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년 4월12일 실시 학평 모의고사 활용법>
학교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모의고사가 끝나면 정답해설지와 자신의 금일 실시한 모의고사의 자가채점을 통해 원점수를 제공하고 귀가하게 됩니다.
적어도 자신이 치른 모의고사의 원점수은 알고 있을 것이며 진난3월의 모의고사와 상호비교를 위한 방법으로도 원점수의 성취 점수를 알게 됩니다.
물론 모의고사 시험을 수능처럼 실시하지 않은 학생은 비교자체가 큰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고3학년이니 자신의 원점수 대비 사설평가기관들의 등급컷을 확인하면서 수시의 최저학력기준 충족과 부족여부는 생각하고 판단하게 될것이다.이런 과정을 껵고 있지만 항상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머리속에는 등급에 대한 로망만 있다 수시의 최저기준은 등급이 맞지만 2017학년도 정시에서는 활용지표가 등급인 대학은 단 1곳도 없다 모두 백분위,표준점수,표+백, 서울대는 2017년도에 표+백+등(제2외국어 한문은 2등급이내)라는 특별한 지표를 적용했지만 모두다 수능성적표에 있는 표준점수와 백분위만을 활용 하였다,이런 등급으로는 특히 영어가 절대평가로 안착되면서 A대학은 4개영역 12등급이내 라는 막연한 추계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또한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점수는 같은 1등급이라도이라도 차이가 있다 등급컷 구분의 원점수 차이가 전년도 수능 국어의 경우 100점은 표준점수139점이고 1등급 마지막 원점수 82점은 표준점수점 130점으로 무려 9점의 표준점수 차이를 온전히 영역의 반영비율만큼 계산 점수에서 차이가 날것이다 이처럼 등급은 그닥 정시에서는 의미가 없다,그리고 3월 4월 모의고사의 성적이 발표되면 성적표에 적힌 표점,백분위는 집단의 구성에 따라서 언제라도 변화는 점수이니 자신의 점수가 아니다.올곧 자신만의 점수는 원점수이다 하지만 실수능과 6월모평 9월모평에서의 성적표에는 원점수 기재가 없다
왜 상시 모의고사에서 원점수가 중요한가?
등급컷을 올리기 위한 점수의 차이를 보기위해? 전년도 원점수와 비교하여
표점과 백분위 ,등급을 산출 하기 위해?
모두 아니다 원점수가 중요한 이유는 영역별로 규정된 배점 국어2점35개 3점 10개 ,수학 2점 3개 3점 14개 4점 13개 ,영어 2점 35개 3점 10개로 된 이점수 분포에서 난이도별 배점별 출제유형별 출제영역별 출제단원별 자신의 취약부분이 어디인지를 밝혀내고 부족하고 단원의 결손을 찾아내 보기위한 수단으로 원점수를 확인하여야 하고 정시시 대학의 영역별 배치점수와 얼만큼의 오차가 있어 국어를 몇 문항 더 맞추어야 대학의 배치 점수에 도달할 수 있는 지를 점검하기위해 원점수의 구성이 필요하다 따라서 자신의 시험결과에 대해 매번 모의고사는 법정실시 날자가 매년 11월 3째주 목요일이 법정 수능 일자이니 이것의 상향과 자신의 컨디션과 일정을 맞추기위해 대부분의 모의고사가 목용일 또는 수요일에 지정되어져 실시된다 .
이밀은 모의고사가 곧 수능인 것이다.. 모의고사가 끝나면 정답해설지의 세부내용과 출제의도를 확인하여 자신의 생각과 출제자의 생각 차이를 확인하고 접근방식이나 학습상태를 파악하여 시험이 끝난 주의 주말을 활용하여 재 시험을 통한 문제이해와 문제유형 숙달,문제속의의 개념정리등을 다시금 하여 반복되는 시험에서 추후의 실수나 오답이 없도록 하기위한 수단으로 모의고사를 활용하여야한다.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이라고 하는 운동선수들의 훈련법이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며 진리이다.
아래표는 4월 모의고사의 문항분석표이고 그 아래는 내용 영역별 문항 수 비교표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찾는 방법으로 이표를 만들어서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