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믿음은 감정에 의존하지 않아야 합니다.
믿음은 감정에 의존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을 적용하며 살기를 원한다면
보이는 것을 의존하지 말고
감정도 의존해선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감정이나,
느낌이란 굴곡이 너무 심합니다.
어떤 때는 몹시 기쁘고 흥분해서
산꼭대기에 올라간 것 같다가도,
어떤 때는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것 같이
감정이 메마를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 믿음은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태양은 항상 변함없이 떠 있지만
때로는 구름이 가리 우고 안개가
가리 울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감정이나, 기분이란
구름이나 안개와 같은 것이므로
그것에 의존해선 안 됩니다.
고통과 환난이 밀어닥치면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 같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이 의심하기 쉽습니다.
가령 성령의 불을 처음 받을 때,
온 몸이 불덩이 같이 뜨거운 체험을 하게 되고,
기쁨이 용솟음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꼭 뜨끈 화끈해야 응답이 오고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화끈하지 않아도 말씀에 굳게 서서 나갈 때
주님이 함께 하시게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가령 시계를 잃었다가 다시 찾았을 때
몹시 기쁘지만, 몇일 지나면 그 기쁨이 사라집니다.
그렇다고 그 시계가 없어진 것이냐 하면
시계는 그대로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 남녀의 감정은 몹시 기쁘고
잠이 안 올 정도로 감정이 흥분되어 있지만,
결혼하고 얼마 지나면 덤덤해집니다.
그렇지만, 그 때가 더 부부의 정이 두터워지고,
관계가 더 깊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믿음의 생활은
감정과, 기분에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오직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가령 교회에 가고 싶을 때에 만 교회에 오고
가고 싶은 기분이 안 날 때 에는 안 나오는 신자라면
그는 언제 타락할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참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기도하고 싶을 때에만 기도하고
기도하기 싫을 때는 기도하지 않는 신자가 있다면
그는 참 기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헌금하고 싶을 때에만, 헌금하고 십일조 드린다면
그런 사람은 참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가기 싫을 때 그 마귀의 시험을 이기고
교회에 나가면 더 큰 은혜를 받고,
감사할 수 없을 때 억지로 라도 감사하고,
십일조 할 수 없을 때 십일조 하면
그 다음에 축복이 옵니다.
기도하기 싫을 때야말로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가 막힐 때는 기도로 뚫어야 합니다.
참 믿음의 사람은 감정, 기분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잘되는 것만이 형통이 아닙니다.
오히려 잘 되는 것이 재앙일 수 있고
안 되는 것이 축복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너저분하게 기분 따라 믿지 마라.
나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고 살면
인생은 축복입니다.
<다윗>에게 고난이 없었다면 그토록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리며 살 수가 있었을까?
인간은 고난 중에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슬픔 중에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고 가난한 가운데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됩니다.
많이 배웠다고 훌륭한 사람이 아니며 인격자가 아닙니다.
많이 가졌다고 베푸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학문이 오히려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대적하며
사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잘 믿다가도 등 따시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족한 사람을 멸시하나
부족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가 됩니다.
천국에서는 낮아지고 섬기는 자가 큰 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응답 받았다고 떠들며 살지 마라.
자기 자랑이 되고 교만을 쌓는 일이 될 수가 있습니다.
기도 많이 하는 것이 공로가 아닙니다.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말씀 따라 은밀히 행하는 것이
믿는 자의 바른 태도입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고 세상 지식이 풍부하면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어찌 재앙이 아니겠는가?
무식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신실하게 살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서 평생을 기도하는 자로
살았다면 그것이 복이 아니 겠는가요?
하나님의 생각과 뜻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재촉하지 말라. 빚쟁이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나의 인생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 뜻대로 구하면 반드시 이루어
주심을 의심 없이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르게 믿는 자입니다.
<오늘의 묵상>
<마가복음>11장 23절-24절 말씀
23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아멘>
<오늘의 기도>
(때를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도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간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오늘 하루 동안 맡은 의무나
꼭 해야 할 말을 피하지 않게 하시고
반드시 만나야 할 사람이나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결정을 피하지 않게 하시며,
맡은 바 책임을 연기 하거나
오늘 꼭 답변이 필요한 문제의
해답을 미루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주어지는 모든 사명을 감당하되
신실하고 지혜로우며 성실히
수행하게 하옵소서.
해야 할 것들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되
행하기 전에 그것들을 깊이 생각하고
무모하게 달려들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오늘 하루 동안
내게 지혜를 허락하심으로
나를 모든 과실로부터 지켜주시고
후회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던 새로운 음식 건강법
일본의 대표 건강잡지 ‘장쾌(壯快)’는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매회 새로운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인기잡지.
