 존재를 세상의 시초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연대가 끝도 없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연대는 만 년이라는 의미는 두 사람이 100억이라는 사람을 만들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문명의 몇 배를 만들고 건축물도 만드는 연대라는 것을 진화론은 잊었습니다. 이미 우리가 보는 이 모든 문명은 오직 홍수 후 약 4500년에 8명으로 충분하고 남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래에서 이삭으로 그리고 야곱과 요셉 그리고 12지파가 되어 약 76명이 되고 이들이 430년이 지나니 즉 아브라함으로부터 약 500년이 지나니 수백만으로 인구가 늡니다. 기원전 1000년 전에 한반도에 상륙한 약 수명의 사람이 약 3000년 동안 5천만 명이 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과학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수난을 당하고 당해서 약 2500만 명이 되었습니다. 일본도 그렇게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에 지금부터 500년 전 백인이 왔을 때 인디언이 남북 아메리카에 약 6000만 명이 살았습니다. 기원전 약 500년 전부터 수 명의 사람이 아메리카에 왔다면 1500-2000년 동안에 6000만 명이 되는 것도 어렵지가 않습니다. 모든 지구상에 그렇게 인구가 늘어 약 4500년 동안에 8명이 90억에 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사람과 같은 존재가 있었다면 1만 년이란 시간이면 그 사람의 후손이 온 지구를 덮고 남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놀랍고 다양하고 거대하고 수도 없는 유물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아무것도 없이 오직 짐승 뼈다기 한두 조각이 전부입니다. 실로 온 세상에 아무 흔적도 없습니다. 이를 우리 조상이라 합니다. 얼마나 거짓이며 말도 아니 되는 소리를 진화론이 합니까? 그리고 연결성이 없고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고 이 무슨 괴변입니까? 어떻게 무에서 사람이 생깁니까? 사람이 말을 하고 이렇게 글을 쓰는 기능은 진화가 불가능합니다. 진화론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을 선천적으로 받은 것입니다. 먼지와 같은 존재가 스스로 모이고 이들이 남자가 되고 또 여자로 되고 이들이 만나고 이들이 진화해서 말도 하고 글도 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어려운 불가능을 억지로 꿰어 맞추고자 온 지구를 파서 조각을 찾으나 진실로 믿을 수 없는 조각이 몇 개가 다 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약 4500년 이란 시간에 어떤 종도 인간과 비슷해지는 종이 없고 개는 개고 원숭이는 원숭이며 늑대는 여전히 늑대이고 가축은 가축이며 짐승은 짐승이며 남자와 여자는 그대로 창조된 대로 남자와 여자 짐승과 가축인 것입니다. 인간은 지능으로 지구에서 환경에서 무언가 새로 만들어서 지금과 같이 된 것이지 인간의 몸이 무언가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로 3000년 전 고인돌을 만드시고 암각화를 그리신 분이 우리 조상입니다. 타국에 이집트에 사람이 상대 이집트에 살고 기원전 약 1000년 우리 조상이 한국에 상륙을 했을 때 이미 이스라엘에 다윗 왕이 금방패를 만들고 솔로몬이 400조의 헌물로 성전을 만들때 우리 한국에는 원숭이에서 진화가 된 구석기를 지나며 신석기를 지나며 청동기 시대가 되어 지금과 다른 덜 떨어진 진화론의 후손이 산다? 지구 한 쪽에는 완전한 사람이 사는데 한반도에 진화론의 신석기 구석기 후손이 산다 이 무슨 말도 아니 되는 궤변입니까? 우리 조상은 그들과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 완벽한 사람으로 놀라운 일을 하신 위대한 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의 유적을 사람의 유적으로 봐도 늦어도 한참 늦습니다. 지배계층의 산물인 불평등의 극치인 왕이 만든 피라미드는 사람의 것으로 열을 올리면서 온 국력을 다 바쳐서 국가적인 문화재로 온 세상에 소개를 하는데 이보다 더 위대한 우리 조상의 흔적을 신석기인 구석기인을 잇는 진화론의 존재의 것으로 폄하하고 무시하고 박대하는 것은 민족적인 수치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우리 조상은 이들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보다 무려 1000년 1500년 뒤에 한반도로 왔습니다. 이미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이미 사람으로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들이 피라미드도 세우고 다윗 왕과 같이 살고 있는데 우리는 구석기 신석기를 이어 조금 더 발전한 원시인이 산다 이 무슨 말도 아니 되는 소리입니까? 100%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조상인 창조된 사람으로 보고서 속히 이 문화재들을 복원하고 세상에 알려야 할 의무가 모든 한국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위대한 진리를 밝히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놀라운 정확성과 분명함을 만천하에 고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안개속을 헤매는 위의 학자들의 글과 제 글이 얼마나 다릅니까?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위대한 온 지구를 다 여러분의 후손으로 만들 위대한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 조부와 선친은 약 130년 전의 분이십니다.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렸을 때 같이 살았습니다. 그 때 우리 가족은 아버지 형제 4형제였습니다. 우리 가족과 삼촌과 숙모 그렇게 약 60년 전에 20명 정도였습니다. 6070여러분 다 같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후손이 약 100년 동안에 200명이 되었습니다. 제 가족은 이런 대가족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이 5000만 명이 된 것입니다. 100년이라는 의미는 이렇게 무서운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1000년 2000년 3000년이면 한 나라가 충분하게 수 명의 사람으로 서고도 남습니다. 7000년, 1 만 년은 여러분 중의 남녀 두 명이 80억이 되는 연도 입니다.그래서 인간의 역사는 홍수 전 약 1700년 홍수 후 약 4500년 합쳐서 약 6200년이 되고 모든 인간의 전세계에서 발견이 되는 유물이 이 연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한반도에 약 3000년 전에 오신 우리 조상 수 명 혹은 수십 명이 한국인 인구의 전부를 만든 것입니다. 이후에 중국이나 일본과 교류나 전쟁으로 인구가 들어가고 나간 것은 있으나 청동기 약 1000년 우리 조상의 성장은 지금 우리의 대부분을 설명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한국의 인구의 증가를 도표로 보여 드립니다.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합니까? 성경은 과학중의 과학입니다. 저는 갈수록 성경이 정확함을 믿습니다. 제가 대학원까지 행정고시를 하면서 정치학, 경제학, 법학, 행정학, 역사 등을 죽도록 공부했지만 이들이 그때는 너무나 정확한 사회과학인줄 알았지만 이 학문의 생명은 겨우 30년 정도입니다. 진실로 저는 이들에 대해서 거의 언급이 없습니다. 배설물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기록이 된 35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글자 한 자 변동이 없이 그대로 어느 시대나 진리로 존재합니다. 고칠 필요가 없이 정확하고 이렇게 과학(너무나 정확한 과학)이 무엇도 밝히지 못하는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밝힙니다. 