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빈센트 발렌타인
* 사운드 호라이즌 음악 자체가 워낙 설과 고찰이 많아서
확실히 이거다!!! 하는건 없습니다.
그냥 어디까지나 다수 의견인 고찰위주로 씁니다.
사운드 호라이즌이란?
레보라는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만든 악단? 밴드? 아무튼 음악집단(..)임.
중2병스러운 가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쩌는 퀄의 음악과 세심한 구성, 스토리텔링 등으로 한국에서도 팬층을 다수 확보하고있고
예전에 내한도 했었음 피.
그냥 앨범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음!!!
그 중에서 오늘 소개 할 것은

메이져 데뷔 앨범이자 4번째 스토리 앨범인
Elysion ~낙원환상이야기모음곡~
트랙리스트
1.엘의 낙원 ~side : E~
2. Ark
3. 엘의 그림책 ~마녀와 라프렌체~
4. Baroque
5. 엘의 초상
6. Yield
7. 엘의 천칭
8. Sacrifice
9. 엘의 그림책 ~피리부는 사나이와 퍼레이드~
10. Stardust
11. 엘의 낙원 ~side : A~
겁나 엘엘엘엘 거리지? 왜냐면 이 앨범에서 메인 스토리가 되는 주인공의 이름이
엘 , 아비스, 라프렌체 임
앨범 트랙 순서와는 상관없이 지금부터 스토리 순서로 쓰겠음.
설명고자라서 이해 어렵더라도 ㅠㅠㅠㅠ 흡... 끝까지 봐달라능..
시작은 5번트랙인 엘의 초상부터 시작됨.
하얀 결정의 보석은 바람을 두르고 춤춘다
수빙의 원무곡 멀리 쇠퇴한 낙원
黒ぺ孔(め)の少年は 風を掃って通る
검은 눈동자의 소년은 바람을 해치며 지나간다
수빙의 가로수 길 깊은 숲의 폐옥
소년이 발견한 소녀의 초상화
『彼』は病的に白い 『彼女』に恋をしてしまった...
『그』는 병적으로 하얀 『그녀』에게 사랑을 하고 말았다...
여기서 검은 눈동자의 소년은 아비스임

얘가 아비스 씨
(참고로 이건 늙은 뒤임)
뭐 가사에서 보이듯 아비스는 눈보라를 헤치고 들어간 집에서
어떤 소녀의 초상화를 보게 되고,
첫 눈에 그 초상화 속의 소녀에게 반하게 됨.
그 초상화 속의 소녀의 특징은
병적으로 하얀 소녀.
やがて少年は彼の《理想(idea"L")》を求めるだろう...
이윽고 소년은 그의 《이상(idea"L")》을 구하게 되겠지...
やがて少年は彼の《鍵穴(keyho"L"e)》を見つけるだろう...
이윽고 소년은 그의 《열쇠구멍(keyho"L"e)》을 찾게 되겠지...
やがて少年は彼の《楽園(e"L"ysion)》を求めるだろう...
이윽고 소년은 그의 《낙원(e"L"ysion)》을 구하게 되겠지...
やがて少年は彼の《少女(gir"L")》見つけるだろう...
이윽고 소년은 그의 《소녀(gir"L")》를 찾게 되겠지...
娘もまた母になり 娘を産むのならば
딸도 또한 어머니가 되어 딸을 낳는 것이라면
楽園を失った原罪(つみ)を 永遠に繰り返す……
낙원을 잃은 원죄를 영원히 되풀이한다……
뭐, 가사에서 보이듯 이제부터 아비스쨔응의 초상화 속 소녀 찾기 여행이 시작 됨..☆
근데 저 가사에서 보여? 존나 L집착병이라도 걸린지 엘엘에렝레엘 하는거
그만큼 이 앨범에서는 엘이라는 단어가 포인트 인거임
그리고 한편...어떤 숲속에서 또 다른일이 벌어지고 있었음.
