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일본어 동사원형은 정말 편리하죠.. ㅎㅎ원형 뒤에 종조사를 붙여서 의미도 바꿔주고..ㅎ한국식으로 치면 밥먹었다가 동사원형이라고 하면밥먹었다까?, 밥먹었다노, 밥먹었다카이, 밥먹었다요, 밥먹었다네 이런식으로 말하는 식..
한국어 문법이 굉장히 어려운 축에 속한다더니 (라틴어는 그냥 주속여대탈에 전치사 세트만 외워놓고 퍼즐맞추듯 끼워맞추면 되는대) 사실인가보네요당장 저 '속한다더니' 도 왜 '속하다'가 저렇게 바뀌었는지 말하라고 하면 10초 안에 말 못할 거 같아요
언어 규칙은 임의적이라서 왜 저렇게 바뀌는지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바뀌는지가 중요하죠.하지만 어떻게 저렇게 바뀌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대충 '속한다고 하더니'가 준 말이라는 정도밖에…
첫댓글 일본어 동사원형은 정말 편리하죠.. ㅎㅎ
원형 뒤에 종조사를 붙여서 의미도 바꿔주고..ㅎ
한국식으로 치면 밥먹었다가 동사원형이라고 하면
밥먹었다까?, 밥먹었다노, 밥먹었다카이, 밥먹었다요, 밥먹었다네 이런식으로 말하는 식..
한국어 문법이 굉장히 어려운 축에 속한다더니 (라틴어는 그냥 주속여대탈에 전치사 세트만 외워놓고 퍼즐맞추듯 끼워맞추면 되는대) 사실인가보네요
당장 저 '속한다더니' 도 왜 '속하다'가 저렇게 바뀌었는지 말하라고 하면 10초 안에 말 못할 거 같아요
언어 규칙은 임의적이라서 왜 저렇게 바뀌는지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바뀌는지가 중요하죠.
하지만 어떻게 저렇게 바뀌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대충 '속한다고 하더니'가 준 말이라는 정도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