고고학자가도 성경 연구가도 인류학자도 역사학자도 아닌 제가 그냥 목사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정도의 사람이 온 세상의 과거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은 것입니다. 제 노력이 없습니다. 모든 예수를 믿고 성경을 진리로 믿는 사람이 순식간에 누리는 복입니다. 여러분 진화론과 창조론이 있습니다. 진화론에 구석기 시대가 있고 현생 인류 크로마늉인이 100만 년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수도 없는 시간을 지내면서 직립 보행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석기를 도구로 사용하는데 첫째는 그냥 깨어서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50만 년의 세월이 또 흐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진화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돌을 갈아서 쓰는 기술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기도 사용하고 청동기 시대로 접어 든다고 합니다. 당연히 지금 인간과 다른 지능이 석기 시대에서 좀 더 발달한 정도의 원시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청동기 시대 즉 신석기 말기에 고인돌이 바닷가를 중심으로 온 세계에서 발견이 되는데 우리와 완벽하게 DNA가 같은 인간의 유골이 나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청동기 이후에 약 4,500년 동안에 온 지구에 모든 문명이 다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십만 년 혹은 1만 년 하는 긴 역사를 지닌 신석기 시대는 겨우 돌 조각 몇이 나오고 아무런 문명도 없습니다. 그렇게 긴 기간에 우리와 가까워지는 전세계적으로 아무런 유골도 없이 갑자기 인간의 유골이 나오는 것입니다.즉 청동기 신석기 말기는 이제는 온 세계에서 유골이 나오는데 구석기 시대에는 아무런 문명의 흔적도 없이 오직 깨어진 돌 조각으로 무언가 짐승과 다른 존재가 살았으니 크로마늉인이라 설명을 합니다. 100만 년 혹은 50만 년 하지만 실로 아무런 지구상에 흔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반구대는 분명히 석기 시대 혹은 청동기 시대의 유물인데 너무나 정교한 멋진 예술품이 등장하고 절대로 사람이 아니면 만들 수가 없는 걸작이 등장하고 이 암각화에 고래를 잡는 장면이 새겨져 있습니다. 겨우 돌을 깨어서 쓰다가 갈아서 쓰는 정도 수렵과 어로 생활을 하던 원시인이 만들 수가 절대로 없는 걸작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배는 이들이 절대로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노도 그렇게 그렇게 큰 고래를 협동으로 잡고 해체를 해서 부위별로 나누어 먹었을 것인데 이를 무엇으로 설명합니까? 겨우 추위를 가릴 털옷을 입은 원시인은 개나 늑대와 같이 야생에서 벗고 생활을 할 수가 있는 정도의 존재로 여겼던 원시인이 배를 거대하게 만들고 고래를 잡는다? 그리고 그림을 이렇게 멋지게 정교하게 그린다? 도저히 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풀리지 않으니 배를 만들면 집도 나무로 너무나 멋지게 만들고 가구도 만들고 다양한 나무로 만드는 생활 도구가 많았음이 분명하지만 이런 단계로 갈 여력이 없습니다. 그들이 절대로 설명이 불가하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이렇게 주장하는 곳에 오지 못하고 그냥 그림만 보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약 3500년 전으로 보면 기원전 약 1500년 경인데 이때 이미 완벽한 인간이 피라미드나 혹은 이집트의 화력한 문명을 꽃피우고 있던 시절입니다.고대 중대 하대의 이집트 문명을 전세계 누구도 신석기를 거친 청동기 문명의 진화된 인간 지금과 다른 인간이 만들었다 보는 지구인은 없습니다. 그냥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기원전 1500년은 이미 모세가 출애굽을 하던 시대로 우리 나라엔 사람조차 한 명도 없던 시기일 수도 있는데 완벽한 사람 아브라함의 후손이 수백만 명으로 불어나 가나안으로 갑니다. 이렇게 사람이 지구상에서 활동을 할 때 우리는 겨우 암각화를 만든 존재가 등장해서 구석기 신석기를 지나서 청동기 시대에 살던 원시인으로 놀라운 유적을 남겼다 감탄을 해야 합니까? 아니면 이들 피라미드를 만든 이집트인이나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의 사람들이랑 완벽하게 같은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까? 여러분 지구상에 거의 한 명도 이렇게 논리를 펴면 즉 한국에 특별한 원시인이 살았는데 암각화도 남기고 고인돌도 남겼다 하면 이상하다 할 것입니다. 왜 참다운 인간을 자신의 조상을 타국보다 비하를 하고 스스로 짐승의 후손이 못 되어서 안달이냐 할 것입니다. 이들이 한국인의 조상으로 지금의 한국인은 이들의 후손으로 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으로 된 이집트인이나 이스라엘인이나 혹은 로마인이나 혹은 중앙아시아 인과는 다른 존재이다 하면 이를 믿을 세계 사람이 몇 명이 있겟습니까? 우리 고고학이나 역사학이나 인류학은 정말 이상한 한국인의 출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과 한국인의 DNA를 조사하면 모두가 같은 인간인 것을 증명하게 되니 정말로 고인돌의 유골은 우리와 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완벽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배도 만들고 고래도 잡고 다양한 활동을 했다고 하면 너무나 이상할 것이 없이 잘 풀립니다. 그리고 성경의 역사 약 6200년 즉 인류의 역사가 지구상에 전부이고 이 이전의 만 년 십만 년 하면 지금 유적의 수백 배 수십 배의 무엇이 있어야 하나 진실로 아무것도 없으니 이 성경의 역사 이전에 지구엔 사람이 한 명도 살지 않았다는 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거짓인 것입니다. 국보가 된 암각화는 청동기 시대를 산 사람들이 완벽한 우리와 같은 지능을 지닌 그리고 타국의 앞선 시대를 산 사람과 완벽한 같은 인간인 것을 증명하며 절대로 이들이 신석기 구석기 시대 아무 사람도 없던 시대의 후손이 아님을 또 증명해서 진화론을 박살을 내는 것입니다. 왜 우리와 같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특별히 비하하고 폄하하고 왜곡해서 이전의 석기 시대보다 더 진화가 된 존재이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이 어려운 일을 진화론자들이 막무가내로 우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의 의미를 성경적으로 밝히며 이 시대 우리 조상이 살았던 양심의 법이 지배하던 시대의 약 1000년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 인류의 삶인지 하나님의 나라의 측면에서 율법이 완성된 측면에서 보면서 그 놀라운 위상과 가치를 바로 잡을 것입니다.
이제 양심의 법으로 통치가 된 한반도의 청동기 시대 그리고 고인돌족의 평화를 우리는 율법대로 통치가 된 하나님의 나라를 보면서 비교 분석하고자 합니다. 완벽한 사람의 역사를 성경의 율법을 통해서 분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평화를 살펴볼 것입니다. 우리 분석과 설명이 잘 되면 양심의 법이 지배하던 거대한 역사와 지구의 공간이 다 영감을 얻고 새롭게 설명이 될 것입니다. 500년의 백인이 누리는 영화 속에 숨겨진 2000년의 아메리카의 인디언의 평화로운 삶이 되살아날 것입니다.우리 민족은 온 세계에서 이런 일을 해야만 하는 위대한 민족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의 나라의 한 모습으로 설명이 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다 아시는 내용을 우리는 늦게 하나님의 은혜로 살펴 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진화론을 극복하고 청동기 시대 우리의 진짜 조상을 완전한 하나님의 창조물로 바로 잡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1500만 크리스천은 이런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정신이 나간 신학자! 진화론을 인정하는 신학자는 정신을 차려도 한참을 차려야 할 분입니다.
