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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고구마 드세요
창고지기 추천 0 조회 794 11.12.10 13:21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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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10 13:33

    첫댓글 고구마가 정말이지 맛나보여요. 장군 강아지 울집에 출장좀 보내셔요. 울집 외두들 보험좀타게요 ㅎㅎㅎ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셔요~~~

  • 작성자 11.12.12 07:47

    춥다고 방에만 있었더니 장군이가 완전히 스트레스 상황인데 좀 데리고 가셔요~~

  • 11.12.10 14:05

    이뿐이들 선물받으셨군요 ~~진짜고구마 맛나보여요

  • 작성자 11.12.12 07:47

    예. 이쁜 마음의 선물 받았어요~~

  • 11.12.10 14:09

    음~~ 고구마먹구시포요~~ ㅎㅎ

  • 작성자 11.12.12 07:48

    청주시네요. 우리 아들 충주에 있는데.. 아들 보고 싶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12 07:48

    이쁘게 잘 키워서 다음에 또 자랑질할게요~~ 더 부러우시라고. ㅎㅎㅎ

  • 11.12.10 17:08

    꿀꺽?내 목구멍 에서 무신 소리!!....ㅋㅋ~창고지기님 좋은 선물 기분이 짱이시겠다~ㅎㅎ

  • 작성자 11.12.12 07:50

    ㅎㅎㅎ 저 상자 그림이 선물이란 뜻이군요. 저는 여지껏 상으로 읽었어요. ㅎㅎㅎ

  • 11.12.16 05:39

    그것이 그것이제~선물이란 좋은사람 주고싶은마음 등등...
    왜 주고 싶을까?....... 상은 잘하는 사람 에게 주는것 그라니까!!!! 상이 선물 선물이 상...ㅋㅋㅋ
    새벽 부터 주저리 주저리~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3~^-^

  • 11.12.10 17:20

    ~~고구마 맛나게 먹을께요..감사해요..
    장군이가 밟은 아이는 대박나나봅니다..ㅎㅎㅎ

  • 작성자 11.12.12 07:51

    저거만 아니라 그날 홍공작 3개 밟았는데 다 군생으로 자라네요.
    저래 이쁜 짓을 해놓았으니 요즘은 장군이 야단도 못 친다니깐요.

  • 11.12.10 18:37

    저런 호박고구마가 먹고 싶어요 물렁물렁 하면서 꿀이 줄줄 흐르는..
    장군이 칭찬해 주세요 ㅎㅎ

  • 작성자 11.12.12 07:51

    이쁜둥이라고 오냐오냐 했더니 이 녀석이 버릇이 너무 없어요.

  • 11.12.10 19:14

    고구마 맛나게 먹을게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12.12 07:52

    가까운 곳에 계시면 따뜻할 때 나눠드릴 텐데...

  • 11.12.10 19:20

    으미...고구마...제가 겨울엔 밥보다 고구마를 더 많이 먹거던요....
    요즈음도 밥대신 고구마...내고구마....ㅎㅎㅎ

  • 작성자 11.12.12 07:52

    저도 겨울에는 밥보다 고구마를 많이 먹게되더라구요.
    강아지, 염소, 닭, 인간들이 서로 고구마 쟁탈전을 벌여요.

  • 11.12.10 19:58

    고구마랑 깍두기란 어울리는데~~~ 맛나겠당ㅎㅎ

  • 작성자 11.12.12 07:53

    동치미만 생각했는데 깍두기랑도 잘 어울리겠네요

  • 11.12.10 20:10

    물김치에 호박고구마 참 맛나지요..출출한대 잘먹고 감니다..좋은님이 계서서
    이쁜다육도 선물받으시고 좋으시겠어요~~울 누렁이앞에 다육이를 갔다놓와........ㅎ

  • 작성자 11.12.12 07:54

    즈려밟고 가시라고 한 번 놓아둬 보세요~~
    군생보다 더 좋은 철화로 나올지 누가 알겠는가요.

  • 11.12.10 20:31

    ~ 고구마엄청 맛나보여요!!! 전 이번에 3박스사서 다먹었어요,,ㅠㅠ
    고구마 많이심으심 ~` 저 예약이요,ㅋㅋㅋㅋㅋㅋㅋ
    프릴애들이~~ 물들면아주아주 환상이지요~~ㅎㅎㅎ
    우리 강쥐들한테도 다육이들좀 살포시 밟아주라고 산식으로 사주해야겠어욤~ ㅎㅎ

  • 작성자 11.12.12 07:55

    3박스!!! 고구마 정말 좋아하시나 보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12 07:56

    그제 동네분 조금 드렸더니 뭔 고구마가 이라고 맛있다요? 하시더라구요.

  • 11.12.10 22:22

    우체부 아저씨가 너무 잘생겨 눈에 안들고 마음에 드신다면 ~~~~~?
    창고장님이 워낙 인간미 넘치는분이니 좋으신분께 좋은 다육이들 받으셨네요 ~

  • 작성자 11.12.12 07:57

    그러고 보니 아직도 그 아저씨 잘 생긴 얼굴이 눈에 서~~ㄴ하네요.
    진짜 마음에 들어버렸을까요? 워쩌~~~ 나 임자 있는디...

  • 11.12.10 22:57

    홍공작이 넘 예뻐요
    꿀물 줄줄 흐르는 고구마 먹고자파요 *^^*

  • 작성자 11.12.12 07:57

    고구마 정말 달고 맛있어요.

  • 11.12.11 07:45

    고구마 군침나게하네요. 창고지기님도 전생에 나라를 구한 모양이네요~~~ㅎㅎㅎ

  • 작성자 11.12.12 07:57

    ㅎㅎㅎ 현생에서 나라를 날마다 구하고 있는디요. ㅎㅎㅎ

  • 11.12.11 08:33

    고구마 넘 맛나겠어요....
    군침이 살살 도네요..

  • 작성자 11.12.12 07:58

    맛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내년에는 좀 더 많이 심어볼 생각이에요

  • 11.12.11 13:27

    나두...고메가~호박 고메네요...아 이번에 고구마 잘못사서..전부 맛탕....ㅠㅠ

  • 작성자 11.12.12 07:59

    따뜻한 곳에 두셨다가 2월에 드시면 맛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 11.12.11 16:58

    다육이는 안보이고...고구마만 눈에 들어오는 데요...맛있어 보이네요...

  • 작성자 11.12.12 08:00

    우리 고구마 맛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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