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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원문보기 글쓴이: 김인삼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
*제목 :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
*장소 : 영주 청소년 수련원
*강사 : 김인삼 원장 [영남신대 강사, CBS 방송강사, 한미외국어학원원장]
오늘 이 귀한 자리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학기간에 쉬지도 않고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이 수련회에 오셔서 찬양하며 말씀을 받는 모습을 볼 때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제가 봐도 기쁘고 감사한데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기뻐하시고 여러분에게 큰 은헤를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눌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성경 말씀 중에서 어떤 말씀을 가장 좋아하십니까?
저는 오늘 본문 말씀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마다 큰 힘과 용기와 자부심을 얻곧 합니다.
성경 창세기 1장은 천지창조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째 날에 빛을 창조하시고, 둘째 날에 궁창을, 셋째 날에 육지와 바다를, 넷째날에 해와 달과 별을, 다섯째 날에 하늘에 날으는 새와 바다의 물고기를 창조하시고, 여섯째 날에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마지막 날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독 우리 인간만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우리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은 말씀으로 창조하셨는데 왜 우리 인간만은 직접 만드셨을까요? 그것은 우리 인간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러찮아요. 중요한 일은 남에게 부탁하거나 말로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합니다. 우리 인간도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시고 그 이름도 직접 지어 주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모든 창조물 중에 특별히 구별하여 직접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왜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 일까요?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걸작품인 것은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물이나 조류나 어류를 만드실 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인간만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동물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없는 것은 그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온 천하보다 귀한 것도 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겉모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의 성품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과 기쁨과 지혜와 온유와 자비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같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귀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또한, 창세기 1장 31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만물을 다 지으시고 특히 인간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키가 크고 잘 생겼고 저 사람은 키가 작고 뚱뚱하며 못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귀하고 사랑스런 존재들입니다.
세상에는 열등감에 빠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의사인 맥츠웰 말츠 박사에 의하면 "세상 사람들 중 적어도 95% 정도는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왜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낄까요? 그것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용모와 학벌과 가정환경을 다른 사람들과 늘 비교하다 보면 열등감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에 비해 열등한 존재도 아니며 반대로 우월한 존재도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좋으신 하나님은 좋은 것을 만드시지 불량품은 절대 만드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잘 생긴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모두 큰 소리로 저를 따라 해 주십시요. "나는 잘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형상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무렇게나 인생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십시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작품들입니다.
여러분! 걸작품과 상품의 차이를 아십니까? 걸작품은 단 하나 뿐입니다. 상품은 여러 개가 존재하지만 걸작품은 단 하나뿐입니다. 여러분, 골동품이 값이 비싼 이유는 오래되고 하나 뿐이어서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다간 사람 중에 여러분과 닮은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이 지구상에 65억의 사람이 살고 있지만 똑같이 생긴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쌍둥이도 얼른 보기에는 닮은 것 같지만 지문을 조사해 보면 다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 지구상에 단 한사람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귀중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나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존재요, 하나님께 지음받은 최고의 걸작품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지구상에 유일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백만년이 흫러도 아니 수천만년이 흘러도 나와 똑같은 사람은 지구상에 한사람도 없습니다. 옆 사람에게 다시 한번 크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우리는 지구 상에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임을 명심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둘째, 우리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제일 먼저 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27절~28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7장 9~11절에.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 3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깥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요.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결코 하찮은 존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왜 그토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실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경상북도 영천군 자양면 보현동이라는 아주 두메산골에서 태어 났습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속에는 늘 '나는 촌놈이다. 나는 키도 작고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어떻게 이 험학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까'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말씀을 보니 하나님께서 저를 하니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복까지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저의 삶에 굉장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큰 자부심과 힘과 용기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의 최대 복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믿고 구원받아 천국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돈을 벌고, 부귀영화 공명을 누려도 죽어서 지옥에 간다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요 실패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비록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살아도 예수믿고 천당간다면 그 사람은 결국 복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오늘 죽어도 실패자가 아닌 것은 우리는 예수믿고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사람이요 복받은 사람입니다.
셋째, 우리는 사명받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며 우리에게 명령하시며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엑 주신 사명이 무엇일까요? 창세기 1장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문자대로 말하면 자녀들을 많이 낳아 이 땅에 자손들로 충만케 하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에게는 많은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여 하나님의 자녀들로 많이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미 복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께 받은 복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복을 나누어 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믿지 않은 친구나 가족 친지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천국백성이 되어 영원한 복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땅을 정복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무엇일까요? 이 말씀은 우리들이 세상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모든 것을 다스리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믿는 사람이 이 세상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모든 것을 다스리길 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공하고 승리의 삶을 살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우리가 받은 사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성공과 승리가 넘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예수믿는 우리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할까요? 그것은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불행하고 실패의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의 복음을 전파하며,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해서 꼭 물질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늘 기뻐하며 감사의 삶을 사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복음을 전파하며 빛과 소금의 역활을 잘 담당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예화를 말씀드리고 오늘 저의 말씀을 마칠려고 합니다. 명강의로 소문난 유명 강사가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이 모인 세미나에서 그 강사가 열변을 토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 강사는 호주머니에서 백만원짜리 수표 한 장을 높이 쳐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돈을 갖고 싶지요? 이 돈을 갖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보십시요." 그러자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 대부분이 손을 들었습니다.
"저는 여러분 중 한 사람에게 이 돈을 드릴 생각입니다. 하지만 먼저 나의 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들고 있던 백만원짜리 수표를 손으로 이리저리 마구 구겼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이 수표를 가지기를 원하십니까?"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강사의 행동에 놀라면서도 거의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좋아요." 그러더니 이번에는 그 백만원짜리 수표를 땅바닥에 던지더니 구둣발로 밟으며 더럽혔습니다. 그리고 땅바닥에 떨어져 구겨지고 더러워진 백만원짜리 수표를 집어들고, 아직도 그 돈을 갖고 싶은지를 물었습니다. 또 다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때 강사는 힘찬 어조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아무리 백만원짜리 수표를 마구 구기고 발로 짓밟고 더럽게 해도 그 가치는 전혀 줄어들지 않습니다. 백만원짜리 수표는 항상 백만원짜리 수표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여러 번 바닥에 떨어지고, 밟히며, 더러워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평가절하합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당신이 실패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의 가치는 여전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구겨지고 짓밟혀도 여전히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 수표처럼 말입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때때로 일이 잘 안되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멸시와 천대를 받고 비웃음거리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베드로 전서 2장 9절에,'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But you are a chosen peopl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belonging to God)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잘것 없는 사람같을 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주 귀하고 귀한 천국백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손수 지으시고 복을 주시고 성공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요. 우리는 복받은 사람이요.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모두가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여러분 다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첫댓글 은헤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힘이 되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