이에 조금 앞서서 율법으로 통치가 된 하나님의 나라와 양심의 법으로 통치가 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고 한반도의 절대적인 1000년의 평화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율법으로 통치는 구약의 전체입니다. 이스라엘과 관련이 된 모든 주변은 율법의 통치에 대해서 압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망한 후 여러 나라를 전전했는데 약 2500년을 전전합니다. 이도 율법의 역사요 공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통치가 무엇이냐는 아직까지도 정립이 되지 않은 분야인데 저는 율법의 통치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로마와 유럽과 러시아아와 복음이 들어간 지역의 통치입니다. 우리도 400년 전에 복음이 들어왔고 아메리카도 약 500년 전에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양심의 법으로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것은 복음이 없는 지역과 율법이 없는 지역입니다. 인간의 역사 중에서 자역적으로 광대하고 시간적으로 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약 2600년의 연대가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약 2000년에 해당합니다. 동남아의 경우도 약 2500-3000년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온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율법으로 통치도 하시고 율법이 없는 지역은 방치하지 않으시고 즉 우리가 배운 성경에 나오는 나라 외의 지역은 방치가 된 지역이 아니며 또 사람도 아니며 이들은 양심의 법으로 하나님께서 통치를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성경이 기록된 무대 외에도 지구와 우주 전체에 걸쳐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나라에도 율법이 아닌 다양한 법이 존재했습니다. 고조선의 8조법금이 있고 로마의 12표법이 있고 함부라비 법이 있으며 조선의 경국대전이 있습니다. 이 법으로 사람들이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 때 이들은 율법이 없으니 그들의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이 심판이 진짜이고 이 심판에 사용되는 법이 진짜입니다. 그런데 양심의 법 안에 하나님께서 율법의 의미를 다 넣어 두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양심의 법이 있고 한민족은 놀랍게도 경천애인이 전통사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유의 주이십니다. 모든 지구상의 사람을 창조하셨고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을 부정하고 진화론으로 빠져가고자 하는 사람도 아무리 자신을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고 동물의 형상이라 주장해도 최후 심판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들이 저는 인간이 아닙니다. 진화론의 산물이예요 저는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 아니예요 죽어서 흙으로 사라진 존재입니다. 해도 모두가 다 심판대에 서서 율법에 의해서 양심의 법에 의해서 심판을 받으니 어떤 인간도 잔꾀로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그 심판장이 예수님이시고 그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이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믿는 이도 절대로 이를 잊어서는 지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율법을 잘 배우고 찬양하고 지켜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깨끗게 하시니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선물로 오셔서 우리에게 내주하시고 우리를 감동케 하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게 하시고 굳게 세우시면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룰 다 이루어 주십니다. 그래서 최후 심판에 상급이 기다리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를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어디로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후 심판에 촛점을 맞추어 성경을 읽고 해석도 해야 합니다. 오직 믿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은 다 지옥에 갈 가능성이 너무나 높습니다. 오직 믿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해야 합니다. 진실로 그렇게 사셔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성령 안에서 율법을 지킴으로 정의가 세워지고 정의가 넘치니 평화가 있고 정의와 평화가 있는 곳에 희락이 있으니 이 나라가 곧 우리가 이 땅에 세우는 하나님의 나라이요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그분의 피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구원의 진짜 목적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믿지 않는 사람이 추구하는 목적이 절대로 절대로 아님을 굳게 믿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 성령께서 오신 목적이 인간의 이 땅에서 형통을 뒤바라지 하기 위함이 절대로 아니고 구원 받은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함임을 절대로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언제나 피조물이며 구원을 받은 자로 빚을 진 자들이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주인의 뜻을 분별하고 받들어야 종의 자세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을 종을 부리듯이 나의 형통의 도구로 삼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불경에 불충을 범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룬 뜻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 개인적인 의무를 잊고 먹고 마시는 일에 일생을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보내면 천국에는 가나 상이 적습니다. 영원히 작은 상태로 사는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가 예수님의 종으로 그분의 나라를 위해서 이제는 생명을 바쳐야 합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서 낮아지시고 수모와 조롱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기까지 하셨으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입니다.이제 영생이 보장이 된 우리가 죽도록 그분의 나라를 위해서 충성함이 너무나 마땅하고 마땅한 것입니다. 절대로 흔들리지 마시고 거짓된 가르침과 신학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오늘 정신을 차리시고 바로 서시기 바랍니다. 믿고 행하고 충성하셔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고 율법을 완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비결입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개역 개정, 공동 번역, NIV)
많은 분께서 제 긴글을 읽고 계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나라의 분류의 시도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백인이 기록한 역사를 우리는 믿고 있고 백인은 절대로 이런 고인돌의 역사를 밝히려고 하지 않고 일본도 한 때 지극히 소극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이 이를 합니까? 고인돌 왕국, 한국이 가장 적임자요 가장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500만 예수를 믿는 한국인은 모두가 적극적으로 우리 조상을 원숭이에서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이어서 청동기를 산 사람으로 폄하하고 무시하고 박대하고 비하하는 것을 절대로 참아서는 아니 되고, 우리 조상의 진정한 사람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1500만 모두가 적극적으로 이런 성경의 진리를 밝히는 일에 동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인돌의 증거를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우리 조상으로 보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진리입니다. 더 이상 원숭이에서 진화한 털옷을 입고 맨 살을 땅에 대도 사는 존재가 아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원시인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었음을 이렇게 성경으로 모두가 증명하고 진화론의 거짓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같은 시대 이스라엘은 다윗이 왕으로 있고 같은 시대 이집트도 파라오가 있는데 그리고 중국도 사람이 사는데 심지어 인디언도 살 수가 있는 시대에 우리만 우리 진정한 사람인 조상을 원숭이에서 조금 발전한 존재로 인식하고 대하는 것은 조상에 대한 심각한 모독입니다.그들이 잘못 아는 그대로 모든 것을 현대에 원시인의 삶으로 재현하는 이들 진화론은 오늘로 박살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움집이 무엇이며 사람이 살 수도 없는 공간이 그들의 거주지였다는 비하와 폄화와 왜곡을 속히 막아야 합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온 만천하에 우리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다 우리는 모든 한국인의 조상이다. 우리를 원숭이에서 진화한 존재로 보지 말라 우리가 만든 암각화는 온 세상의 걸작이다. 절대로 수백만 년의 시간을 준다해도 원숭이가 이렇게 하지는 못한다 후손아! 제발 정신을 차리고 나를 비하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도 비하하지 말라 너희는 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조가 된 진짜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생각하고 사람답게 살라 하시는 것입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를 그린 우리 조상의 놀라운 외침이 온 세상에 천둥과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물입니다. 진화론의 멱을 따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가치가 있는 보물이 반구대 암각화입니다. 모든 25억의 크리스천이 성지로 방문을 해야 하는 놀라운 작품인 것입니다.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가 그 가치가 6000억이 넘고 모든 박물관 유물보다 낫다고 하지만 진화론을 박살내지 못합니다..5000만 한국인이여! 이 위대한 조상의 유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중섭의 소도 있고 연구만 하면 너무나 놀라운 진리를 밝혀 줄 것입니다. 모든 국력을 다 쏟아서 보존하고 연구하고 배를 반들고 태평양을 건너 보아라!!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 동남아 그리고 한국으로 그리고 일본으로 그리고 무슨 방법인지 모르지만 아메리카로 간 우리 조상의 발자취를 따라서 가라! 이것이 양심의 법이 지배한 약 4000년의 거대한 진정한 인류의 역사의 한 부분이다. 대기업은 이런 곳에 돈을 쏟아 부어야 한다. 고인돌을 개발하고 보존하고 밝히는 일이 수조원의 돈을 쏟아야 부어야 한다. 반구대의 삶을 그대로 복원하는데 수조원을 부어야 한다. 한국이 다 먹고 살고 남음이 있는 투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 조상을 통해서 주신 이런 놀랍고 거대하고 위대한 복을 후손이 차버리지 말라 조상을 비하하는 진화론자야! 진정한 네 조상인 고인돌족이 진짜 네 조상인 사람이냐 아니면 신석기 구석기를 따라서 진화한 원시인이냐? 대답하라!! 사람이 사람으로 살지 왜 원숭이로 가냐 그리고 네 조상과 네 자식을 모두를 원숭이 급으로 비하하냐? 그리고 배우고 잘났다고 나팔을 부냐? 하나님을 모르고 성경도 모르는 사람의 비극입니다. 이 땅에서도 자신의 처지와 위상도 모르고 살고, 죽어서 지옥이니 이들이 누리는 100년의 부귀와 영화가 과연 무슨 가치가 있으며 이를 따라서 가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은 무엇입니까? 시급한 회개와 사람다움과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입은 사람의 모습을 속히 회복하셔야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왜 가치도 없는 하나님께서 신경도 쓰지 말라는 먹고 사는 일에 왜 목을 맵니까? 왜 똥과 같은 재물에 그렇게 마음을 두고 모으고 관리하고 보존하고 애지 중지하고 마음에 품고 두 손에 가득 쥐고 나누지 않습니까?
