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공전주기 : 약 6.6년지름 : 약 4km지구궤도 최근접일 : 2015년 8월 13일로제타 탐사선이 전송한 이미지중....ufo추정 개체
첫댓글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 참고,“로제타호 · 필레 혜성 탐사에 ‘비밀 임무’ 있다” 음모론 확산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17601004§ion=&type=daily&page
기사 내용 중,이번 로제타 호의 혜성 탐사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사기극'에 불과하거나, 혹은 영화에서처럼 '비밀 탐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음모론은 영화 '인터스텔라'의 일부를 떠올리게 한다. 영화 속 주인공은 가족이 살 수 있는 새 행성을 찾아 고도의 기술을 탑재한 우주선을 타고, 제 2의 태양계로 떠나지만, 지구에 살고 있는 수 십 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를 알지 못한다. 지하 기지에서 천문학적인 숫자의 예산이 투입된 '비밀 임무'가 수 십 년 동안 진행되지만, 이 같은 사실은 외부에 철저히 비밀로 부쳐진다.
UFO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콧 워링이라는 남성은 유럽 우주 항공국(ESA)의 내부 고발자로부터 받은 익명의 이메일을 언급하며, “최근 공개된 혜성의 신호는 이미 20여 년 전 받은 것이며, 사실 이 혜성은 외계인의 함선이 위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다른 주장에서는, “혜성 표면의 얼음과 먼지 사이에서 하얗게 빛나는 금속성 소재의 무언가가 포착됐는데, 이는 사람이 아닌, 어떤 생명체의 얼굴을 형상화하고 있다”면서,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모론을 제기한 한 웹 사이트는 “해당 신호(혜성의 노래)는 절대 자연적인 환경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다. 로제타호의 활동은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아이러니하다”라고 주장했다. UFO 관련 소식을 담는 사이트인 ‘UFO Sightings Daily’ 측은 “해당 소리는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분명하다”면서, “외계인이 보낸 인사일까? 혹은 경고일까? 우리는 진실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의 UFO 전문가인 니겔 왓슨은 데일리 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혜성 67P와 관련해 떠도는 루머 및 음모론은 우주에 외계인이 있다는 믿음이 더욱 증폭됐다는 것을 반영한다”면서, “화성에서 포착한 인공 조물 및 위성 카메라가 포착한 알 수 없는 빛과 사물 등은 우리가 이 태양계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소원 그렇다면,왜 지금 시점에 라는 의문들이 생길겁니다.인터넷 발달과 스마트폰이전에는 정보가 통제가 되있어서 접근할수없었지만지금은 인터넷에 거짓과 진실이 공존하므로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말씀에 덧 붙히자면,중요한 것은,최대한 지혜롭게, 현명하게, 정확하게,통찰하고 분별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별 및 분별력, 의지력과,그리고 자기 조절력과 자기 자제 및 절제에 관한 제어력 등에 대해,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자각하고 인지하는 것이겠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인터넷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온갖 쓰레기성의 잡다한 내용들과 역정보 및 거짓 정보들이 넘쳐나지만,일반적인 방송에서는 접할 수 없는 진실성의 정보들도 같이 존재합니다.....때로는 TV보다 인터넷이 더욱 빠르고, 또한 정확할 때가 많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이 모두 외부로 표출되고 의식의 상승을 촉진시키는 계기 중의 하나는바로, 인터넷입니다..... 수시로 회원 분들께 말씀드렸던 부분이겠습니다만은,애당초, 인터넷 프로젝트를 계획 설계하고 메이킹한 것은(로즈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당시 추락해 생존했었던 외계인의 정보를 빼내어, 추후 훗날 발명한 것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은.....)좀 더 간편하고 일률화시켜, 대중을 손쉽게 통제하려고 구상했던 그들이었다고 봅니다.....하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그들을 무척이나 당황하게 만드는 예상 밖의 일들까지도 발생하게 된 셈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즉, 그들의 계획과 실행은 반은 성공하여, 그들에게 약이 되었고, 또한 되어 가겠지만.....