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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주력 분대지원화기인 K-3 분대지원기관총 역시 앞서 소개한 K-1A, K-2와 마찬가지로 대우정밀에서 제작한 국산 화기이다 우수한 화력은 물론, 7kg 내외의 가벼운 무게로 단1명만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특히 돋보이는 특징은 K-1A와 K-2와 같은 5.56mm 탄환을 사용하므로 범용성이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일반적인 200발 탄띠송탄은 물론 비상시에는 K-1A나 K-2에 사용하는 30발 들이 탄창도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M60과 함께 한국군 주력 기관총의 자리를 맡고 있다.
*제원* 제작사 : (주)대우정밀 구경 : 5.56mm*45mm NATO탄 전장 : 1030mm 총신 : 533mm 중량 : 6.85kg 장탄수 : 200발(통상적인 탄띠송탄방식),30발(소총용 탄창 사용시) 발사속도 : 분당 700~1000발 |
첫댓글 거의 배낀...
m60을 보는듯.
m60 부사수 잠깐 했었는데 m60은 10kg이 넘어 간다죠,,탄통도 조낸 무거웠음
행군할때 너무 무거워...어깨 빠지는 기분...
m249 같은...느낌..
m60배낀건 아니죠...K-2,1탄창도 들가고 무게가 3kg차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