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장 28~37절]
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29.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사순절 마지막날!!!
우리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므로 다 이루신날!!!!!
이번 사순절 기간은 매년 돌아오는 사순절이 아니라 주님의 신부로 주님의 군사로 단장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매일 매일 신부일지를 작성하는것이 처음에는 쉬운 일로 보였으나 하루 이틀 삼일... 시간이 갈수록 자신을 죽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중간즈음에는 영적전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단은 거룩한 신부로 나아가는데...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데...
얼마나 배가 아픈지 방해를 많이 하며 공격을 하였습니다.
그 공격에도 불구하고 주님앞에 승리할 수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해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다 이루신 우리 예수님!!
예수님을 따라서 예수님을 위해서
저도 이 경주를 끝까지 따라가서 완주하겠습니다.
끝까지 승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물만난 물고기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한부본을 이끌어주신 우리주님!!!!감사합니다!!
데이빗리목사님, 이안나목사님 ♡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물 만난 물고기가 생명수를 마시며 더 힘차게 나아갑니다!!!!
(하)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만) 내가 너를 위하여 고난을 다 이루었노라.
승리하였노라.
너도 그 고난을 감당하며 끝까지 승리하며 나오라!!
(분) 하 - 십자가에서 끝까지 순종하는 나라
세 - 고난을 거부하며 순종하지 않는 나라
(인) 작은 어려움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고
십자가를 외면하려 했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은 끝까지 가셨는데, 나는 중간에 멈추고 싶어 했던 연약함을 회개합니다.
(적)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하겠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겠습니다.
내 삶도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삶이 되도록 헌신하겠습니다.
(기)사랑의 예수님!!!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고통 속에서도 멈추지 않으셨고 끝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흔들렸습니다.
주님, 십자가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다 이루었다”는 그 선언이 제 삶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이제는 저도 제 삶을 주님께 드리며 끝까지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저를 위해 생명까지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할렐루야~
사순절기간동안 거룩한 신부수업에 완주하심을 축하합니다.
거룩한 신부수업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하고 잘 간직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신부로 주님의 군사로서 날마다 승리하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귀한 사역자로 섬기시는 사모님이 되실줄 믿습니다.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사모님 축복합니다.♡
사모님의 고백 속에 십자가의 사랑과 영적 전쟁 가운데서도 승리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끝까지 순종하며 경주를 완주하려는 결단 위에 더욱 강한 믿음과 기름부음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생명수로 충만하여 사명 감당하는 귀한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지요 ~~
사모님은 너무나도 귀한
주님의 신부이며
주님의 용사이십니다
잘 이기시었으니
주님께서 주시는 상급바라보고 힘차게 달려 갑시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포기하고 싶던 연약함을 회개하며 끝까지 경주하기로 결단하셨으니, 물 만난 물고기처럼 생명수 안에서 힘차게 솟구쳐 오르며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영광스러운 승리자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신부수업기간동안 마귀의 방해가 있었음에도 주님을 바라보면서 이기시고 또 주님처럼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이기며 달려가고자 다짐하는 사모님은 멋진 주님의 군사요, 능력의 용사요, 어여쁜 주님의 신부십니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