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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만평카툰보기 대통령은 신이아니지요
안재환 추천 3 조회 238 26.08.27 14:55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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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16:27

    첫댓글

  • 26.08.27 16:36

    선생님의글
    잘읽고갑니다~
    저도 항상같은마음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8.27 16:50

    @천리-향 네 ~
    고맙습니다
    끝까지 좋은하루 되십시요

  • 26.08.27 21:45

    ㅎ
    ㅎ
    안선생님
    저두
    이재명 대통령님
    좋아 합니다

  • 작성자 26.08.27 22:00

    ㅎ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으시고 중심 딱잡고
    당당하게 카페할동을 하시는 선이(아산)님
    나는 좋아합니다

  • 26.08.27 22:54

    올려 주신 게시글 잘 읽었습니다.
    安사장님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김승현

  • 작성자 26.08.27 22:56

    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26.08.28 21:41

    그럼요. 신이 아니지요. 지극한 인간입니다.

    한데 이대통령이, 손을 대기만 하면 금덩어리로 변하는 미다스의 손이라도 가진 사람인 줄 아나봅니다. 헐 ~

    정규제 선생, 조갑제 선생 등, 진짜 보수들 조차 이재명 대통령을 높이 평가합니다. 홍준표 전 시장께서도 모 시사 유튭에서 "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노선이 맞다고 봅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그리고요. 누군가 안선생님을 향해 "가르친다" "모욕적인 표현" 이다 비난을 하던데, 전 안선생님이 혹자를 가르치고 모욕 하는 걸로 안 느꼈습니다. 조금 격앙 되셨구나, 솔직하시구나. 위선이 없으시구나, 느꼈을뿐요.

    (오히려 안선생님을 가르치더군요. ( ㅡ,ㅡ))

    물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이든 바른 어휘를 사용는 게 타당한 일이지만요.

    조금 더 떠들고 싶지만, "말 할 수 없는 건 침묵하라" 라는 말이 떠올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ㅎ

  • 작성자 26.08.28 05:13

    와~우~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이재명대통령이 선거때공약이
    개혁이 느리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역시 강력한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고
    밀어붙이지 못함을 안타깝지요
    그러나 개혁에도 저항이 따르고 반대가
    있지요 정권초기에 하지못하면 물건너
    간다고 하지요
    그말도 일리가 있지만 여러가지 변수가
    있지요
    그래도 5년에 1년지나 갔는데 너무흔들어요 누구보다도 대통령본인이 안타깝겠지요저는 똑똑한 영리한 이재명을 믿어요
    산당화핀언덕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8.28 05:09

    저역시도 마찬가지겠지만 사람들은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보는경향이 있지요
    조갑제 정규재 홍준표 보수지만
    이재명 좋게보지요
    그러나 진보지만 또이재명을 비판하는
    유트브도 진보인사도 있지요 그것이 마치 전부인양
    퍼날으는 사람도 있지요
    저는 유시민작가에 이재명에 대한평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에진정성을 알기에
    비판할것이 있으면 유시민처럼 비판해야지요 이재명대통령그래야 자만하지않고
    교만하지않고 좀더 신중하게 국정에
    임하리라 생각합니다

  • 26.08.28 08:41

    공감이 가는 댓글입니다.

    安사장님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보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조갑제 선생님,
    정규재 선생님,
    홍준표 전 의원님
    이분들께서
    진보 이재명 대통령
    보수에서 진보 대통령을 칭찬한다면
    국정을 잘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집값 문제는 서민을 위한 정책이어야지
    부자들을 위한 감세는 백성으로부터 외면받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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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28 16:16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방부 장관 안규백氏 참 잘 발탁했지요.

    만약 군대 짬밥을 먹었던
    별에게 국방부 장관 자리가 갔다면
    내란 사태 수습하기가 좀 어려웠을 것입니다.

    지금도 내란사태 척결이 미루어 지고 있습니다

    국방부 장관이 청탁에 못 이겨
    스스로 그 자리를 떠나게 됐을 때 인사 잘 못해다고 난리 치겠지요

    내란에 가담했던
    떨거지 군인들이 날마다 찾아와
    엎드려 빌며
    목숨 한번 살려 달라고 울며불며 빌었을 때
    국방부 장관이 그 자리를 지켜낼 수 있었을까요?

    민간인 국방부 장관 안규백氏
    그 어느 끈타불과 연결 고리가 없으니 청탁이 먹힐 리 없고
    만약 청탁이 들어온 사실이 밝혀지면
    오히려 더 불리하게 작동된다는 것을 군인들은 알겠지요.

    이재명 정부 끝날 때까지
    안규백 장관이 물러나더라도
    후임으로 군대 짬밥 먹은 장군을
    국방부 장관으로 발탁해서는 안 됩니다.