이제 성령을 받은 우리는 먹고 사는 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집도 소유도 없는 우리는,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우리는 위대한 양심의 법이 지배하던 절대적인 1000년의 한반도의 평화를 찾아서 여행을 떠납니다. 맨손으로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누리는 영적인 복입니다. 이 복과 물질이 함께 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할렐루야!!
찬양을 받으시기 조금도 부족이 업는 율법은 이 땅이 하나님의 소유라 천명하고 모든 인류는 이 하나님의 소유에 잠시 세를 들어서 사는 나그네라 했습니다. 이를 이스라엘 민족은 약 4500년을 지킵니다.이들의 의를 넘어서야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천국에 못갑니다.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 17-22절로 분명하게 모든 인류에게 말씀하셨으니 목사도 신부도 신학자도 꼼짝 못하는 말씀입니다. 내 담임이 누구고 다 한갖 인간에 불과합니다. 100년도 못 사는 인간에 빠져서 영원하신 온 우주의 주인의 말씀을 함부로 절대로 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종은 자신은 예수님의 종이라 하고 그분의 말씀을 성도를 따르게 합니다. 이에서 벗어나는 모든 목사는 가짜입니다. 군림이 느껴지면 그는 가짜입니다.
이제 그 땅이 모두가 하나님의 소유임이 밝혀졌습니다. 만드신 분이 자신이 주인이라 하는데 피조물 인간이 이에 대적하거나 어기면 인간과 하나님의 질서가 허물어집니다. 이제 이 하나님 소유인 한반도에 홍수 후 약 1500년이 흐른 뒤 우리의 진정한 조상이 전라남도로 상륙합니다. 몇 분이 오셨는지 모르고 이들이 정착하고 또 예전에 살던 곳으로 가서 너무나 천국과 같은 곳이 있으니 오라 했을 수도 있습니다.넓은 땅이 있고 사람은 없고 동물이 가득하고 숲이 가득하고 바다와 강에는 생선이 물 반 고기 반으로 가득합니다. 처음 한반도에 상륙한 고인돌족은 바닷가에 진을 치고 조금씩 강이나 내륙으로 들어 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로 집을 짓고 흙으로 돌로 담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동물의 침입을 막아야 하고 개인의 한계 즉 경계를 만들기 위함입니다.바닷가 개벌과 탁 터인 시야는 안전을 확보합니다. 우리와 같은 지능을 지닌 문자는 없지만 말로 소통을 하는 인간입니다. 온돌과 벼농사는 초기부터 보입니다. 그리고 부족별로 씨족별로 모여서 삽니다. 자녀도 많이 생산합니다. 남녀가 잠을 자고 생기는 데로 자녀를 낳습니다.그 모습이 놀랍게도 지금까지 60년 전까지 생생하게 모든 한국의 시골에 있습니다. 마을 단위의 삶입니다. 도시가 아닙니다. 적당한 숫자의 사람이 양지 바른 곳에 같은 성씨 별로 모여서 삽니다. 그리고 조금 떨어진 곳에 또 마을이 있습니다. 다 초가집에 돌담입니다. 초가는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벽은 흙으로 채운 집이며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합니다. 온돌이 겨울을 보장합니다. 냉장도 세탁기도 없습니다. 전기도 없습니다. 밤이 되는 온 세상이 다 컴컴합니다. 별과 달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도 동남아 지역에서 살다가 왔기에 적어도 홍수 후에 약 1500년의 삶의 지혜가 연결이 되어 있기에 모든 면에서 사는데 초보가 아닙니다. 그리고 배를 만들고 배로 고기를 잡는 기술은 아주 발달이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고조선의 8조 법금 중에서 남아 있는 살인, 간음, 도적질의 금지 조항을 보면 십계명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전통사상을 경천애인 과 광명이세로 보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설명을 보면 우리 민족은 흰옷을 즐겨입고 높은 수준의 인간의 도를 누리며 집과 땅의 문제가 1%도 없는 넓은 땅에 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 결혼을 하고 자녀도 많이 낳고 삼대가 함께 생활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는 3천 년을 변치 않고 시골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성경의 아브라함,이삭, 야곱의 삼대가 함께 살며 교육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양보를 좋하하고 넓은 땅에 평화롭고 자유롭게 사는 것을 추구하는 민족이요 조상이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들이 멀리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를 지나서 그리고 한국으로 오고 또 일본으로 가며 그리고 아메리카로 갔습니다. 그리고 인구가 늘면 동쪽 경상남도로 혹은 고래를 찾아서 이동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북으로 전라북도로 이동하고 또 사람이 늘면 북으로 동으로 이동했음이 고인돌의 분포에 누구나 알게 나타납니다.에덴과 별로 다를 바가 없는 한반도 전체가 비어 있고 사람은 겨우 전남에 조금 살다가 시간이 가면서 인구가 늘면 또 주변의 살만한 곳을 찾아서 이동하고 이동했습이다. 이들이 살던 곳에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어서 3000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논에 벼를 심었으니 논이 있는 곳은 그대로 그들이 조금씩 개간한 곳일 수도 있습니다. 마을은 그대로 수천 년을 그대로 이어서 오고 성씨고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살고 가족이 대가족이니 나이가 20세가 되기 전에 짝을 찾아서 결혼을 하는데 지금과 같이 서로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중매로도 하고 부모가 정하기도 하고 때론 서로 눈이 맞아서 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고인돌이 있는 주변에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마을들이 그대로 살았던 곳일 수가 많고 논이 있는 곳에 살았을 것입니다. 온 한국의 마을들을 연구하면 고인돌족이 살던 곳들이 추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약 1000년이 지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 아직 철기도 없고 문자도 없던 시기에 인구가 약 100-500만에 육박하게 됩니다. 남북한 전역에 지금 인구의 약 1/15 혹은1/50이 사니 얼마나 널널합니까? 그리고 대도시에 모인 것이 아니라 대부분 농사를 지으니 바닷가나 혹은 논과 밭이 있는 곳에 한국 전체에 골고루 퍼져서 살았습니다. 고인돌의 분포대로 살았던 것입니다. 조상의 기원이 되는 전라도에 가장 많은 사람이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온 한국으로 사람들이 퍼져서 나갔으니 지금 우리가 보는 바와 같이 황인종으로 모든 한국인이 다 닮았습니다.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닌 한국인인 것입니다.
