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밭길도 웃으며 걸어라”
故신해철이 남긴 최고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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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선 내 주위의 모든 문제가
다 클리어하게 해결이 되고,
‘아 이젠 정말 해피해도 되겠다’라는 순간은
절대로 오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될 거는
가시밭길일 때도 웃을 수 있는 방법,
‘뭔가 묘안이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면서
진흙탕 길이더라도 친구랑 막 떼굴떼굴 하면서
재미있게 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가시밭길하고 진흙 길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상 평생
눈앞에 계속 끝없이 광활하게 펼쳐진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편해요.
그러니 그냥 뚫고 갑시다.”
살면서 힘든 일을 다 피할 수는 없죠.
그런데 오히려 힘든 여정을 뚫고
지나온 사람들이야말로
그 단련된 힘으로 더 멀리, 더 오래,
더 행복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행복은
언젠가 찾아올 ‘문제없는 삶’,
그 어딘가 끝에 있는 게 아니라
문제 속에서도 길어 올릴 수 있는
작은 빛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책 <청춘의 필사>에도
이런 뭉클한 구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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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는 제철이 없다
어리석게도 행복에 제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치 봄을 기다리듯
행복을 기다리기만 한다.
그러나 행복에는 따로 제철이 없다.
행복은 365일 내내 항상 제철이니,
매일 그날의 행복을 찾아 즐겨야 한다.
행복이 옆에 있다고 믿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
_ <청춘의 필사>에서
힘든 여정 속에도
행복은 늘 존재합니다.
그걸 아는 게 중요해요.
넘어졌다면 일어서면 되고,
옷이 젖으면 말리면 됩니다.
지금 조금 고통스러운 길을 걷고 있다 해도
그건 불행한 게 아니라 지나가는 과정인 거예요.
진짜 현명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을 굳게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고,
더 나은 내일은 결국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만 열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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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는 삶’이 아닌
‘언제나 찬란한 삶’으로!
<청춘의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