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준공식 개최
- 국산 농산물 일괄 처리시설 건립으로 유통비용 절감 및 품질향상 도모 -

괴산군의 자랑이 하나 늘었다.
괴산군 불정면 이담리 (구)이담초교 부지에
불정농협 농산물 유통센터
콩 종합유통처리장
태양광발전시설 준공식이 있었다.
오늘 준공식에서는 임각수괴산군수 그리 고안병표 님에게 감사패를
농림축산 식품부 김 성 사무관/NH개발 (주)김창환 팀장은 공로패 증정이 있었다.
괴산군은 19일 임각수 괴산군수, 홍관표 괴산군의회 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남무현 불정농협 조합장,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물면 이담리 일원에서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농산물 종합유통센터는 2012년 농림수산식부에서 실시한 콩 유통종합처리장 시범 공모에 괴산군 불정농협이 선정돼 건립하게 되었으며 부지면적 17,925.5㎡, 총사업비 73억 7천 5백만원을 들여 콩 종합유통처리시설(SPC), 농산물유통센터(APC), 학생중앙군사학교 식자재 납품시설, 농산물유통가공시설, 농기계장비 임대사업시설, 등을 건립했으며
콩 종합유통시설(SPC) 건립으로 시간당 12톤(300포대/40kg)의 콩의 처리가 가능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바탕으로 전국적 콩 유통체계 마련이 기대되고 농산물 유통센터(APC) 건립으로 지역의 농산물인 감자선별, 잡곡소포장, 벼 건조 등의 일괄 자동화가 가능해 졌다.
또한, 국산 콩과 농산물의 선별, 저장, 포장 과정을 일괄 처리가 가능해져 유통비용 절감과 품질향상 도모 및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유통구조를 개선해 콩, 농산물 수급 안정과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특히, (주)한화개발에서 6억 5천만원을 투자해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시설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는데 발전시설에서는 연간 금액 환산 2천 5백만원~3천만원 정도의 전기가 생산돼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에너지 생산 및 저탄소 녹색성장의 표본이 되고 있고 15년 후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불정농협협동조합에 무상으로 이관하게 된다.
괴산군은 우리나라 콩 주산지로 3000호의 농가가 1143ha의 면적에 2965톤의 콩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불정면은 10a당 약 300kg의 콩을 생산할 수 있는 콩 재배에 적합한 토질을 가지고 있으며 재배기술도 뛰어나 전국 최고의 콩 주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준공으로 GAP 친환경농산물 생산이 점차 확대되고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특히, 밭작물의 선별, 저장, 포장 등의 원가절감으로 인해 농가소득에 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비테크,불정농협,우양종합건설,명성건설,한국매스,우석전기소방 에서는
괴산군 군민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임각수괴산군수 에게 전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