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아스팔트를 촉촉히 적시며 이글이글하던 녀석을 진정시키는 하루입니다
대전에 내려온지 어느새 1년반이 되어가고있고..
소장님 지곤님 부르던 마이보스, 교수님과 함께 행사 다닌지도 어언 1년이 되었고..
이번달부터 정직원이 되어 매장일도 하고있답니다 ^^
도우미님의 출산휴가로 급하게 인수인계를 받은터라 좀 버벅이는감이 있지만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주문 많이 해주세요 >_< //
올해에 집을 새로 구해서 조금더 넓은집으로 이사했답니다
전에 살던곳은 풀옵션원룸이라 편하긴했지만 좁은감이 있었는데.. 이젠 뛰어댕깁니다 ㅎㅎ
가구들도 이제야 조금 장만이 되어서 집같은 느낌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네요
집들이 한다고 과 애기들에게 말한지가 두달이 넘어가고있는데.. 언능 구색 갖춰야겠네요
앞으로는 자주 흔적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이야 점점 독립해가시네요.. 아직도 부모님한테 독립하지 못하는 1인으로서 부끄러워지네요.. 언제 열심이시고 개척적이신 삐끼이삐님 멋지십니다.
부끄럽다뇨 나오면 고생입니다 ㅋㅋ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걸요 ㅋㅋㅋ
우진님 멋집니다 ^^ 앞으로 더 노력하셔서 좋은결과얻으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주영님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결과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네!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죠;;ㅋㅋ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우진씨 축하해요~ ^^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헛.. 윤주임님 ㅇ_ㅇ//
참말로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자주자주 들릴게여~
단비가 아스팔트를 촉촉히 적시며 이글이글하던 녀석을 진정시키는 하루입니다.. 첫번째 멘트부터 문학적 사색에 깊이있는 느낌이 팍팍!오네요^^ 전부터 느낀건데 글솜씨와 표현력이 남달라요. 늘 한결같고 성실한 우진씨가 유지곤폭죽연구소에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집들이에는 과애기들만 초대하지 말고 저희도 불러주셈요~ㅎㅎㅎ
우와! 리플까지 ㅠ_ㅜ 몸은 좀 어떠셔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