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쉽고 당연한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
너무나 감사한 은혜다 둘째를 낳고 한달만에 아이가 장염으로 입원을 했다. 아이의 차도가 있어야 하지만
난 토요일마다 퇴원하고 교회에서 주일준비와 사모의 자리를 지켜야 하는데
하는 부담감이 대단했다. 그러나 몇주 못가고 나중엔 병원 생활에 익숙해졌다.
우린 그때 부천에 있었는데 부천을 몰라 심정전문 세종병원에 아기를 입원 시켰었다. 꼭 한달만에 퇴원하는데 사람들은 심장병으로 입원한줄 알고 언제 수술하냐? 고 물었었다.
난 너무 힘들어 아이난지 한달이 쫌 지나서 인데 병원에서 아침금식 보름을 한기억이 난다. 드리고 회개할일이 생각나 눈물로 회개한 기억이 있다. 차도가 생겼는데 장염이다보니 유당불내증이 되어 우유를 못먹어 식물성우유를 먹이는건데 의사가 그생각을 못했던거 같다. 퇴원해 다른병원간다니 서울대병원과 연계치료로 나아진것이다.
퇴원한아이를 데리고 다니면 막 나은 신생아를 데리고 다니는걸로 오해들 했다.
아기살이 빠졌다 다시 쪄서 두달은 계속 발육이 늦은거 같았다.
그러나 이젠 잘커서 주일성수도 하고 직장도 잘 다닌다. 남편과 나는 소개로 만났다. 리브가처럼 첨엔 몰랐지만
순종해 결혼해 사명의길을 갔고
아이들도 리브가가 이삭을 만나듯 믿음의 신랑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룰줄 믿습니다. 주님! 주일아침에 주일교회갈수 없는 상황인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생각합니다
주일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수 있는것 정말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첫댓글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지나온 시간 속에서도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순간 속에서도 믿음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이 참 귀합니다. 가정과 자녀들 위에도 믿음의 축복이 이어지길 바라며, 예배의 기쁨과 감사가 늘 목사님 삶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옛날일을 생각하니
주일교회갈수있는
당연한일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병원과 교회를 오가며 마음 졸였던 그 눈물 어린 시간들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산후조리도 못한 채 보름을 금식하며 회개로 버텨낸 사모의 자리가 얼마나 고단하고도 귀했을까요.
그렇게 지켜낸 아이가 이제는 장성하여 함께 예배하며 직장 생활을 잘하고 있으니, 참으로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리브가처럼 앞날을 다 알지 못하고 순종하며 걸어온 사명의 길 끝에, 자녀들도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견고한 가정을 이룰 줄 믿습니다. 오늘 주일 아침,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이 당연한 축복을 온 마음 다해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아기를
돌볼사람이 없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봐주겠지 하며
교회를 가버렸어요.
에궁 철없는 엄마인데
사모라서
지금의 교회갈수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유 목사님 그때는 참으로 힘들었겠다 싶네요 목사님 신실한 믿음으로 자녀들까지 믿음으로 잘자라고 자녀들도 믿음배우자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잘세워 나갈것이 믿어집니다
목사님 말씀데로 우리는 주일날 교회갈수 있는것이
큰축복입니다
목사님 사역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네 권사님
또 이웃에 아는사모님이
암으로 입원하셨어요
그걸보면서
아이가 입원했던
것이 생각나면서
주일 예배드릴수 있는게
큰복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ㅎ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주님의 자녀로 주일에 아버지집에가서 예배리고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삶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고생하셨지만 열심히 교회를 지키시는 삶을 사셨기에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자녀들도 믿음의 통로, 축복의 통로로 삼아주실 줄 믿습니다~^-^♡♡♡
강도사님
언제나 항상 교회는
갈수 있는것 같지만
그러지 못할때도
있더라구요
교회갈수 있는것도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ㅎㅎ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