3번 트랙 엘의 그림책 ~마녀와 라프렌체~
鬱蒼と茂る暗録の樹々 不気味な鳥の鳴き声
울창히 우거진 나무들 어쩐지 음침한 새의 울음소리
ある人里離れた森に その赤ん坊は捨てられていた
어느 마을에서 떨어진 숲에 그 갓난아기는 버려져 있었다
幸か...不幸か...人目を憚るように捨てられていたその子を拾ったのは
행복인가...불행인가...남의 눈을 꺼리는 듯이 버려져 있던 그 아이를 주운 자는
王国を追われた隻眼の魔女 《深紅の魔女と謳われた(Crimsonの)》オルドローズ
왕국에서 쫓겨난 외눈의 마녀 《심홍의 마녀라고 칭해진(Crimson)》올드 로즈
銀色の髪に 緋色の瞳 雪のように白い肌
은색 머리칼에 비색의 눈동자 눈처럼 하얀 피부
拾われた赤ん坊は いつしか背筋が凍る程美しい娘へと育った...
주워졌던 갓난아기는 어느덧 등줄기가 서늘할 정도로 아름다운 아가씨로 자랐다...
핗피그래요 삘이 오지요.
아비스가 초상화 속의 새하얀 소녀를 보고 헐 내 이상형 할 동안
다른 숲속에서 아비스의 이상형인 그 초상화 속 소녀와 닮은 소녀가 마녀의 손에서 자라고 있었음.
銀色の髪を風になびかせて 祈るラフレンシェ 死者の為に...
은색 머리칼을 바람에 나풀거리게 하며 기도하는 라프렌체 죽은 자를 위해서...
小さな唇が奏でる鎮魂歌(Requiem) 歌えラフレンシェ 永遠(永久)に響け...
작은 입술이 연주하는 진혼가(Requiem) 불러라 라프렌체 영원(영구)히 울려라...
「라프렌체야 잊어서는 안 된단다…
너는 명부에 둥지를 튼 망자들의 손에서...이 세계를 지키는 최후의 문지기…
순결의 결계를 깨드려서는 안 된단다…」
라프렌체는 죽은자를 인도하는 소녀였음.
인도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오는 스틱스 강의 사공? 같은 느낌?
죽은 영혼들을 끌어 모아서 저승의 땅으로 배태워 보내는 그런 역할임
명부(저승)의 인도자 였기때문에 순결을 지켜야했고,
저 위에서 라프렌체야 하는 것도 자기를 주워 키워준 마녀 올드로즈가 너는 절대 순결을 잃으면 아니해 라고 말해주는 거
근데 생각해보셈. 죽은 영혼들이 그리 쉽게 저승세계로 가겠음?
저승세계로 넘어가면서도 라프렌체한테 이 망할려나!!! 빼애액
라프렌체 이녀나!!! 빼애액 등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라프렌체한테 존나 욕함.
여기서 라프렌체의 스트레스 +1000
거기다가 남자 좀 만나고싶은데 자꾸 올드로즈가 순결순결순결 하니까 스트레스가 퍽발
그때

아비스가 나타나 라프렌체를 꼬심.
―――少女を悪夢から呼び覚ます 美しき竪琴の調べ
―――소녀를 악몽으로부터 불러 깨우는 아름다운 수금의 선율
悲しぺをした弾き手 麗しきその青年の名は……
애처로운 눈동자를 한 연주자 고운 그 청년의 이름은……
祖母が居なくなって 唇を閉ざした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입술을 닫았다
吹き抜ける風 寂しさ孤独を知った
지나가는 바람 쓸쓸한 고독을 알았다
彼が訪れて 唇を開いた
그가 찾아오고서 입술을 열었다
嬉しくなって 誓いも忘れていった...
기뻐져서 계약도 잊어버렸다...
생전 입을 겁나 잘털었던 아비스는 라프렌체 꼬시기를 성공하고
라프렌체의 순결을 뺏음
그래요. 잤어요 잤다구요.
했네했어.