    이재명 정부도 軍별들이 장관직에 오르면
    구명 로비 등쌀에 자리에서 버티기 힘들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겠지요.

    후임으로 지명될 인물이 없더라도 군인이 국방부 장관,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26.08.28 16:47

    ㅎ 토론이 이리로 안규백 장관으로....
    보는이에따라서 천차만별이지요
    낙성대님처럼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는이도있지요 저또한 낙성대님에 지적에
    동의 하고싶어요
    그러나 소위 방위출신이니 탈영을해서
    30일 영창을갔느니 3군사관학교를
    통합 한다느니 말이 많지요
    안규백 장관은 방위라도 했지만 예를들어
    국군통수권자는 이명박 윤석열 이재명은
    군에도 안갔지요 박근혜도 있네요
    그럼에도 국군통수권자가 되는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인지 즉 반대를위한 반대만 하는것이겠지요

  • 26.08.28 17:20

    @안재환
    安사장님은 정보를 어디서 얻으세요
    저는 라디오를 통해서 뉴스를 많이 듣습니다

    가끔 길거리 현수막을 보고
    지금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하고 감 잡습니다.

    라디오 뉴스를 듣고 판단하기에
    새로운 정치 소식 뉴스에는 약합니다 그래도 내 소신을 펴고 있지요.

  • 작성자 26.08.28 17:27

    @낙성대 저도 하루종일 가계에서 TV 시사프로그램
    보면서 정치소식 많이 접하지요

  • 26.08.28 17:06

    윤석열씨 지금도
    영치금 많이 들어오겠지요

    교도소에서 출소하게 되면
    제일 먼저
    아내 김건희씨와 황혼 여행도 떠나야 하고
    나이 많으신 장모님 崔여사님도 보살펴야 하고
    늙어가는 강아지 치료하려면 병원비 많이 들어갈 텐데...

    비상계엄 성공했더라면
    반려견 의료 건강보험도 착착 밀고 갔을 텐데
    그런 일들이 수포로 돌아가 지금 생각하니 후회되겠네요.

    김여사님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윤석열氏에게 영치금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니
    그것만으로 위안을 삼고 묵묵히 견뎌 내고
    윤어게인 세력 존재를 잊지 말고, 꿋꿋이 함께해요

    쥴리 아주머니
    절망에서 구해줄 보수가 든든히 버티고 있으니 힘내시고 강건하세요.

  • 작성자 26.08.28 17:17

    오늘달구지 비번이신가요
    시간이 많아보입니다
    서결이 부부가 잠시권력이 내손안에
    있었는데 영치금보다도 그좋아하는
    술을 못마시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퇴근해서 한남동관저에서 술파티하고
    출근해서 용산 대통령실에서 사우나차려놓고 땀빼고 사우나하고 퇴근해서 관저에서
    술마시고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감옥에서 절주하니 알콜성 지방간은
    치료가 되겠지요

  • 26.08.28 17:29

    @안재환
    서울은 달구지 비번 없어졌답니다
    택시 승차난 해결하려 부제가 폐지됐어요

    어제 오후부터 오늘 하루 종일 집에서 쉬며 놀고 있습니다.
    방금 전 소나기가 유리창 문 두드리고 도망갔어요 安사장님 계신 곳도 소나기 지나갔나요?

  • 작성자 26.08.28 17:36

    @낙성대 오늘 좀일찍 마치고 내일주말이니까 하동 농막에 부인하고 배차 무시 심으려 갈려고 했는데요 월요일까지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온다고하니 월요일날 밤에 가서
    화요일날 아침일찍 심고 올까합니다
    진주는 하루종일 비가 많이 내려요
    비가오니 프로야구도 못하니 아쉽고요
    오늘대구에서 KT대 삼성 1.2위가
    경기하는데 비가와서 못할것 같아요

  • 26.08.28 17:51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후회도 덜하겠지요
    윤석열은 반성할 줄 모르고
    쥴리 역시 자기 잘난 맛으로 살지요

    그 두 사람이
    아무렇게나 행동해서 이 사단을 일르켜 놓고
    사건의 시작이 쥴리로 부터 시작되었고
    그 허물을 덮으로 했기에 사태가 여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모르는 걸까요 알면서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할까요?

  • 작성자 26.08.28 17:49

    모르긴해도 석열이부부는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억울하다 아니겠어요
    거기있어도 영치금18억 들어오지요
    죽으나사나 태극기부대 응원하지요
    잘못은 알랑가 모르겠지만 지지자분들에게
    존심이 있어가지고 잘못을 인정하겠어요
    죄를 뒤짚어 쓴다고해도 사면이라는
    카드가 있으니 우기는것이겠지요

  • 26.08.28 17:59

  • 작성자 26.08.28 18:01

    꾸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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