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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과 글 올리기 159.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 연맹(프로 예맹)
촌사람(이동민) 추천 0 조회 28 26.03.29 07: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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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5:03

    첫댓글 조선프롤레타리아 예술연맹(KAPF)-3.1운동후 문학도 프롤레타리아 해방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조직된 문예운동단체이다.
    1922년 조직된 염군사는 진보적 사회운동에 뿌리를 둔 소규모단체였다.1923년 문학의 계급성을 인식하게 된 중견문인들이 염군사의 조직과 사회주의운동에 영향을 받아 파스큘라라는 단체를 새로 조직하고,인생을 위한 예술, 현실과 싸우는 의지의 예술이라는 취지를 내세웠다. 이들과 비슷한 작품활동을 하던 이기영 한설야 조명희 최서해 등이 사회주의 운동통합을 위해 카프를 결성하게 된다.김기진·박영희·이상화 등의 시, 최서해·조명희 등의 소설, 김우진 등의 희곡이 여기에 속한다.1927년 총회에서 방향전환을 해 정치운동의 색채를 띠고 카프에 의해 발표된 작품을 프로레타리아문학이라 한다.이 시기에 발표된 조명희의 〈낙동강〉이기영의 ·〈제지공장촌〉, 송영의 〈석공조합대표〉, 한설야의 〈과도기〉 등이 경향문학이다.1929년부터 카프의 주도권은 임화 김남천등 소장파에 넘어갔으며 문학의 볼세비키화론을 제기했다.이 시기에 러시아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도입했다. 그러나 일제의 제1차 검거로 세력이 약해지고 1934년 제2차 검거로 완전히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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