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바닷가의 사랑
저멀리 바닷가에는 오늘도 파도가 조용히
밀려와 우리의 추억을 모래위에 써 내려가곤하죠
바람은 그날의 웃음을 실어오고 노을은
당신의 따뜻한 미소를 닮아 하루의 끝을 아름답게
여미게 하네요
끝없이 밀려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파도처럼
언제나 내마음 곁으로 다가오는 당신이네요
언젠가 다시 저멀리 바닷가를 함께 걸으며 말없이
손을 맞잡고 같은 바다를 볼수 있으니
오늘도 이곳에서 사랑을 노래를 하네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엘 레나 (LA)
추천주심에 감사해요
@엘 레나 (LA)
감사해요
@엘 레나 (LA)
@엘 레나 (LA)
무더운 날에 실상
바닷가는 따갑지만 물을 보면 신나죠
갈매기 날으는 걸 보노라면 나도 날고 싶어져요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거죠
올 여름도 건강하게 살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늘 건강과
행복이함께
하시길 바라구오늘도
웃음가득한
하루 보내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같이한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우리소솔대님
터프가이 방장님 회원 노자방으로 모셔도 될런지요?ㅎㅎㅎ
행복한 수요일 맞이하세요..
션하고 멋진 수요일 맞이하세요...
감사함으로 초대를 응한답니다
@엘 레나 (LA)
감사해요 우리엘레나님
@엘 레나 (LA)
감사해요 !!
@엘 레나 (LA)
@엘 레나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