농사를 짓고 온돌에 자고 볏짚으로 지붕을 만들고 바닷가에서 생선을 잡아서 불에 구워서 먹고 하얀 쌀밥에 각종 나물에 가축도 때로 잡아서 먹고 사냥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 인종으로 모두가 형제와 자매입니다. 마을별로 각각 나누어서 살면서 서로 존중합니다. 조상을 잘 섬기고 부모에 효도를 합니다. 무덤을 짐승으로부터 보호하고자 돌로 만듭니다. 그리고 벼농사는 협동이 필요합니다. 고래도 협동이 필요합니다. 배를 만들고 집을 만드는 것도 협동입니다. 그리고 장례도 협동이고 결혼도 온 동네가 함께 합니다.그리고 가족 간에 먼저 우애가 있고 부모를 공경합니다. 살인, 간음, 도적질이 없다는 의미는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성적으로 정결하고 남의 것을 탐을 내지 않고 자신의 땅과 바다와 강과 논과 밭을 잘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봄에 파종을 하고 여름은 키워주고 가을엔 수확하고 길고 추운 겨울에 일도 하지 않고 수확한 것을 저장해서 다음 해 봄까지 잘 먹습니다. 바다는 계절이 없이 모든 먹거리를 무제한 공급합니다. 지금도 완도에 사는 사람은 저금통장이라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다 보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와 땅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는 명령을 가장 장 수행한 땅의 끝으로 오신 우리 조상에게 에덴을 준비하시고 허락하셨습니다. 무려 1000년 동안 중국은 아직 사람들이 동쪽 끝으로 오지 않았을 것이고, 일본은 우리 민족이나 다른 동남아 사람이 갔습니다. 그래서 전쟁의 무기도 별로 없고 중국에서 일본에서 외부의 침입이 거의 없습니다. 모든 지구가 예수님 오실 당시 널널했지만 오직 이집트와 앗수르와 바벨론과 페르시아 그리고 그리스와 로마 그리고 중국의 초기 국가들이 왕을 세우고 서로 쉬지 않고 싸우고 있었지만 한국은 이런 전쟁이 없었습니다. 왕도 없고 특별히 지배 계층이 필요하지도 않았습니다. 고인돌은 기단을 쌓고 돌을 올렸다고 하나 그냥 큰 돌에 땅을 혼자서 파고 주변에 기단을 세우고 시신을 안장하고 다시 흙으로 작은 돌로 막으면 되는데 왜 수백톤의 돌을 옮깁니까? 돌을 옮기려 지배 계층을 만듭니까? 동네마다 어른이 있고 지도자도 있었지만 다 초가에 농사를 짓고 양반도 없던 시절입니다. 이 놀랍고 거대한 절대적인 1000년의 평화는 이를 추구하는 우리 조상의 움직임과 함께 미리 이런 땅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외국인이 150년 전에 왔을 때 한국을 보는 소감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고인돌 외에 아무런 흔적이 없는 것은 우리 조상은 지극히 자연 친화적인 사람으로 아무런 공해도 남기지 않습니다. 돌과 나무와 흙이 모든 구조물의 재료입니다. 다 시간이 가면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어 흙이 되는 재료입니다. 농사를 위해서 저수지는 만드니 특별히 지금과 같이 산과 들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도 죽으면 그냥 서 있는 돌에 매장을 하니 모든 자연이 그대로 보존이 수천 년이 가도 된 것입니다. 그래서 60년 전에 남해 모든 물이 식용이 가능했고 심지어 논에 가둔 물도 마셨습니다. 가제가 어디나 있었고 바다엔 정말로 모든 자연산인 생선이 클 때까지 큰 것으로 가득했습니다. 외 이런 진리를 보지 못하고 원시인이 지능이 지극히 낮은 존재가 수렵을 한다 채취를 한다고 하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동쪽으로 가신 분들이 큰 배를 만들고 고래를 잡고 해체를 해서 먹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래에서 나는 부산물을 다 이용했을 것입니다 홍수 후 약 1500년 동안 사람이 없이 동물만 가득한 한반도는 밀림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공룡이 살던 시기도 있었으니 모든 집을 짓고 배를 만드는 재료는 넘쳤습니다. 이들이 적어도 1000년 동안 북으로까지 진출하고 인구가 느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밭도 논도 개간을 하면서 모든 지금의 한국인이 살 기초를 다 만듭니다. 마을을 만들고 다양한 사람이 살 시설을 다 합니다. 그런 땅에 북으로 혹은 중국에서 배를 타고 철기를 가진 말을 타고 문자를 가진 사람들이 유입이 됩니다.
김해 김씨는 금을 가지고 경주로 옵니다. 그리고 왕이 되어 지배자가 됩니다. 기록을 자신이 유리한 데로 남기고 궁을 짓고 거대한 묘를 일반 백성이 만들게 합니다. 왕 제도는 온 세계적으로 같습니다. 모두가 왕의 지배를 받고 이들을 받드는 중간의 지배층이 형성이 되고 나머지 평민은 지배를 받고 때론 노비나 종이 됩니다. 죄로 물이 든 인간의 모든 역사가 다 그렇습니다. 이것들의 극치가 피라미드요 대묘입니다. 왕릉입니다. 소박한 고인돌과 다릅니다. 이제 1000년의 절대적인 평화가 끝이 나고 삼국이 형성이 되고 왕을 세워서 서로 각축을 벌리는데 중국에서 온 한자를 가진 김씨는 중국으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고 친중의 통일 신라가 서게 됩니다. 그리고 고려, 조선이 서는데 다 왕의 나라입니다.특정한 성씨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지배계층과 피지배 계층이 뚜렸하게 나누어지고 노비가 되는데 국민의 70%가 노비입니다. 지배층은 피 지배층을 절대로 벗어날 수가 없는 신분제도를 만듭니다. 이를 임란과 호란이 약 500년 전에 크게 흔들고, 흔들 흔들 하던 조선에 복음이 들어와서 평등을 외치고 자유를 외치고 신분의 타파를 외치니 이들 특권층은 무려 100 년동안 일만 명의 사람을 죽입니다. 절대로 죽어도 포기하기 싫은 특권입니다. 그들은 사람이 사람 위에 있고 사람을 종으로 부리는 제도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이 제도를 까 부순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이 조선을 침공하고 36년을 압제하며 왕토를 조사해서 농민에서 돌려 줍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토지를 개혁해서 모두가 집과 땅이 있는 세상이 되니 우리가 살던 60년전의 한국의 모습입니다.
서울을 비롯해서 도시의 모습이 많지를 않았지만 특권을 지닌 양반이나 관료들이 왕과 함께 살던 기와집과 관헌들이 있는 곳에 사람이 많이 살았습니다. 지금 대도시의 원형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구가 온 한국에 시골에 퍼져서 농사를 지었고 바닷가 사람들은 수천 년을 이어서 생선을 잡았습니다. 산골에 사는 사람도 있고 강가에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인돌족의 1000년의 평화는 에덴과 같은 땅을 찾아서 가장 멀리 온 우리 조상에 대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리고 이 땅을 살았던 사람들의 하늘에 대한 공경과 자연에 대한 사랑은 특별합니다. 그리고 지배계급이나 노비나 혹은 종이 없습니다. 땅은 넓고 먹거리는 지천이고 아름다운 강산에 모두가 씨족이니 누가 누구를 지배할 근거가 있습니까? 각자의 좋은 집과 소유가 다 있습니다. 논이 가지고 싶으면 개간을 하면 됩니다. 밭은 만들면 되고 한반도의 좋은 땅에 사람도 없으니 내가 가서 선점하고 개간하면 내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하면 수십 년을 일구면 후대는 그냥 물러받고 가족이 많으면 또 새 땅을 그렇게 하면 됩니다.그렇게 1000년 동안 북으로 동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래도 전국의 인구가 지금의 1/15 정도로 밀도가 낮습니다. 가장 중요한 논의는 우리와 같은 지능의 완벽한 사람이냐 원시인이냐 하는데 반구대 암각화는 완벽한 인간임을 증명하고 홍수 후에 이동한 노아의 후손임을 증명합니다. 이들의 삶에 대한 재현은 이런 지식의 기초 위에 속히 시행이 되어야 합니다. 동쪽 울산시는 수십미터 길이의 노가 20개 가까이 있는 배를 속히 건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작은 배도 건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대한 고래를 잡아서 해체를 하는 과정도 밝혀야 합니다. 이 기술로 나무로 집을 짓고 온돌을 깔고 볏짚으로 지붕을 만들어서 멋진 집을 세워야 합니다. 가축도 키우니 짐승도 많으니 울타리도 세워야 합니다. 돌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나무로 가구도 만들어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살던 60년대 초가집 수준으로 다 회복을 해야 합니다. 움집이니 원시인이니 다 던져두고 사람이 사는 집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기 위해서 만들기 위해서 사용한 토기를 재현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물로 옷을 만드는 것도 재현을 해야 합니다.피라미드를 이집트에서 보존하고 관광화를 위해서 애를 쓰듯이 울산시와 모든 고인돌이 있는 지역 도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런 자연과 사람이 사는 환경에서 우리는 평화를 보아야 합니다. 먹는 것이 완벽하게 해결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광활한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의 2000년의 삶도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의무입니다. 