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올람
 
 
카페 게시글
신과 나눈 이야기 12-2. 아무것도 원하지 마라. 선호는 갖되, 욕구는 절대 갖지 마라.
아가페 추천 0 조회 387 18.04.04 13:1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4.12 20:38

    첫댓글 선과 공평함은 도덕 문제지, 정치 문제가 아니라는 데 어려움이 있다.
    정부란 건 선을 명령하고 공평함을 보장하려는 인간의 시도다. 하지만 선이 탄생하는 곳은 딱 한 곳뿐이니, 인간의 가슴속이 그곳이고, 공평함을 개념화할 수 있는 곳도 딱 한 곳 뿐이니, 인간의 정신(마음) 속이 그곳이며, 진실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딱 한 곳뿐이니, 인간의 영혼 속이 그곳이다. 인간의 영혼은 곧 사랑이기에.

    '사랑의 법칙'이란 신의 율법이다.
    필요한 것은 의식의 성장이지, 정부의 성장이 아니다.

    신의 세계에서 자비는 끝이 없고, 사랑은 그침이 없고, 인내는 다함이 없다. 오직 인간 세상에서만 선이 한정된다.
    내 세계에서 선은 무한하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