과연 어떤 건강 정보들이 담겨 있을까?
알아두면 좋은 건강 정보 7가지.
1) 이명, 현기증, 두통엔 고관절 마사지가 효과
증상 이명, 현기증은 자율신경과 관련이 있으며,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긴장해서 여러 불쾌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방에서는, 이런 증상은 ‘상실하허’ 즉,
허리나 다리 같은 하반신은 차갑고,
머리로 피가 올라가는 상태라고 말한다.
이명과 현기증은 마른 체형으로 빈혈기가 있고
손발이 찬 상실하허 타입의 사람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고관절은 상반신과 하반신을 이어주는 곳이다.
이곳을 문지르거나 지압하면, 하반신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상실 하허 상태를
해소할 수 있다.
고관절은 깊은 곳에 있어서,
직접 만지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사타구니를 문질러 자극할 수 있다.
이렇게 해 보세요
먼저, 위를 보고 눕는다. 왼쪽 다리는 편 채로 두고,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서 왼쪽 무릎에 댄다.
오른쪽 사타구니를 만져보면 딱딱한 근육이
튀어나와 있는 것이 만져진다.
이곳에 오른손 엄지를 뺀 나머지 네 손가락을 모아서 대고
사타구니를 따라서 부드럽게 문지른다. 30초에서 길게는 1분 정도.
손끝에 힘을 줄 필요는 없다.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아침, 저녁 2회씩 마사지하면 서서히 효과가 나타난다.
2) 다이어트에 양배추 초절임이 굿!
효과 양배추 초절임 다이어트는 <壯快>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은 채소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치료에 좋고 포만감을 준다.
따라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를 하며
식사량을 줄여 소화기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양배추를 먹으면 좋다.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양배추를 식초에 절인 양배추 초절임은 양배추와
식초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또한 양배추를 채 썰어서 먹을 경우 비타민 C가 파괴되기 쉬운데,
이를 식초에 담가놓으면 비타민 C의 파괴를 방지하는 효과가 생긴다.
이렇게 해 보세요
양배추 잎을 한 장씩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담는다.
줄기와 심 부분은 채를 썰어도 좋고 그냥 담아도 된다.
양배추 1통(1kg 정도, 1주일분)에 (양조)식초 6큰술(90ml)을
전체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붓고 1주일 정도 보관한다.
하루 중 아무 때나 먹어도 상관없는데 보통 70g 정도가 적당하다.
3) 다이어트에 바나나 식초가 효과적
효과 일본 TV NHK에서 바나나 식초의 효과가 방송돼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일본뿐만 아니라 뉴욕에서도
바나나 식초는 각광받고 있다.
바나나 식초는 특히 지방 연소를 활발하게 하며
피로 회복 효과도 높다. 바나나에는 피로 회복, 변비 예방,
고혈압 예방 등의 효과가 있는데, 이러한 바나나를 식초에 담그면
식초의 초산 성분과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바나나 식초는 신진대사 촉진, 혈액순환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보이며 지방, 탄수화물 등의
영양소를 분해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해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바나나에는 식물성 섬유질이 포함되어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C형 간염 환자에도 효과적이라는 임상실험 결과가 있다.
혈압이나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환자에도 효과적이다.
이렇게 해 보세요
바나나 한 개를 2cm 두께로 썰어 500ml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사과식초 200ml를 넣어 용기 뚜껑을 덮은 채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돌린다.
냉장고에 보관했다 하루가 지난 뒤부터 마신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먹는다.
그냥 먹기 힘들면 우유나 요구르트와 함께 마셔도 좋다.
4) 치질엔 섬유질 음식 섭취와 반신욕이 최고
증상 치질이 생기는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변비 등 배변 장애와 나이를 먹을수록 진행되는
항문의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식사 습관, 항문 경련, 배변 습관,
복압 상승 등이 연관되어 있다.
치질은 부위에 따라 크게 외치핵 총이라는 혈관들이 늘어나고
항문 주위의 피부가 늘어진 상태인 수치질과 내 치핵 총이라는
혈관들이 늘어나서 항문 주위로 돌출되거나 출혈을 유발하는
암치질로 나뉘지만 많은 경우 내 치질과 수치질이 동반된다.
치질은 정도에 따라 1도에서 4도까지 나뉘며
3도 이상은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하지만 1~2도라면 식이요법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이렇게 해 보세요
치질에 효과적인 야채 등 섬유질 음식의 섭취를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반신욕으로 항문의 긴장을 완화하는 것도 효과적.
특히 배변 후에는 비데를 사용하거나 반신욕을
생활화하는 것이 치질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5) 충치, 치주염, 구강 질환엔 참기름 양치가 직효
증상 예부터 이는 5복 중의 하나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술, 담배에 찌든 현대인들의
치아 관리는 하루 두 번 양치질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치주염, 구취, 염증 등 잇몸 질환의 주요 원인은
입 속에 있는 세균막인 프라그와 치석이다.