그들이 우리와 같은 배와 도구로 고래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전라도는 움집이나 이상한 동물이 사는 집을 다 철거하고 이런 울주의 예를 보면서 새롭게 집도 재건하고 마을도 재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의 살던 옛날을 정확하게 온 세상에 소개하는 것입니다. 조상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의 도리이며 한국의 빛난 역사를 온 세상에 알리는 길이 되고 세상이 한국에 오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양심의 법 즉 율법을 마음에 새기고 산 사람들이 산 역사를 밝히는 첫 시도입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바로 보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는 길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왕은 없습니다. 지배 계층도 없습니다. 온 한국에 흩어져서 삽니다. 모두가 집과 땅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결혼을 하고 모두가 대가족을 이룹니다. 3대가 함께 삽니다. 베드로가 글을 모르듯이 제 어부셨던 선친이 글자를 모르듯이 문자는 없습니다. 살인이 없고 간음이 없고 도적질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연은 공해가 전혀 없이 모든 물을 마시고 공기는 맑고 하늘에 별은 아브라함이 보던 수도 없는 별이 있습니다. 늙고 병이 들 염려가 없고 스트레스도 없고 고혈압 당뇨도 없습니다.의사도 약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 남해 분들이 90은 기본으로 살았습니다. 쌀밥에 생선이 늘 끊이지 않고 때론 가축도 잡아서 먹고 고래도 먹습니다. 고래는 수도 없이 동해로 오고 생선도 수도 없이 서해, 남해, 동해로 옵니다. 왜 이렇게 투명하고 밝은 진리는 외면하고 어둡고 찍찍한 좁고 답답한 진화론에 목을 매고 모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자신과 온 한국민을 짐승의 후손으로 만들려고 그렇게 애를 씁니까? 3000 년전에 우리와 같은 완벽한 인간이 살았습니다. 한반도에 와서 살았습니다. 이들이 이집트인이나 이스라엘인이나 완벽하게 같은 인간입니다. 다른 종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이 만든 유물은 이들이 남긴 것입니다. 이들이 남기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예를 들면 1만 년이란 시간이 있고 한반도에 신석기인이 살았다면 1000년이 흐르면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9000년 전이면 약 수백만 명이 됩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가면 수천만 수억이 바로 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좁고 일본도 좁고 중국도 좁고 온 지구를 채워야 합니다.그런데 그 시간이 있었다고 하면서 돌을 깨어서 쓰든 갈아서 쓰든 그렇게 긴 시간을 살았다고 하는데 무엇 하나 남겨진 것이 한국에 진실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짓 중의 거짓입니다. 이제 다시 봅니다. 여러분과 친구분 8명이 한국에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는 곳에 왔습니다. 남자 4명, 여자 4명입니다. 100년이면 수천 명이 됩니다.500년이면 수백만이 됩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천 년 만 년 말없는 시간을 진화론은 막 가져다가 쓰지만 아무것도 진실로 없습니다. 아무리 지구 전체를 파도 없습니다.홍수 전의 것은 있습니다. 이도 1만 년이 아니 됩니다. 인간은 돌을 깨고 갈고 불을 피우고 구리를 뽑고를 바로 한 번에 할 수가 있는 지능의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분의 형상을 닮은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마귀가 개발한 것 중의 가장 악한 것이 진화론입니다. 공산주 입니다. 그리고 독재이며 왕제도 입니다. 인간은 이를 추종합니다. 권력을 추종합니다. 다 마귀가 좋아합니다. 목사가 되어 군림하며 권력을 휘두르면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죄인인 인간이 가진 욕망 중에서 가장 큰 욕망이 타인을 지배하는 권력욕입니다. 이 권력욕에 깊이 빠진 사람이 사람을 종으로 부립니다. 그리고 거대한 구조물을 자신을 위해서 만들게 합니다.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이런 죄로 물든 인간을 욕망에서 해방하고 죄에서 해방하고자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공동체는 하나님의 나라는 모두가 형제요 자매요 오직 예수님만 왕이시고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 율법은 바로 이런 세상을 만드는 법입니다.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사랑을 실천하게 하십니다. 공평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듭니다. 누구 누구를 종으로 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품대로 만드신 것입니다.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율법의 정신입니다. 이 법을 공경하고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모든 백성은 이 법을 찬양했습니다. 신약의 백성은 더 찬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교회의 지도자는 이 법을 잘 배우고 지키고 가르쳐야 하는데 조문 조문 다 지키고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에서 큰 자로 사는 것입니다. 율법을 잘 배우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실천도 해야 합니다. 율법대로 되는 세상이 천국입니다. 율법을 무시하고 싫어하고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는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마음대로 살고하 하는 사람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도 세우지 못하고 하나님께 대적이 됩니다. 성령은 절대로 사람이 이렇게 살지 않도록 막는 영이신 것입니다. 지도자가 이런 사람이 되면 즉 율법을 싫어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사람은 독재자가 되고 하나님을 싫어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싫어하게 되는데 공산주의요 독재자들입니다.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큰 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추종하는 사람이나 세력도 역시 하나님의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이 있고 땅과 집이 있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이고 그리고 기본적인 십계명의 법이 지켜지는 곳 비록 율법이 없는 곳이라도 천국에 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의 모습이 한국에 약 1000년은 지속이 되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 나라와 율법대로 산 나라와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 나라의 통치자이십니다. 우리 민족 중에서 양심의 법대로 산 수도 없는 우리 조상이 저는 천국에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유일하게 남기신 유적이 고인돌이고 암각화입니다. 조개무지도 있습니다.
우리는 기원전 1000년의 한국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릴 수가 있습니다. 먼저 삼면이 바다이고 북쪽은 육지와 붙어 있고 동쪽은 바다이고 일본이 있습니다. 남쪽에는 제주도가 있고 태평양이 있습니다. 서해와 남해는 섬이 많습니다.사계이 뚜렷하고 인구가 아무도 살지 않다가 전라남도로 이주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게 됩니다. 약 1000년 후에 약 500만 명이 됩니다. 다 농사를 짓습니다. 벼로 지붕을 만들고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흙으로 벽을 만들고 온돌을 깔고 집을 세웁니다. 동물을 막고 경계를 정하기 위해서 울타리도 만듭니다. 작은 마을을 이루며 논과 밭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전국에 흩어져서 삽니다. 경상도도 없고 전라도도 없이 삽니다. 모든 같은 모습을 한 한국인입니다. 경쟁도 전쟁도 없습니다. 순박한 사람들입니다. 말을 타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호랑이도 표범도 숲에는 있습니다. 마을 단위로 모여서 살고 협동도 합니다. 해가 뜨면 들에 나가고 세끼 밥을 생선과 함께 잘 먹습니다. 옷도 잘 입고 삽니다. 신은 짚신으로 엮어서 신고 다닙니다.해가 지면 어두워지니 집에 와서 쉬고 잡니다. 장례도 치루고 결혼도 합니다. 자녀도 낳고 키웁니다.
