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같은 사랑으로
너를 향한 내마음은 청포도 처럼
풋풋하고맑다 서툰 인사에도 괜히
웃음이 피어나니 짧은 눈맞춤에도
하루가 초록빛으로 물든다
아직은 서툴고 상큼한 사랑이지만
그순수한 설렘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햇살을 머금은 청포도가 천천히 익어가듯
우리 마음도 조급하지 않게 같은 계절을
함께하며 조금씩 깊어지길 바라며
처음의 설렘과 미소를 오래도록 간직하는
사랑을 오늘도 이곳에 서서 노래를 하네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감사함으로 이아침을 같이한답니다
@엘 레나 (LA)
@엘 레나 (LA)
@엘 레나 (LA)
@엘 레나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