따라서 어떻게 이를 제거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이다.
참기름은 구강을 청결하게 하는 데 무척 효과적이다.
참깨에는 피부나 점막, 치아 등에 흡수력이 좋고
치석이나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인 성분이 들어 있다.
우리나라 한방에서도 예부터 참깨 닷 되에 물 한 말을 넣고
다섯 되 되게 달여 양치질을 하면 구강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만큼 잇몸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치과에서 참기름으로 양치질을 한 결과
잇몸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
이가 약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참기름을 이용해 양치질을 시키면
면역성이 커진다.
이렇게 해 보세요
참기름을 냄비에 넣고 100℃가 될 때까지 끓인다.
식으면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보통 아침, 저녁 양치질을 한 뒤 물 대신 끓인 참기름을
물과 섞어 입 안을 헹군다. 입에 참기름을 머금고 1~2분
정도 입가심을 한다.
참기름은 입 안의 세정 작용을 할 뿐 아니라 진정 효과도 있다.
가라오케에서 목청 높여 노래를 부르다 목이 쉬거나 부었다면
잠자기 전에 참기름으로 입가심을 하고 나면 다음날
목이 한결 부드러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6) 무릎 관절염에는 잔 새우 분말과 표고 버섯물이 효과
증상 무릎 관절염은 잘 낫지 않는 고질병으로 중년 이후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만성질환이다.
물론 통증을 완화하고, 증세를 개선할 수는 있다.
하지만 무릎에 맞는 주사의 고통 때문에 선뜻 병원을
찾지 못하겠다는 환자들도 있다.
관절염에 좋다는 음식은 여럿 있다.
한때 고양이가 관절염에 좋다는 속설 때문에
애꿎은 고양이들이 수난을 당한 적도 있다.
효과 미국의 한 대학에서 1000여 명의 무릎 관절염 환자들에게
잔 새우 분말을 먹인 결과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
잔 새우 분말에는 무릎 연골 상태를 튼튼하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한다.
또한 표고버섯을 불린 물도 관절염에 무척 효과적이다.
매일 한 잔씩 꾸준히 마시면 통증이 완화된다고 한다.
이렇게 해 보세요
먼저 잔 새우를 프라이팬에 넣고, 약한 불에 타지 않도록 볶는다.
불에서 내린 뒤 펼쳐서 10분 정도 식힌다. 그것을 믹서에 넣고
갈아 분말로 만든 다음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서 매일
한 숟가락씩 온수에 타서 마신다.
표고 버섯 물을 만들 때는 말린 표고버섯 서너 장을
하루 정도 물에 담가놓는다. 다음날이면 물이 완전히 갈색으로 변한다.
이 물을 아무것도 넣지 않고 아침 공복일 때 그대로 마신다.
7) 액취 증, 땀 냄새 제거에는 레몬즙이 좋다
증상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더운 여름철이 괴롭게 마련이다.
땀이 나면 신경 쓰이는 것이 겨드랑이 냄새와 발 냄새다.
유독 겨드랑이와 발에서 땀이 많이 나는 이유는
이 두 곳에 땀샘이 몰려 있기 때문.
특히 겨드랑이는 액취증을 유발하는 분비물이 땀과 함께 섞여
냄새가 더욱 고약하다. 그렇다면 향수를 쓰지 않고 냄새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렇게 해 보세요
세균이 땀과 섞여 발효되면서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것이다.
따라서 액취증이나 발 냄새를 억제하려면 세균 증식을 막으면 된다.
세균의 증식을 막기 위해서 추천하는 것이 레몬 백반을 이용한
핸드메이드 레몬 로션이다.
레몬과 백반에는 땀 억제, 냄새 제거, 살균 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레몬 로션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뚜껑이 달린 유리병에
물 20ℓ를 넣고, 백반 5g을 섞어서 가볍게 흔든 뒤 24시간 보관한다.
백반이 녹으면 레몬즙을 짜 넣고 흔들면 완성.
굳이 레몬 로션이 아니더라도 레몬즙을 떨어뜨린
온수에 적신 타월로 몸을 닦아도 좋다.
레몬 향은 나쁜 냄새를 없애주는 작용을 한다.
백반은 로마 시대부터 땀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쓰였다.
백반에 들어 있는 금속류가 냄새 성분을 제거하고, 땀샘을 막아준다.
이와 같이, 제한(除汗), 소취(掃臭), 살균(殺菌) 작용을 모두 가지고 있는
레몬 로션은 액취증이나 발 냄새 제거에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