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언제라도 갓 내린 따뜻한 차
따뜻한 녹차 음료 PET bottle
일본의 대표적 음료의 하나인 녹차는, 서기 800년 대에 차의 종자가 전래되어, 우선 승려, 귀족에 끽차(喫茶, 차를 마심)의 풍습이 퍼졌다. 서민이 차를 마시게 된 것은 에도 시재 중기 이후부터이다.
녹차 음료가 PET bottle에 넣어져 발매된 것이 1990년, 벌써 30년 이상의 역사가 있다.
■ 상품의 특징
“하룻밤을 넘긴 차는 마시지 않는다” 라고 하듯이, 차는 예민한 향, 맛이 생명이고, 산소를 극단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차는 주전자에서 따라 마시는 것”이라고 정해져 있는데, 지금은 PET bottle의 차가 여러 장소에서 애용되게 되었다.
특히, 추운 겨울에 따뜻한 차는 필수 아이템이지만,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 PET bottle의 기술 개량, 진화가 그 일역을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280ml, 350ml의 PET bottle이 따뜻하게 판매되어 시장에서 자주 보인다.
■ 상미기한(유통 방법을 포함)
상온 유통에서 6개월에서 1년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 내용물의 변색, 열화 | 산소 barrier성 |
| 미생물의 침입에 의한 변패 방지 | 밀봉성 |
| 충전온도(85℃), hot 판매온도(60℃ 정도)에 견딜 것 | 내열성 |
| 맛, 향을 변화시키지 않을 것 | 무취성, 보향성 |
■ 포장의 편리성
∙ 라벨에 미싱선이 있어 병으로부터 띠어 내기 쉬움
∙ 뚜껑의 색을 오렌지로 한 hot 판매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다.
∙ 마시다 말아도 다시 뚜껑을 닫아 갖고 다닐 수 있는 re-cap성
■ 재료의 구성예
∙ Bottle
PET / barrier / PET
PET / barrier / PET/ barrier / PET
PET / barrier
※ Barrier: 나일론계 수지, polyester계 수지, 무기계 재료
∙ Cap
PP, PE
∙ Lable
PET, PS
■ 포장방법
∙ 열 충전법(85℃)
열시(熱時) 충전 또는 열간(熱間) 충전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가열한 녹차음료(식품)를 85℃ 전후의 온도로 충전하고, 뜨거울 때에 밀봉하는 방법이다. 과즙이나 넥타, 퓌레(puree), 케첩 등의 충전, 포장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작업성도 우수하다. 열간 충전에 이용되는 용기는, 밀봉, 냉각에 의해 용기 내 감압이 되고, 외부 충격에 의해 변형되기 쉬워지기 때문에, 포장 용기에 배려가 필요하다.
∙ Aseptic 충전법
미리 멸균(UHT 등)한 녹차 음료(식품)를 무균 환경 하에서 무균의 포재를 이용하여 무균적으로 충전하고, 포장하는 것이다. 이 포장 식품은 상업적 무균 상태이고, 실온에서의 유통이 가능하다. 내용 식품의 살균은 UHT(초고온) 살균 등에 의해 단시간에 이루어진다. 무균 환경의 확보는 bio clean room이나 clean booth에서 되는데, 이 내부에 공급되는 공기는 HEPA 필터를 통과하는 것에 의해 청정화 된다. 충전, 밀봉 시의 무균 환경을 항상 유지하기 위한 기술과 주의를 필요로 한다.
열 충전법 Aseptic 충전법
Hot 판매는 60 ℃정도에서 밤낮 관계없이 놓여 있기 때문에, 상온 판매, cold 판매보다 차의 산화 열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산소 barrier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PET의 중간에 산소를 흡수하는 기능도 가진 barrier층을 끼워 넣는 것으로, 대기(60℃) 중의 산소가 PET를 투과하여 차의 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을 막고, 차의 안이나 bottle의 공간부에 있는 산소도 흡수한다. 이것에 의해, 따뜻하고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다.
상온, cold 판매
상온 유통, 상온 판매(cold 판매)라면 PET 단독으로도 산소 투과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것이 가능하고,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