반은 그들에게 치명적인 독이 되어, 그들의 입지를 갈수록 좁혀가고 압박해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임엔 자명하다고 보는 부분입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거의 모두가,TV와 인터넷 등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한 환경에 놓여져 있다라는 점.....그리고 갈수록 더할 거라는 점.....등을부정하기 어려운 현실과 과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인터넷으로 인해,앞으로, 학교에 등.하교하는 일도 없어질 가능성이 높겠지요.....또한,앞으로 오는 미래는인터넷이란 말과 단어도 사라지거나 쓰이지 않을 거라 짐작됩니다.....각설하고,3D/4D 프린터 혁명, 홀로그램(증강 현실 등) 혁명, 로봇공학 혁명, 유전공학 및 생명공학 혁명, 에너지공학 혁명과 에너지 활용의 다양화 등도 다가오고 있는 과정 속에 놓여져 있고, 또한, 싫든 좋든 그것을 견인하는 현실에 놓여져 있습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전에,어쩌면 인터넷이 해낼 지도 모른다라는 말씀을 남겨주신 회원 분이 계셨는데.....인터넷이야말로, 위기의 과정 속에서,무척 중차대한 변혁의 갈림길의 과정 속에서,다가오고 있는 기회의 일환이자, 불가피한 다리와 견인의 과정일 수 있습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P.S짐작하시겠습니다만,앞으로 인터넷은지금의 인터넷 패턴과는 다른, 상호 작용성이 보다 높은 기기와 일상의 서비스 시스템의 일부가 되면서, 지금까지의 정적인 기기와는 다른,동적인 기기로서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거라 짐작합니다.....물론 짐작하시다시피,이렇게 되어갈 경우,권력자들에 의한 대중 통제 수단을 위한 악이용의 파이와 활용도도 같이 높아질 수 있겠지요.....올바로 깨우치고 자성하여, 잘 분별 및 판별해서,그리고 대승적인 취지로서 공생 및 상생과 조화로운 환경을 이뤄나아가기 위해, 깨어있고 행동하는 수많은 대중들이 부디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 발전시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소원 세모자 사건이 대표적임
@이소원 그럴수록 자유의지의 판별력이 중요해지겠지요.좀 더 지켜봅시다. 휴...날씨가 무척 덥군요.건강 유의하세요~~~
@azul 네
@azul 그렇습니다.....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azul 님, 깨닫고 실천하는자 님.
주소쳐도 기사가 없네요.
@자유꽃 확인해 보니, 그렇더군요.....아래 주소로 들어가보시 길 바랍니다.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17601004
@이소원 잘 봤습니다. 먼가가 있군요.
빨랑와~~~심심해~~~놀아줘~~~~
감사합니다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혜성 '67P'에서, 최소 16개 유기 화합물 발견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31/0200000000AKR20150731073100009.HTML?input=1179m
기사 내용 중,작년 11월, 혜성 '추류모프-게라시멘코'(67P) 표면에 착륙한 탐사선 로제타의 탐사 로봇 '필레'(Philae)가 보내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혜성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최소한 16개의 유기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과학자들은 30일(현지 시간) 발행된 과학 저널 '사이언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16개의 유기 화합물 가운데, 아세톤을 비롯한 4개는 지금까지 혜성에서 발견되지 않은 것들이라고 지적했다.
로제타 탐사선을 발사한 유럽 우주 기구(ESA)의 마크 맥크리언 수석 과학 고문은, 67P 혜성에 있는 복합 분자가 초기 태양계에서 만들어진 것인지, 추후에 생성된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어느 쪽이든, 혜성은 생명체를 만드는 데 사용된 분자의 구성 요소를 알아보는 데, 매우 적합한 장소로 보인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혜성 67P에서 아직 아미노산을 발견하지 못했으나, 이 혜성에 아미노산이 없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필레는 배터리가 방전되기 이전 60시간 동안만 실험을 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일부 연구 작업을 끝내지 못했다. 필레가 보내온 사진과 측정 자료에 의하면, 67P의 표면은 먼지가 아닌, 바위와 자갈돌 같은 거칠고 단단한 물질로 덮혀있다고 과학자들은 밝혔다.필레의 드릴 작업을 통해, 혜성의 표면 아래는 딱딱한 얼음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 참고,11시 방향과 8시 방향에, 무언가를 감추었군요.....언론사 뉴시스에서 한 것은 아닌 것 같고,작업 후에 자료를 공개한 것 같습니다.....
