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달음하며 결속을 다진 재 안양영암군향우회...안양.안산.시흥향우회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 10월은 우리의 무대로
삼계탕으로 건강 챙기기, 결속다지기
안양.안산.시흥향우회 한마음대축제 박차
한마음대축제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체육대회를 넘어 축제의 어울림페스티벌로
두 달 만에 가진 월례회의가 박상선, 손윤호 회원의 유사로 27일(수)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 ‘수복삼계탕’ 에서 가졌다.
이날 황종희 회장을 비롯해 김광옥 감사, 박종구 부회장, 곽종철 부회장, 임상우 부화장과 이동백 사무국장, 신승훈 재무 및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건강한 삶을 위한 위로와 격려, 10월 26일(일) 안양.안산.시흥영암군향우회 한마음대축제 등에 이야기가 오고갔다.
가을 하늘을 수놓을 멋진 행사로는 ‘재 안양영암군향우회’ 가 주최하고 ‘안양.안산.시흥 세 지역 향우회’ 의 주관으로 함께 진행하는 ‘흥겨운 한마당 2025 안양.안산.시흥영암군향우회 축제’ 가 대표적이라는, 10월 26일(일) 백운호수유원지 ‘감나무골’ 에서 열린다. 이날 안양.안산.시흥향우회가 친선레크리에이션을 곁들인 어울림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재 안양영암군향우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향우회는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슬로건으로 삼고, “안양이 주최하는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로 함께하게 돼 무척 영광” 이라며 “안양.안산.시흥영암군향우회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 모두가 즐기는 에너지 넘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황종희 회장은 회원들에게 삼계탕으로 복달음하게 해주면서 희망과 열정, 화합의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가 10월 26일 열리는데,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 팡파르...열정과 화합으로 불타오르네’ 라는 이번 안양.안산.시흥영암군향우회가 참여하는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는 안양영암향우회에서 주최하게 됐다” 며 “이번 행사는 우리의 자존심이 걸려있다. 즐길거리, 먹거리, 경품, 선물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여 감동의 축제로 남도록 모두가 신경을 쓰자” 면서 “백운호수유원지에서 열리는 풍요로운 가을 날, 땀과 열정 그리고 화합, 공존, 상생, 융합의 무대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의 성공 개최로 이끌도록 회원들의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전하면서 약 두 달가량 남겨두고 행사 준비에 나섰다.
안양.안산.시흥향우회 한마음체육대회는 ‘안양.안산.시흥향우회 한마음대축제’ 로 명칭을 달리해 축제의 성격을 띤 감동 행사로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해주는 행사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족구 등 게임 등으로 즐거움을 유발했다면,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을 더한 춤과 노래 등으로 흥미를 유발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안양과 영암을 알리고 나아가 고향사람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더 설정해 결속을 다지는 일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한 장구 공연 등 오프닝공연과 식전행사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고,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강렬한 인상을 남가기 위한 장구공연으로 흥겨운 마당이 펼쳐진다.
축제가 향우회는 늘 화려하고 경쟁적이지만, 그 속에서도 변치 않는 우정을 지켜나가는 회원들을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곤 한다며, 안양, 안산, 시흥의 영암향우회가 훈훈한 포용과 함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많은 회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안양.안산.시흥 영암향우회의 우정은 단순한 사회계 가십을 넘어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관계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메시지를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한 번 전달하려한다.
진심으로 서로 성공을 바라는 마음,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고, 잘 안될 때는 아낌없이 격려해주는 것은 쉽지 않지만, 안양이 만드는 열정의 무대를 보고 뭉클했다고 말이 나오게 하겠다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진심이 그들의 우정을 더욱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치 않는 우정, 향우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하는 축제가 되리라본다.
향우회의 친선교류 노력 그리고 열정의 무대, 영암 하나 되기 약속, 영암사람 화합의 날, 다양한 프로그램과 무르익어가는 가울, 꿈을 향한 열정 가득 분위기, 그 속에서 영암사람들이 하나 되는 마음도 무르익어가게 한 가을날의 흥겨운 향연이 펼쳐지는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다. 영암의 활력을 연결하라. 게임, 춤,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대항전과 흥겨운 마당, 가을과 함께 낭만적인 화려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하면서 영암인을 하나로 뭉치게 한다.
향우 및 가족들에게 흥겨움을 더해주는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라는 이번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 슬로건처럼 안양의 열정, 뜨거운 축제, 함성과 만나는 영암의 문화, 경제 발전을 위한 열정이 영암을 다시금 도약시키는 기반이 되게 하겠다는 의지로 게임과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오색 찬란 가을, 풍성한 가을을 수놓을 호수문화 체험의 날...안양.안산.시흥향우회의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 온 가족이 즐기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풍성한 행사로 가득히 수놓은 백운호수 가을축제...내 손안에 안양.안산.시흥향우회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가 호수를 배경으로 야외에서 맑은 가을 하늘을 풍경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음식점 마당에서는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사를 즐긴다.
요즘 같이 날씨 좋은 가을에 야외 잔디에 앉아 평화롭게 게임과 흥을 즐기게 되니, 짧은 가을 제대로 즐기는 같아 기분이 업 될 것 같다. 기존 축제와는 다르다. 안양,안산.시흥향우회에서 안양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 전국 관심을 받을 것 같다.
재 안양영암군향우회는 행사 주최자로서 작년 재 안산영암군향우회가 주최한 것을 올해는 재 안양영암군향우회가 주최하게 돼 이에 대한 회원들을 모시고 곧 다가올 행사에 대해 진행사항, 준비사항, 기타 등에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7일(수) 안양 범계 ‘수복삼계탕’ 에서 모임을 가졌던 것이다.
이동백 사무국장은 행사에 황종희 회장이 300만원, 곽종철 부회장이 200만원 및 수건, 임상우 부회장이 홍어 두 마리, 이동백 사무국장이 30만원, 신승훈 재무가 30만원을 찬조한다고 밝혔다.
올해 송년회는 안양 동안구 관양동 ‘마벨리에’ 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황종희 회장은 “오늘 모임은 다음 달에 가질 안양.안산.시흥향우회의 흥겨운 한마음가을대축제가 있어 이에 대해 의논을 하고자, 삼복은 지났지만 복달음도 할 겸 겸사겸사 회원들을 모시게 됐다” 며 “안양이 주최하는 흥겨운 한마당가을대축제 우리 함께 만들어요. 우리 다 같이 참여해요. 우리의 축제가 최고가 되게 합시다” 라고 관심과 협력과 참여를 호소했다.
황 회장은 “흥타령 축제 즐거움의 한마당 흥타령 축제, 이번 안양이 주최하는 행사가 ‘안양.안산.시흥영암군향우회 흥겨운 한마당가을대축제 성황...볼거리 먹거리 풍성’ 이라는 기사거리가 나오도록 동참 속에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되게 신경을 써달라” 고 당부했다. “재 안양영암군향우회가 주최하는 흥겨운 한마당가을대축제와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열었어요.” 라고 안양.안산.시흥 지역 향우들의 끼와 재능이 빛났던 영암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하늘은 높고 풍요로운 축복의 계절이라며, 이 좋은 계절에 열리는 축제가 한창인데, 볼거리 즐길거리 취향대로 마음껏 즐겨!~ 즐겨!~
영암사람들이 선택한 곳은 바로 안양영암향우회에서 주최하고 백운호수유원지에서 열린 ‘흥겨운 한마당가을대축제의 어울림 한마당’ 이다.
이날 참석한 모든 회원들은 황종희 회장의 적극 협력과 참여로 성공 개최가 되도록 하자는 말에 공감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응원과 격려를 해줬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