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캐나다 핼리팩스 라이프 Sean입니다~!!
구름한점 없는 청명한 하늘로 시작하는 화요일 아침입니다!!
하지만, 밤부터 내일까지 적지 않은 양의 비가 온다고 하네요..
음.. 내일 아침엔 좀 장거리를 걸어야하는데;;;;;ㅋㅋㅋㅋ
우산이란 도구를 이제 사용해봐야겠습니다.ㅋ
날씨는 따뜻하다하여 걸어볼 작정으로 내일 아침을 시작하려고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악천후라면..-_-;; 다시 생각해봐야죠..ㅋㅋ
걷는게 은근 좋아지려고하는데,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 창밖의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걷기가 싫어집니다...ㅋㅋ
이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걸어야해?? 이런 마음이..ㅡㅡ;; 절 약하게 만들어버리네요..ㅜㅜ
그렇지만 요새 들어 절실히 느끼는 운동부족!!!
비타민이나 건강보조제로는 채울수 없는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ㅋ

몇 일 전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L사의 주방용품이 캐나다 핼리팩스에 있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찾아봤는데..
있긴 있더군요...ㅋ 그렇지만, 그리 많은 제고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제품도 다양하게 있을 줄 알았지만, 후라이펜과 주전자뿐!!
다른 매장에 가서 함 돌아봐야겠지만,
아직 버스가 안다니는 상황이므로 일단 패스!!
제가 방문했던 다운타운의 매장 두군데중 한군데만 가봤으므로..ㅋㅋ
기회가 될때 다른 매장에도 방문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
그릇들 및 주방 기구를 보니 살림은 안하지만 막 무언가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자동적으로 생겨납니다.
실용적으로 만들어놓은 주방기구 및 디자인을 이쁘게 해놓아 그냥 장식으로도 놔둘만한 주방기구들..
ㅋㅋㅋ 타지에서 혼자 너무 오래 생활했나봅니다..-_-;;;
아님 진짜... 요새 제 컴터 모니터 앞에 붙어있는 말들 처럼... 결혼을 할때가 된건지..-_-;;
학생들이 방문해서 제 책상에 포스트 잇으로 편지를 가끔 써줍니다..
참 감사하게도.. 올 한해는 "결혼"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가있네요..ㅡㅡ;;
"해피 뉴이어 션오빠 :) 30대 진입을 추카추~!! 얼른 결혼을......" 흠....
안그래도 한국에서 제 고등학교 친구녀석이 4월에 결혼한다고 얼른 들어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들어가긴 어딜 들어가니? 이러면서 대꾸를 하긴했지만..ㅋㅋㅋ

실장님과 린누님과 파티를 한 날!!
바로바로 월남쌈을 해먹어봤습니다.
많은 야채, 과일 및 고기 등을 썰고,
Rice Paper에 쌈을 싸서 먹는 음식..!!
이거 먹다가 배 터질 뻔했습니다..ㅋㅋ
은근히 먹다보면 배가 불러오는데, 손은 계속 가고...
캐나다에와서 직접적으로 집에서 해먹은건 세번째인 것 같네요.
음..
예전 PODO군과 함께 지낼때 엄청나게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ㅋㅋ
손이 조금 가는 음식이지만, 재료 준비만 끝내면 바로 먹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ㅋㅋ
함 해보세용..^^
전 칼질에 소질이 없기때문에 나중에 누군가 해먹자 하면 그때 다시 먹어볼랍니다..ㅋㅋ
이상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Sean이었습니다~!!

오늘의 영어 한마디
우리가 다시 만났으면 하고 생각했었어.
A: Long time no see, so how have you been?
B: It's been terrible. Actually I was hoping we could hook up again.
A: Really, I've been missing you too.
B: This is amazing, so can we start all over again?
A: 오랜만이네, 어떻게 지냈어?
B: 최악이었어. 사실은 우리가 다시 만났으면 하고 생각했어.
A: 정말? 나도 널 생각하고 있었어.
B: 정말 잘 됐다!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캐나다 노바스코샤, 할리팩스의 어학연수, 유학, 조기유학, 이민 핼리팩스 현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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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 절 위해서 기도해주시고..ㅜ.ㅜ 감사합니다!! ㅜㅜ 쌀국수!! 베트남 쌀국수도 함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