첫댓글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 참고,
“로제타호 · 필레 혜성 탐사에 ‘비밀 임무’ 있다” 음모론 확산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17601004§ion=&type=daily&page
기사 내용 중,
이번 로제타 호의 혜성 탐사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사기극'에 불과하거나,
혹은 영화에서처럼 '비밀 탐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음모론은
영화 '인터스텔라'의 일부를 떠올리게 한다.
영화 속 주인공은
가족이 살 수 있는 새 행성을 찾아 고도의 기술을 탑재한 우주선을 타고,
제 2의 태양계로 떠나지만,
지구에 살고 있는 수 십 억 명에 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를 알지 못한다.
지하 기지에서 천문학적인 숫자의 예산이 투입된 '비밀 임무'가 수 십 년 동안 진행되지만,
이 같은 사실은 외부에 철저히 비밀로 부쳐진다.
UFO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는 스콧 워링이라는 남성은
유럽 우주 항공국(ESA)의 내부 고발자로부터 받은 익명의 이메일을 언급하며,
“최근 공개된 혜성의 신호는 이미 20여 년 전 받은 것이며,
사실 이 혜성은 외계인의 함선이 위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주장에서는,
“혜성 표면의 얼음과 먼지 사이에서 하얗게 빛나는 금속성 소재의 무언가가 포착됐는데,
이는 사람이 아닌, 어떤 생명체의 얼굴을 형상화하고 있다”면서,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모론을 제기한 한 웹 사이트는
“해당 신호(혜성의 노래)는 절대 자연적인 환경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다.
로제타호의 활동은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아이러니하다”라고 주장했다.
UFO 관련 소식을 담는 사이트인 ‘UFO Sightings Daily’ 측은
“해당 소리는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분명하다”면서,
“외계인이 보낸 인사일까? 혹은 경고일까? 우리는 진실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의 UFO 전문가인 니겔 왓슨은 데일리 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혜성 67P와 관련해 떠도는 루머 및 음모론은
우주에 외계인이 있다는 믿음이 더욱 증폭됐다는 것을 반영한다”면서,
“화성에서 포착한 인공 조물 및 위성 카메라가 포착한 알 수 없는 빛과 사물 등은
우리가 이 태양계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믿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소원 그렇다면,왜 지금 시점에 라는 의문들이 생길겁니다.
인터넷 발달과 스마트폰이전에는 정보가 통제가 되있어서 접근할수없었지만
지금은 인터넷에 거짓과 진실이 공존하므로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말씀에 덧 붙히자면,
중요한 것은,
최대한 지혜롭게, 현명하게, 정확하게,
통찰하고 분별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별 및 분별력, 의지력과,
그리고 자기 조절력과 자기 자제 및 절제에 관한 제어력 등에 대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자각하고 인지하는 것이겠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인터넷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온갖 쓰레기성의 잡다한 내용들과 역정보 및 거짓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일반적인 방송에서는 접할 수 없는 진실성의 정보들도 같이 존재합니다.....
때로는 TV보다 인터넷이 더욱 빠르고, 또한 정확할 때가 많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이
모두 외부로 표출되고 의식의 상승을 촉진시키는 계기 중의 하나는
바로, 인터넷입니다.....
수시로 회원 분들께 말씀드렸던 부분이겠습니다만은,
애당초, 인터넷 프로젝트를 계획 설계하고 메이킹한 것은
(로즈웰 UFO 추락 사건을 계기로
당시 추락해 생존했었던 외계인의 정보를 빼내어, 추후 훗날 발명한 것 중의 하나가
인터넷이라는 말도 있습니다만은.....)
좀 더 간편하고 일률화시켜,
대중을 손쉽게 통제하려고 구상했던 그들이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
그들을 무척이나 당황하게 만드는 예상 밖의 일들까지도 발생하게 된 셈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깨닫고실천하는자
즉, 그들의 계획과 실행은 반은 성공하여,
그들에게 약이 되었고, 또한 되어 가겠지만.....
반은 그들에게 치명적인 독이 되어,
그들의 입지를 갈수록 좁혀가고 압박해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임엔
자명하다고 보는 부분입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거의 모두가,
TV와 인터넷 등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한 환경에 놓여져 있다라는 점.....
