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사람만 모여도 문대통령이 북한에 돈 퍼준다고
야단입니다
저는73살입니다 6,25가나고 6살때
사촌오빠가 결핵을 앓고 집에누워있는데
그방에 아무도 사람들이 안가기에
그오빠방에 자주 들락거리다가
어린나이에 결핵에 걸렸지요
나는 문대통령님이 말하는 인도적차원에서
받은 원조덕택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페니실린같은 좋은약 덕택에
목숨을건져 오늘내가 이나이까지 삽니다
전쟁나고 유네스코,독일병원 ,카톨릭수녀님들
많은 외국나라에서 좋은약 덕택에 목숨을 건진
이땅에 지금 살고 있는사람들
많습니다 구호병원앞은 줄이 길게늘어섰고
내어머니는 나를 살리겠다고 추운새벽4시에
구호병원앞에서
줄을 섰습니다
그덕택에 저는 73살 행복한 삶을 삽니다
어디 저 뿐일까요 지금도 가슴 사진을 찍어면
큰구멍이 있습니다
의사선생은 이정도면 살기힘든데...
어디 이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 나만
구호병원의 혜택을 보았을까요?
문대통령의 말씀은 맞는말씀인데
사람들은 제대로 인식을 못하네요
무식이지요 부산은 그나마 지지율이
조금 올라갔는데...난리입니다
북한은 같은 민족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네요
인도적인 약품.그런것들인데 돈을 주겠다는게
아닌데 야단입니다
지식이 있는사람도 이해못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돈 퍼준다고 지하철이고 공원이고...
온통자기지갑에서 돈을 뺏긴것처럼 말하니...
전쟁나고 이땅의 사람들 인도적 지원덕에
목숨건진사람,고아.수많은 생명이
죽지않고 살았습니다
심지어 머리에 이약까지 ...머리에
새하얀이를 미국사람들이
디디티가루를 강제로 뿌려주었지요
인도적 약품지원 이제생각하면 너무
고마운일이였습니다
문대통님 요사이 보면 건강해칠까
염려됩니다
어느하루도 편한날 없어십니다
언제즘 문대통령님이 편하게
보이는 날이 올까요
인도적지원 저는 지지합니다
천만번 생각해도 옳은일입니다
사람이라면 정당한길로 가야합니다
그 말귀를 이해가 부족하니 어쩔까요
답답합니다

첫댓글 유엔에서 요청했고 유엔에 기부금내는거잖아요. .언론과 야당은 대북지원으로만 부각시키네요. .
저는 지식이 부족하여 제대로 잘모르지만 돈을 북한에 주겠다는게 아닌데
야단이네요 문대통님 생각하면 가슴아픕니다 너무힘든 나라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모르면 그냥가만이나있지 야당들 꼴보세요
@이애금 (부산,서면) 의약품, 영유아 분유, 백신 이런거로 지원인데 정말 이기주의병들 도졌네요. . 저거주면 북한이 돈으로 바꾼다는 말 같잖은 소리나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북한은 중국, 러시아, 일본이 암묵적으로 도와주고 있을껄요. .
님의 말에 적극 동감합니다!
문대통령하시는공약일모두다 옳습니다
지금 돈 없는데..노령연금이나 건강보험, 치매국가책임제등
지금까지 문통님이 일사천리로 진행하셨던 많은 일들은
어쩌면 해도 그만..안해도 그만입니다
왜요? 이명박근혜가 안해도
우리가 굳이 불편해하지 않았지요.
개개인이 힘들뿐이었지..
국가가 해주는게 당연한거라고 누가 강제했습니까?
미래사업이었던 그 복지사업만큼이나
지원사업.구호사업
이런것들이
다르지 않은거지요.
문통령님 방향은 언제나 옳습니다.
믿고 무한지지합니다.
맞는말씀.한마음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추석때 식구들 이해시킬 방법을 구하심이 어떠세요. .
맞습니다 시기도문제고 이해를못하네요 안타깝습미다
굿
완전 공감합니다 그러니 문대통령님
이지요
문대통님은 훌륭하지요
따뜻한 마음과 깊은 식견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야당은 이해못할사람들집단입니다
암요. 울 이니대통령이 인권변호사출신인데 고통받는 동포 아이들과 임산부를 외면할 수 있겠냐구요. 만일 대통령이 유엔요청 거부하면 적폐들은 되려 인권변호사가 동포고통 외면한다고 물어 뜯을걸요. 우리 대통령 당신 소신과 원칙대로 하세요.
야당은이래도저래도물고늘어지고 악담퍼붙고..질립니다
@이애금 (부산,서면) 징글징글해요 ㅠㅜ
야당이 허튼소리하면 사람들은 그소리가 옳은말인줄압니다
하나는알고둘은 모르니 답답합니다 다음선거때까지 너무나 세월이많이남았네요 야당들 밉네요
적극 공감하고..딴 소리지만 뵙고싶은 부산 어르신이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