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날에
순창 건강장수연구소 초청으로 강의차 호남을 다녀왔네요~
보조강사
임서현(수석지도자)
안혜경(지도자) 두 지도자의
보조 도움으로 강의를 잘 마쳤으며
28명 수강자들의 수련용품 셋팅을
광주 남구 임서현센터장님이 맡아 애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순창 장수연구소까지 들어와서 강의를 도와준
차훈명상 이우경총무이사
나주 박계수지도자
광주 최미화지도자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2시간 동안의 차훈명상 강의에 수강생들은 호기심에 찬 눈빛은 처음 보는 茶를 이용한 수련법에 관심이고 그리고 처음 접하는 수련체험을 몰입해서 잘해 주었어요
수강자들 중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이 반이여서 당뇨는 왜 생길까? 생각을 해봤네요
당뇨란 인슐린으로 당을 분해하는 기능이 저하되는 병으로 간장, 신장, 비장, 위장, 췌장등의 체내 대사활동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체내의 인슐린의 생산이 저조해지게 되여 당을 분해하지 못하여 생기는 병으로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이다
선척적 요인은 부모가 질병을 가졌을때 자식이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과 후천적 요인은 생활습관에 의한 건강 관리를 못해 발생하겠다 싶더군요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등 대사질환의 일종인 당뇨병이 젊은 층에서도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지만 제2형 당뇨병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고지방, 고단백 식단,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이 외에 특정 유전자 결함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해요
수강생중 반이 당뇨를 가진 분들이 니 차훈득기와 부분차훈 수련 후에 찻물 복용이 당뇨에 좋다고 수련 후 녹차를 마시라고, 수련 후 찻물은 자기 자신의 호흡된 찻물이라 더욱, 건강에 일반적인 물보다 효과가 크다고 알렸습니다
녹차가 당뇨 환자들에게 좋은데 녹차를 마실줄만 알았지 코로 흡입하고 눈에 쐬여 우리 장기를 살리는 것에 대해서들 모른다고 강의를 했습니다
얼굴에는 7개 구멍이 있는데 우리들은 입으로만 먹는 줄 알지
그 7개 구멍을 통해 우린 먹고 있는데도 먹고 있음을 모릅니다
그 7개 구멍으로 보고먹고, 맡고먹고, 듣고먹고 한 그것들이 생각이 되고 기억이 되고 알음이 되어 좋은 생각, 나쁜 생각, 그저 그런 생각등등 식이 나온다고
입으로 먹은 것이 항문으로 소변으로 배설되는 것처럼
우리가 본것 듣는것 맡는것 감촉한 것들도 배설을 해야 하는데 그 구멍들을 세정하고 정화시키는 것이 차훈명상이라고 그렇게 들어오고 나가는 문의 음 기운과 양 기운의 기능이 순조로울때 몸과 마음의 전체적 균형감을 유지하게 해준다고~
코로 흡입된 차훈득기 수련은
체험 후에 즉시적으로 눈이 밝아지고 숨길이 편해지고 호흡이 뚫리고 피부가 촉촉하고 맑아지며, 그리고 뜨거운 훈기는 모낭충을 제거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한다는데 수련을 해보니 그렇다며 차훈 소감들을 얘기 합니다
"몸과 마음을 수련할 수 있는 차훈명상 정말 최고네요"라고 극찬 하며 놀랍다는 반응과
"집에 가서도 해보고 싶을 만큼 효과가 느껴졌어요 차훈명상으로 몸관리를 해보고 싶어요"라는 말도 하고 강의하는 동안 "차훈명상 최고다" 라며 박수도 받고 호응이 좋았습니다 ㅎㅎ
이렇게 차훈명상에 올인된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맘 좋은님 ㅎㅎ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합니다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차훈명상
#차훈명상교육
#차훈명상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