그리고 갈수록 더할 거라는 점.....등을
부정하기 어려운 현실과 과정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앞으로, 학교에 등.하교하는 일도 없어질 가능성이 높겠지요.....
또한,
앞으로 오는 미래는
인터넷이란 말과 단어도 사라지거나 쓰이지 않을 거라 짐작됩니다.....
각설하고,
3D/4D 프린터 혁명, 홀로그램(증강 현실 등) 혁명, 로봇공학 혁명, 유전공학 및 생명공학 혁명,
에너지공학 혁명과 에너지 활용의 다양화 등도 다가오고 있는 과정 속에 놓여져 있고,
또한, 싫든 좋든 그것을 견인하는 현실에 놓여져 있습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전에,
어쩌면 인터넷이 해낼 지도 모른다라는 말씀을 남겨주신 회원 분이 계셨는데.....
인터넷이야말로,
위기의 과정 속에서,
무척 중차대한 변혁의 갈림길의 과정 속에서,
다가오고 있는 기회의 일환이자, 불가피한 다리와 견인의 과정일 수 있습니다.....
@깨닫고실천하는자
P.S
짐작하시겠습니다만,
앞으로 인터넷은
지금의 인터넷 패턴과는 다른,
상호 작용성이 보다 높은 기기와 일상의 서비스 시스템의 일부가 되면서,
지금까지의 정적인 기기와는 다른,
동적인 기기로서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거라 짐작합니다.....
물론 짐작하시다시피,
이렇게 되어갈 경우,
권력자들에 의한 대중 통제 수단을 위한 악이용의 파이와 활용도도
같이 높아질 수 있겠지요.....
올바로 깨우치고 자성하여, 잘 분별 및 판별해서,
그리고 대승적인 취지로서 공생 및 상생과 조화로운 환경을 이뤄나아가기 위해,
깨어있고 행동하는 수많은 대중들이
부디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 발전시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소원 세모자 사건이 대표적임
@이소원 그럴수록 자유의지의 판별력이 중요해지겠지요.
좀 더 지켜봅시다. 휴...날씨가 무척 덥군요.건강 유의하세요~~~
@azul 네
@azul



그렇습니다.....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azul 님, 깨닫고 실천하는자 님.
주소쳐도 기사가 없네요.
@자유꽃
확인해 보니, 그렇더군요.....
아래 주소로 들어가보시 길 바랍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17601004
@이소원 잘 봤습니다. 먼가가 있군요.
빨랑와~~~
심심해~~~
놀아줘~~~~
감사합니다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
혜성 '67P'에서, 최소 16개 유기 화합물 발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31/0200000000AKR20150731073100009.HTML?input=1179m
기사 내용 중,
작년 11월, 혜성 '추류모프-게라시멘코'(67P) 표면에 착륙한
탐사선 로제타의 탐사 로봇 '필레'(Philae)가 보내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혜성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최소한 16개의 유기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과학자들은 30일(현지 시간) 발행된 과학 저널 '사이언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16개의 유기 화합물 가운데, 아세톤을 비롯한 4개는
지금까지 혜성에서 발견되지 않은 것들이라고 지적했다.
로제타 탐사선을 발사한 유럽 우주 기구(ESA)의 마크 맥크리언 수석 과학 고문은,
67P 혜성에 있는 복합 분자가
초기 태양계에서 만들어진 것인지, 추후에 생성된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어느 쪽이든,
혜성은
생명체를 만드는 데 사용된 분자의 구성 요소를 알아보는 데,
매우 적합한 장소로 보인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혜성 67P에서 아직 아미노산을 발견하지 못했으나,
이 혜성에 아미노산이 없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필레는
배터리가 방전되기 이전 60시간 동안만 실험을 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일부 연구 작업을 끝내지 못했다.
필레가 보내온 사진과 측정 자료에 의하면,
67P의 표면은
먼지가 아닌, 바위와 자갈돌 같은 거칠고 단단한 물질로 덮혀있다고
과학자들은 밝혔다.
필레의 드릴 작업을 통해,
혜성의 표면 아래는 딱딱한 얼음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혜성 67P / Churyumov - Gerasimenko 관련 참고,
11시 방향과 8시 방향에, 무언가를 감추었군요.....
언론사 뉴시스에서 한 것은 아닌 것 같고,
작업 후에 자료를 공개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