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파쇄기도실습 엡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우리 영혼이 전쟁터이니 근심은 하나님 앞에 죄입니다 버려야할 것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함같이 해야 합니다 각자 마음의 상처가 우엇이 있는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어릴적 부모의 버림받음이나 성폭행당한일 등등 각자의 상처가 있을것입니다 요일1:9 개역개정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내적치유를 해야 합니다 사단에게 내어 주었던 것을 회개하고 간구하고 파쇄해야합니다. 고린도후서 10:4-5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집중할때 하나님이 원하심입니다 육신에 속한것이 아닌 하나님의 영이 거하면 회복 되어집니다. 악한영을 파쇄하고 대적할때 떠나간다는 믿음으로 생각하며 하복부까지 내려가면 점점더 악한영이 힘들어서 떠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파쇄하고 기도하면 새 마음으로 회복되고 영적의 싸움으로 한길로 들어왔다가 일곱길로 나갑니다.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긍정의 말을 사용하십시요 그럴때 예수의 이름으로 악한영을 파쇄하면 우리의 몸은 회복되어지고 치유되어집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나를 위해 용서해야합니다. 마음이 어려울때 낙심될때 회개하지 않으면 우울증이 되어 버립니다. 가슴이 아픈것도 마음의 상처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릴적 부모의 돌봄없었던것 관심부족일때도 악한것이 틍타 분노가 올라올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내적치유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지면 감사가 올라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뿌리며 머리와 가슴에 집중적으로 뿌리십시요 마음의 상처는 대체적으로 구타당함.성폭행. 버림받음.쫒겨남.미움. 굶주림. 무시당함.가난함. 비교당함.부모 부부싸움. 부모 술중독. 외로움. 등등 이지만 내가 어떤것이 해당되는지 찾아서 보혈뿌리고 파쇄하여 예수안에 있을때 치유됩니다. 마음의 상처는 악한영에 의해서 생깁니다.
🔸️머리를 사로잡고 있는 악한영을 쫒는 방법 축사사역반에 있는 전두엽. 축두엽. 후두엽에 있는 악한영을 성령의 불로 태우소서 강하게 선포할때 근심 염려 걱정 의심 불안 초조의 악한영은 따나갈지어다. 나는 그리스도의 빛의 자녀다 성령의 보호아래 있다. 악한것을 쫒아내고 결박해서 쫓아내는 권세가 있노라 선포할때 성령님께서 인도하심으로 떠나갑니다. 파쇄기도하는 법은 악하고 더러운것 떠나가길 기도하고 나서 한바탕 웃고 다 나았다고 선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삶자체가 영적인 전쟁입니다 사역자도 영적으로 충전하고 영양도 공급하고 기름부음받고 방언기도 하면서 휴식이 필요하심을 말씀하셨습니다
2. 느낀 점 이론과 실제의 균형: 신앙생활을 하면서 축사의 필요성은 알고 있었으나,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하고 활용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 실습 내용을 통해 파쇄실습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사모함으로 구하고 훈련할 때 실제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은사를 구하기에 앞서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회개함으로 정결케 되는 과정이 먼저 선행되어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3. 적용할 점 하루의 시작이나 일상 중에 잠시 멈춰 서서 깊은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는 영적 파쇄기도를 실천하겠습니다.
첫댓글 와 정말 글을 쓰신게 다양하고 자세히 기억하시네요~~오늘도 따숩게 생활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아멘 할렐루야
민사랑 권사님께 영적으로 깨어서 승리하는
마귀를 다스리는 권세를
이미 민사랑 권사님께 주셨습니다
영성일지 방을통하여
교육 잘받으셔서
영혼을 살리는 자가되시길 축복합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음성 환상점검반 숙제
할렐루야
감사감사합니다 🙏🙏🙏
권사님, 배운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하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먼저 회개와 기도로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더욱 풍성히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날마다 기도로 무장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