이런 삶이 쉬지 않고 반복이 되고 인구가 늘면 이동합니다. 북으로 동으로 이동합니다. 긴 겨울은 일을 못하니 온돌에 불을 지피고 따뜻하게 합니다. 길고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서 곡식을 저장하고 나무도 연료로 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생선은 소금에 절이면 오래 먹습니다. 보관도 됩니다.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기뻐하고 슬프도 합니다. 남과 여는 사랑도 잘 나눕니다. 어른은 공경하고 자녀들은 효를 행합니다. 그릇도 빚어서 굽습니다. 청동기도 만듭니다. 활도 만들어 사냥도 합니다. 가축도 기르고 작물도 기르는데 정성이 필요합니다. 심고 물주고 김도 매고 잘 돌보아야 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쟁기도 있고 낫도 있고 괭이 그리고 나무를 자르고 다듬는 도구도 있습니다. 옷을 짜는 베틀도 있습니다. 한지는 언제 발견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종이는 창문 역할을 합니다. 빛이 들어오고 바람을 막습니다. 그리고 들판을 개간할 장비로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이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돼지나 닭도 키웠을 것입니다. 개도 있어서 사람을 보호했고 집도 지켰을 것입니다. 이런 자세한 인간의 삶을 고인돌 주변에 재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울산에서는 큰 배와 다양한 고래를 잡는 시설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와 별로 다를 바가 없는 생활을 한, 참 사람을 그리고 그들이 살던 모습을 재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양한 행사에 대한 의식도 행해졌을 것입니다. 결혼 예식이 있고 장례 예식이 있습니다. 부끄러움도 알고 수치도 알았을 것입니다. 정말로 지금 현대인이 하는 거의 모든 것을 다 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농사를 짓고 바다에 가서 생선을 잡기 위해서는 달의 움직임을 잘 잘 살펴야 합니다. 바닷물이 빠지고 드는 것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바람이 부는 때와 방향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바닷물의 조류의 흐름도 잘 이해를 해야 하고 생선이 계절별로 오는 시기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언제 파종을 하고 언제 수확을 하는지도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세상을 사는 지혜를 모두 가지고 살았을 것입니다. 진화론은 이런 시도가 없고 그냥 짐승에서 조금 진화가 된 존재가 석기 시대를 살다가 청동기로 와서 대충 살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아주 단순하게 봅니다. 사람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들이 주장하는 원시인입니다. 놀랍게도 성경을 따르면 이런 사람이 지구 역사상 한 명도 생존하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빈 인간의 상상의 존재입니다. 진실로 이런 사람은 모든 지구상에 모든 역사를 통해서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원시인은 절대로 지구상에 한 명도 없이 그냥 사람이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와 같은 지능을 가진 사람이 온 지구에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질실로 60년 전의 농사를 짓는 시골의 모습과 고기를 잡는 바닷가의 모습과 3000 년 전의 우리 조상이 살던 모습과 환경이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시골의 농사 짓는 모습을 그대로 고인돌 족이 사는 곳에 옮겨 놓으면 정확합니다. 노인은 힘이 없어도 공경하고 형제는 숫자가 많지만 우애가 있고 마을에 사람들이 다 알고 친 인척이고 대문도 없고 모두가 아는 가운데 애들은 친구와 놀고 어른은 일을 하고 노인은 모여서 손주도 보고 쉬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병 장수를 기원했을 것입니다. 철기기 없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봄에 모종을 해서 모를 논에 심기 위해서는 논에 물을 대고 갈아 엎습니다. 써래로 고르게 하고 모를 심습니다. 홀로 심는 일이 아니라 동네 사람이 다 같이 심습니다. 그리고 벼가 자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키가 어느 정도 자라면 이삭이 나옵니다. 그리고 누릇게 익습니다. 온 들판이 황금빛이 됩니다. 그리고 낫으로 베어서 알곡을 틉니다.그리고 절구에 찧어서 껍질을 벗기고 하얀 쌀만 밥을 합니다. 짚은 지붕을 만들고 새끼줄을 만듭니다. 짚을 여러 가닥으로 꼬면 제법 단단한 밧줄이 됩니다. 벼의 겨는 사료나 비료로 씁니다. 동물이나 사람의 인분은 거름으로 씁니다.다 삭여서 물과 같이 된 것을 뿌렸습니다. 밭에는 채소나 다른 작물을 심어서 반찬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바닷가에는 자연산으로 다 자란 해산물이 그냥 지천으로 있으니 가서 수확만 하면 됩니다. 생선은 잡아서 소금으로 간을 쳐서 말리면 겨울에도 먹을 수가 있고 젓갈도 만듭니다.과일도 다양하게 먹고 산에는 약초가 많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절기가 있고 춤과 노래와 악기 연주와 술도 만들어서 인생을 즐겼으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세대가 가고 오고 꿈과 같은 1000년의 세월이 흐릅니다. 우리가 60년 전의 시골을 보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농사나 바닷가 일을 했는데 대문이 없고 어른은 공경하고 형제는 우애가 있고 친구들과 너무나 즐겁게 놀고 잔치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조상에 제사도 많았습니다. 나물에 하얀 쌀밥과 함께 숯에 구운 신선한 생선은 지구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고추장 된장도 간장도 콩으로 잘 만들어서 기본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세 전후에 다 결혼을 했습니다. 삼대가 같이 정겹게 살았고 이웃과도 모두가 형제와 같이 정겹게 지냈습니다. 천국이 따로 있습니까?
교회도 성경도 몰랐습니다. 글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싸우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 사람도 별로 없고 독거하는 사람도 없었고 홀로 늙는 처녀 총각도 없었습니다. 우리 고향 사람 모두는 병원과 약국이 없어도 남해 멸치로 나면서부터 쉬지 않고 먹은 칼슘 덕에 일생을 건강한 이를 갖고 90세까지 건강하게 잘 살았습니다. 그래서 200세 900세를 믿는 일이 쉽습니다. 양심의 법으로도 이렇게 천국을 만들었던 우리 민족입니다. 이제 여기에 율법이 예수님을 통해서 옵니다. 시골은 온 한국이 그랬지만 이와 달리 왕이 있고 양반이 있는 곳은 차별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율법과 왕 제도 양반 제도가 충돌합니다. 그리고 율법이 이겨서 기독교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양심만 있던 시대의 천국은 어디로 갔는지 도무지 찾을 길이 없고 자본주의 자유주의에 물이 든 재벌이 있는 정도 사랑도 이웃도 없는 한국입니다. 노인은 홀로 독거하다 죽거나 요양원에서 가족도 보지 못하고 다 죽습니다. 결혼은 일부만 합니다. 홀로 늙어가는 젊은이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리고 경쟁이 너무나 심하고 자살자가 하루에 40명이 나옵니다. 지옥이 따로 없고 헬 조선이며 잘 산다고 하나 기쁨도 여유도 없이 바쁘기만 하고 모두가 피곤합니다. 땅 없는 사람이 국민의 70%, 집도 없는 사람이 국민의 50%나 되니 앞에서 본 우리의 천국과 너무나 다른 지옥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가면 절대로 아니 되는데 그냥 그렇게 흘러갑니다. 누가 막아야 하고 고쳐야 하는데 1500만의 성도도 힘을 쓰지 못하고 그냥 세상에 흘러 갑니다.
