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있는 미래.
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기사와 함께 시련을 이겨냄. 리리스를 통해 캔터베리 여왕의 마음가짐을 확립.
시간과 별의 성녀 느낌 추가.
(케이든의 등장으로 시간의 힘을 더 능숙하게 이용)
인베이더를 심판
( 기사의 리베라의 다른 타입 . 낫버전. 창도 이용).
동료를 잃지 않기 위한 공주의 마음이 반영 된 방패
+
1. 시련을 넘어선 유대:
"남"기사가 있는 미래"
더 이상 홀로 울던 꼬마 공주가 아닙니다.
기사가 실종되지 않고 곁을 지켜준 이 평행세계에서, 공주는 기사에게 순수한 용기와 꺾이지 않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언니 카밀라의 비극적인 죽음은 큰 좌절이었으나, 기사와 함께였기에 그녀는 슬픔에 침식되지 않고 그 의지를 계승할 수 있었습니다.
2. 여왕의 자격: "리리스의 가르침"
마계의 현군 리리스는 공주에게 단순한 무력이 아닌 **'백성을 짊어지는 왕의 무게'**를 전수했습니다. 리리스를 통해 공주는 자애로운 성녀의 모습 뒤에 숨겨진, 적에게는 냉혹하고 아군에게는 철벽같은 여왕의 카리스마를 확립했습니다.
3. 초월적인 각성: "케이든과 시간의 권능"
전설적인 용사 케이든의 등장은 공주에게 새로운 운명을 열어주었습니다.
케이든의 인도에 따라 공주는 흐르는 시간의 실타래를 읽고, 밤하늘의 성운(Nebula)을 마력으로 치환하는 법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녀는 시간을 멈추거나 가속하며, 별의 힘으로 전장을 지배하는 '시간과 별의 성녀'로 거듭났습니다.
4. 심판과 수호의 병기: "리베라의 전승"
공주는 기사가 사용하는 전설의 무기 '리베라'의 마력을 공유받아 자신만의 형태로 변환했습니다.
심판의 낫(Libera Scythe): 인베이더의 죄를 단죄하고 영혼을 거두는 사신의 무기입니다. 상황에 따라 길게 뻗어 창으로도 활용됩니다.
서약의 방패(Aegis of Promise): 다시는 동료를 잃지 않겠다는 공주의 절박한 결의가 깃든 방패입니다. 푸른색 육각형 에너지 필드는 그 어떤 인베이더의 포격도 뚫을 수 없는 절대적인 성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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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잡 오지콤 설정 추가. (+-+)
??한테 더 이쁘게 보이기 위해
머리를 기른 공주 되시겠다.
남기사 주변에 매력적인 여자가 많으니
얀데레(집착이 강한 느낌) 요소를 추가해도 좋을거 같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설정을 한번 넣어 보고 싶어요)
기사는 남기사가 진짜인거 다들 동의 하시지요?
흠흠.
하다 보니까 생각하는 건데
타겜 원신이 성공한 이유는
나같은 입맛 까다로운 놈이
위에 있으니까 유저를 잡았던게 아닐까?
첫댓글 ㅇ이이이익 힘들엉. 오늘은 여기까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가ㅜ없는 이상 ㅜ
ㅋ.ㅋ
살리고 싶었다.
쓰읍, 공주님의 고귀함과 아름다움을 조금도 표현하지 못하였소
재밌는 설정은 다 붙였는데 ai라 쩔 수 없음 ㅜ
3.을 미래공주님 보여주신 그 사슬? 그것을 사용하는 능력으로
4.를 챔피언 소드를 사용하는 느낌이 더 좋지 않겠소?
챔피언 소드 좋네요
기사랑 공주랑 있으면 협동 필살기로 쓸 수 있는 느낌으로 하면 좋겠어요
미래공주는 단발이 뇌리에 남아있어요.
제 취향이 들어간거라 쩔 수 없습니다. 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