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요일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어느새 2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문을 연 날에는 VIP 손님은 한 분도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고마운 분들이 몇 분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다음 날에는 동네 어르신 몇 분이 오셔서 국수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둘째 날도 VIP 손님은 한 분도 오지 않았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문을 열지 않았고요. 토요일에도 손님이 한 분도 없었습니다. 4월 6일 일요일에야 첫 손님으로 동인천역에서 노숙하고 있던 대성 씨를 모셨습니다. 그러면서 한 분 두 분 VIP 손님들이 늘었습니다.
문을 연 지 한 달이 되었을 때는 하루에 스무 명 정도가 찾아왔습니다. 기다리다가 맞이하는 손님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몇 달이 지나서 그해 겨울에는 하루에 육칠십 명이나 찾아왔습니다.
3년이 지난 2006년 설날에는 식탁이 겨우 하나뿐인 여섯 명이 앉으면 만석인 민들레국수집에 무려 300여 명의 손님이 와서 식사했습니다.
2007년에는 민들레국수집 5주년 기념으로 조그만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었습니다.
2009년에는 민들레 희망센터도 만들었습니다. 이어서 민들레 진료소도 열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과 민들레 책들레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게도 열었습니다. 필리핀에 가난한 아이들을 돕는 일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 봄에 심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조용히 인천교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독자적으로 운영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운영했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심각한 위기가 닥쳤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닫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거기다가 코로나를 힘들게 겪었습니다. VIP 손님들은 더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도 많았지만, 눈물이 나게 고마운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전우익 선생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더.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이렇게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시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의 보물~
이 보물이 시든 꽃과같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성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처럼! 마음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두분의 이름은 천사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세요~
존경하는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따듯한 가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주님의 보살핌 속에서 평안하세요/
진심을 다하는..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 따뜻하고 아름다운
웃음을 지니고 계신 천사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국수집 평화를 빕니다.
헌신하시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늘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오늘도 민들레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로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고맙습니다!
대표님께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시는지
수십년의 민들레 사랑이 말해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민들레에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갖 정성과 사랑을
나누며 참사랑을 실천하신 민들레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손님들 모두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기쁜 일이 있을 때 혹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 나는 세상
민들레 공동체가 바로 좋은 인간관계입니다
함께해요 우리 ☆: )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응원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착한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와 배려에 늘 감동합니다. 두분께 칭찬과 큰 박수 보냅니다.
민들레 홀씨는 피고 날아갑니다~ 응원합니다*
희망이란, 가슴속에 사랑을 채움으로써 오는 것이고
신뢰와 이해로부터 오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데서 움이 튼다는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깨달음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사랑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힘내세요!!!
거리위 손님들께 맛있는 식사대접과 간식
용돈 선물 나눔이 큰 감동입니다ㅠ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VIP노숙손님
봄 환절기에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품고 기적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 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늘 우리주변에 이웃들에 얘기들을 보다보면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를 응원하는 우리들도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 +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국수집이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에 두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난한 이웃들의 기댈 언덕과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자리도 줄어들고 도움 받을 곳도 적어져서 손님들도 힘겨우시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작은잔치를 여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노숙인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우리주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정성 가득한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언제나 힘을 얻곤 합니다^^
어쩌면 타다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도 길거리에
노숙을 하시는 분들도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도 모두가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구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기적입니다
기적의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대표님 몸 건강하세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들되세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주지 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 숙여 빕니다♥
노숙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려운시기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봅시다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