이런 세상을 율법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합니다. 옛날 양심의 법으로 정겹게 살던 때로 회복하려고 합니다. 그냥 기독교인이 나누면 바로 되는 나라입니다.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면 바로 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하나 쉬운 일만 하면 오늘 한국에 하나님의 나라가 섭니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어렵고 힘든 형제와 나누고 이웃과 나누면 됩니다. 재산의 반도 나누고 다도 나누고 속히 나누면 됩니다. 가장 쉬운 물질을 나누면 됩니다.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님께 의지하면 되지 돈에 매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속히 오늘 집을 파시기 바랍니다. 그냥 여러채가 있는 분은 어려운 집이 없는 분께 주시기 바랍니다. 세를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임대료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도 내가 죽지 않고 도리어 천국이 임합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이 쉬운 일만 1500만 중에서 오직 1/10인 150만 명이 행하면 이 나라는 정의가 서고 정이 살고 모두가 이를 따라서 경쟁을 줄이고 집도 땅도 다 갖고 결혼도 다 하고 노인이 가족과 함께 살게 됩니다. 너무나 쉬운 일이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말고 그냥 나누시기 바랍니다. 40년 아무것도 없이 산 사람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목사로서 성도에게 그렇게 하라고 명령할 권리가 있는 목사로서 성도에게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땅도 나누어서 없는 이에게 속히 주시기 바랍니다. 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은 내일 주님이 오시면 바로 휴거합니다. 오늘 내가 죽으면 바로 천국입니다. 뭐가 어렵습니까? 이 멋진 나라에 태어난 것 하나 만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고, 멋진 조상이 있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것 만으로 모든 것을 다 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자본주의 논리 자유주의 논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이를 따라서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면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사람이 됩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큰 자로 사는 비결을 말씀드렸습니다. 절대로 없어서 죽지 않고 나누지 않아서 너도 죽고 나도 죽습니다. 나누시기 바랍니다.
정리를 해 봅시다. 율법대로 되는 하나님의 나라는 먼저 집과 땅의 소유를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나라입니다 홀로 절대로 집과 땅을 과도하게 가져서 집도 땅도 없는 이 땅에서 모든 소망을 잃는 사람을 한 명도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강력하신 자신의 집과 땅에 대한 인간이 따라야 할 명령입니다. 율법의 중심입니다. 지금 집과 땅을 과도하게 가진 모든 부자 크리스천은 다 가난한 사람에게 그냥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땅의 주인이신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한국은 이런 행위로 모든 문제를 대부분 고치고 남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법과 다른 10계명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간통이 폐지되었다 간음하면 아니 됩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한 거짓 증거가 각종 부정입니다. 절대로 이 부정한 행동을 하면 아니 됩니다.
타인의 소유를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 엿새 동안 힘써 일해서 불로 소득을 남의 것을 훔치는 행위를 하면 아니 됩니다.
이웃의 어려움이나 불행시 반드시 내가 여력이 되면 도와야 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아니 됩니다. 교회에서 부자인 성도는 먼저 가장 먼저 할 일이 교회 내의 어려운 성도를 집도 땅도 주면서 도와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내에서 어려운 이들이 없게 하고 이웃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혼자 갖고 잘 먹고 잘 사는 자는 아무리 예수를 믿고 교회 생활을 잘 해도 지옥입니다. 절대로 유대인 바리새인은 이렇게 막 살지 않고 민족과 동족을 아주 잘 돕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것 보다 의롭지 못하면 절대로 천국 곁에도 못가고 지옥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믿도 합당한 행위를 매일 매일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해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혼자 잘 사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공동체의 나라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돕고 세우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서로 형제로서 남이 예수님의 피로 교회에서 만나서 뜨겁게 사랑하면서 세우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시민으로 우리는 합당한 삶을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렇게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도 없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심의 법을 지킨 수도 없는 우리 민족의 조상과 세상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다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작은 개인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의 정신으로 모두를 사랑하고 배려하고 도왔습니다. 그리고 율법이 없을 때는 양심을 지켰습니다. 양심이 아픈 것은 하지 않고 찔리는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천국에 가고 천국에서 만날 분입니다. 그래서 나도 이들과 같이 살면서 천국을 소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 자살자가 매일 40명 나오는 세상에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수십억 수백억을 갖고 나누지 않고 홀로 그 부를 자랑하고 산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어떻게 위에 제가 언급한 사람들이 있는 집단에 들어가려고 합니까? 너무나 집도 땅도 집중이며 부도 물질도 집중입니다. 없는 사람 소외된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세상을 누가 만듭니까? 혹 대형 교회 목사로로 이런 세상을 만드는 선봉에 있지는 않습니까? 그리고 이런 사람을 따라서 나도 가고는 있지 않습니까? 수십억을 소유하고 나누지 않는 모든 목사는 이런 소망이 없고 경쟁이 끝이 없고 정이 없고 사랑도 없는 세상을 만드는 선봉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옥입니다.
속히 오늘 이들 목사가 회개하고 나누고 이를 따라서 부자 장로 권사가 다 나누고 성도가 이를 따라서 가면 집도 땅도 모두가 갖고 사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다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고 자신을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든 부자 장로 목사 권사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재물은 정말로 필요하나 하루 하루 먹고 살 것이 있으면 족해야 합니다.
모든 한국의 성도가 각성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속히 세우길 간구합니다. 힘을 내시고 오늘 다 파시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그냥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고인돌족이 1000년의 평화를 누렸습니다. 어떻게 누립니까? 하나님께서 땅의 끝에 예비하신 에덴과 같은 한반도에 와서 누립니다. 먹을 것이 족하고 땅은 넉넉합니다. 사람이 없고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지냅니다. 기후는 온화하고 사계절이 뚜렷합니다. 사는 것이 넉넉하니 평화롭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먹거리를 예비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집과 땅이 넉넉하니 싸울 일이 없고 경쟁이 없어 평화를 누립니다. 서로간에 적개심이 없고 서로를 공격할 명분이 없어서 평화를 누립니다. 중국에서 침략이 없고 일본에서 침략이 없으니 평화를 누립니다. 모두가 결혼을 하고 모두가 가정을 꾸리니 평화가 임합니다. 자연의 혜택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스트레스가 없이 장수를 누리니 평화롭습니다. 가족이 대가족으로 형제와 부모님과 조부모님과 친 인척이 바로 곁에 사니 평화를 누립니다. 자기 소유를 인정하고 탐하지 않고 존중하니 평화를 누립니다. 이는 모든 것이 주변에 넉넉함에서 옵니다.타인의 여자를 탐하지 않고 정절을 지키니 가정이 평화롭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해하지 않으니 평화롭습니다. 마을에서 일이 생기면 협동으로 푸니 평화롭습니다. 어른을 공경하고 부부가 서로 존중하니 평화롭습니다. 서로 양보를 좋아하고 서로 필요를 나누니 평화롭습니다. 잔치를 같이 즐기고 어려운 일 사람이 죽으면 함께 나누니 평화롭습니다. 그 평화가 양심의 법을 지킴으로 옵니다. 사람의 도리를 다하고 양심을 지키는 곳에 평화가 옵니다. 그리고 해가 뜨면 모두가 들판이나 바닷가에 나가서 열심으로 할 일이 있으니 평화를 누립니다. 이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으로 무려 1000년 동안 꿈과 같은 평화를 우리 민족이 누립니다. 이 평화 긴 평화를 누린 우리 민족의 혈관에 이 평화의 민족성이 그대로 후손에게 전달이 되어 우리도 평화를 나면서부터 누리고 지키려고 합니다. 이들이 누린 평화의 전통이 그대로 3000년을 이어서 오고 있으니 우리 민족이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그 평화가 이제는 민족적으로 보기 어렵게 되고 있으니 이를 속히 우리 주 예수님과 함께 회복을 시켜야 합니다. 그분의 나라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를 세움으로 회복을 해야 합니다. 부디 율법대로 되는 나라도 성경을 통해서 잘 이해를 하시고 양심의 법으로 세운 평화도 또 이해를 하셔서 이 땅에 평화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 모두 세워야 할 것입니다. 부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길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동방의 빛이 되는 한국에 복음이 왔을 때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본래 주변과 잘 어울려서 평화를 사랑하면서 산 우리가 복음의 뜻을 올바로 알고 예전의 좋은 모습을 기억하며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속히 나누는 모든 한국의 교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용기가 없고 마음이 내끼지 않는 모든 부자를 독촉하셔서 그들이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