愛欲に咽ぶラフレンツェ 純潔の花を散らして
애욕에 목이 멘 라프렌체 순결의 꽃을 흩뜨리고
愛憎も知らぬラフレンツェ 漆黒の焔を抱いて
애증도 모르는 라프렌체 칠흑의 불꽃을 품고서
彼は手探りで闇に繋がれた 獣の檻を外して
그는 더듬질거리면서 어둠에 이어진 짐승 우리를 빠져나와
少女の胎内(なか)に繋がれた 冥府の底へ降りてゆく……
소녀의 체내(속)에 이어진 명부의 바닥으로 떨어져 간다 ……
근데 아비스는 사실 라프렌체를 사랑한게 아니였음.
사랑한 '척'을 한거였음.
왜냐고??
라프렌체는 그저 자기가 원하는 이상의 초상화 속 소녀를 낳게 하기위한 수단이였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초상화 속 소녀는 새하얀 소녀였는데
라프렌체는 은발이였음.
이상인 초상화 속 소녀와는 완전히 닮은 모습이 아니였단말임.
결국 아비스는 라프렌체가 낳은 딸인

엘만을 데리고 도망침.
그리고 라프렌체는 아비스에게 저주를 퍼부음.
여기까지 보면 아비스 진심 개썅놈.
그래서 벌을 받게 됩니다.
근데 여기서,
아비스의 딸인 엘의 특징에서 뭔가 보이지 않나요....?
불행의 기믹이..?

붉은 눈, 온 몸의 털이 하얗다.
그렇슴.
알비노병에 걸린 소녀였음.
병을 가지고 있던 딸과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아비스는 정말 별의 별 범죄에 손을 다 대기 시작함..
7번 트랙 엘의 천칭
「殺人、窃盗、誘拐、密売―――」
「살인, 절도, 유괴, 밀매―――」
―――悪魔に
―――악마에게
魂を売り渡すかのように 金になることなら何でもやった
영혼을 팔아넘기듯이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問うべきは手段では無い その男にとって目的こそが全て
따져야 할 것은 수단이 아니다 그 남자에게 있어서 목적만이 전부
切実な現実 彼には金が必要だった...
절실한 현실 그에게는 돈이 필요했다...
가사에서 보이듯 아비스는 병을 가진 딸 엘과 살아가기 위해 온갖 범죄에 손을 대고 있었음.
그리고 살인 청부업도 했는데, 어느날 아비스에게 한 귀족의 살인의뢰가 들어옴.
「娘さえ無事に戻るならばそれで良い 作用人(男)の方など殺(バラ)しても構わんわ」
「딸만 무사히 돌아온다면 그걸로 됐네 사용인(남자) 따위 (뜯어)죽여도 상관 없다네」
一度も眼を合わせずに伯爵はそう言った... 金貨(Coin)の詰まった袋が机(table)叩いた...
한 번도 눈을 마주치지 않은 채 백작은 그리 말했다...금화(Coin)가 가득 찬 자루가 책상(table)을 두드렸다...
한 귀족이 자기 딸이 하인이랑 눈이 맞음.
체통상 인정 못함. 남자 죽여줘 .
아비스 : ㅇㅋㄷㅋ
嗚呼...燃えるように背中が熱い その男が伸ばした手の先には何かが刺さっていた
아아...타오르듯이 등이 뜨겁다 그 남자가 뻗은 손 앞에는 무언가가 박혀 있었다
嗚呼...緋く染まった手を見つめながら 仮面の男は緩やかに崩れ落ちてゆく
아아...붉게 물든 손을 바라보면서 가면의 남자는 완만히 무너져 내려갔다
嗚呼...その背後には娘が立っていた 凄まじい形相で地に臥せた男を凝視していた
아아...그 등뒤에는 여성이 서 있었다 무시무시한 형상으로 땅에 드러누운 남자를 응시하고 있었다
嗚呼...一歩後ずさり何か叫びながら 深まりゆく闇の彼方へ走り去ってゆく...
아아...한 걸음 뒷걸음질 치면서 무언가 부르짖으면서 깊어져가는 어둠의 저편으로 달려간다...
