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위험'한 힘>
http://www.ebs.co.kr/tv/show?prodId=352&lectId=3013564
‘위험한 힘=변화의 힘’
세계는 계속하여 발전하고 사람들의 생활, 지적, 사회적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이것이 지구촌을 보는 나의 시선이다. 하지만 나의 시선 아래에서 빈민촌의 가난은 계속하여 대물림되고 범죄자들은 출소 후에도 또다시 죄를 저지르며, 알코올 중독자는 고통을 고통으로 치료하고자 하였다. 이런 그들에게 주어진 하나의 희망은 ‘인문학’이다. 인문학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들에게 희망을 주었을까? 그들에게 인문학은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힘’이 되었기에 그들은 삶에 대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다. 나는 18년을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이 ‘인문학’이라는 단어를 들었음에도 이 동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인문학을 정의할 수 없었다. 인문학은 항상 나의 시선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인문학의 필요성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인문학은 ‘김승린’을 나타내는 하나의 육체, 유일한 영혼만큼 중요하다.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힘, 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 우리 모두 인문학이라는 힘을 누려보자! (525자)
첫댓글 인문학이라는 단어를 딱 한 단어로 정의 내리는 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아. 나도 그전에 몰랐던 의미를 이 영상을 보면서 깨달았거든. 인문학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하나의 희망이 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이고 그 인문학은 자신을 설명할 수 있게 한다. 내가 이 영상을 보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말이었어. 나는 네가 ‘지금의 나에게 인문학은 나를 나타내는 하나의 육체, 유일한 영혼만큼 중요하다’라고 한 부분이 가장 멋있었어. 나도 너와 같이 인문학을 중요시하고 살아가면서 새로운 삶,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인문학이 가진 힘을 꼭 누려보고 싶어. 수고했어~!!
인문학은 배워도 끝이 안 보이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설명하려면 말문이 턱 막히곤 해.
그리고 나도 너처럼 인문학이 내 시선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했어. 인문학하면 ?가 떠오르지만 한편으로는 어렵다라고 느끼기도 하거든. 뭔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내것으로 만드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느꼈거든. 나도 너와 같이 인문학이 나를 설명하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렇게 되면 내가 찾던 인생의 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ㅎㅎ. 인문학의 힘을 정말로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았으면 좋겠어. 그러면 창조보다는 모방을 하고, 남을 따라가기에 급급한 사람들에게 변화를 주는 힘이 될 수 있으나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