―――徐々に薄れゆく意識の水底で 錆付いた鍵を掴もうと足掻き続ける
―――서서히 옅어져가는 의식의 물밑에서 잔뜩 녹슬은 열쇠를 쥐려고 끊임없이 발버둥치고 있다
扉は目の前にある 急がなければ もうすぐ もうすぐ約束した娘の―――
문은 눈 앞에 있다 서둘러야만 한다 곧 있으면 곧 있으면 약속했던 딸의―――
결과 : 백작의 딸에게 칼빵맞음.
엘의 생일선물을 준비하려고 살인을 저지르던 아비스
도리어 칼빵맞아 사망위기에 처하고, 남은 힘을 쥐어짜
딸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기어가기 시작함.
1번트랙 엘의 낙원 ~side : E~
白い大地に 赤い雫で 描かれた軌跡 罪の道標
하얀 대지에 빨간 물방울로 그려진 궤적 죄의 이정표
古びた金貨(coin) 握り締めたまま 這い擦りながらも 男は笑った
낡은 금화(coin) 꽉 움켜쥔 엎드려 기면서도 남자는 웃었다
廻るように 浮かんでくる 愛しい笑顔 すぐ其処に
돌아가듯이 떠오르는 사랑스러운 미소 바로 그곳에
夢幻の果てに 手を伸ばす様に 扉に手を掛けた
몽환의 끝에 손을 뻗듯이 문에 손을 얹었다
하얀대지에 빨간 물방울 = 눈 쌓인 길에 피가 있음
그려진 궤적 죄의 이정표 = 아비스가 살인하려다 오히려 칼빵맞고 기어가느라 생긴 핏자국.
겨우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집에 도착한 아비스.
그 눈앞에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딸 엘이있었음.
少女が小さく 咳をする度 胸の痛みが 春を遠ざける
소녀가 작게 기침을 할 때마다 가슴의 통증이 봄을 멀리 떼어 놓는다
襤褸い毛布でも 夢は見られる 愛を知った日の 温もり忘れな
누더기 모포라도 꿈은 꿀 수 있어 사랑을 알던 날의 따스함 잊지 못해
소녀가 작게 기침을 할 때마다= 엘의 병이 심각해지고 있었음.
가슴의 통증이 봄을 멀리 떼어 놓는다 = 고통 때문에 엘은 죽어가고 있음.
ぇ...お父様(papa) その楽園ではどんな花が咲く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어떤 꽃이 피어?
ねぇ...お父様(papa) その楽園ではどんな鳥が歌う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어떤 새가 노래 불러?
ねぇ...お父様(papa) その楽園では体はもう痛くない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몸은 이제 아프지 않아?
ねぇ...お父様(papa) その楽園ではずっと一緒にいられる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쭉 함께 있을 수 있어?
ねぇ...お父様(*2)?
있지...파파(*2)?
엘은 쓰러져있는 아비스의 곁으로 다가가 물어봄.
아빠 아빠 하면서..
그런데...아비스는 대답이 없었음.
虚ろな月明かり 白い吐息 薄汚い部屋 痩せた膝の少女
공허한 달빛 하얀 한숨 추레한 방 여윈 무릎의 소녀
幾度なく繰り返される問いかけ 尽きることのない『楽園』への興味
수 없이 되풀이되는 물음 그칠 줄 모르는 『낙원』을 향한 흥미
嗚呼...少女にはもう見えていないのだ 傍らに横たわるその屍体が…
아아...소녀에게는 더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옆에 누워 있는 그 시체가…
그렇슴. 아비스는 이미 죽은 상태였고,
엘은 그것을 모른채 계속 아빠인 아비스에게 묻고 있었음.
낙원은 행복하냐며..
(여기서 말하는 낙원은 천국 쯤으로 생각하면 됨)
ねぇ...お父様 その楽園ではどんな花が咲く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어떤 꽃이 피어?
ねぇ...お父様 その楽園ではどんな鳥が歌う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어떤 새가 노래 불러?
ねぇ...お父様 その楽園では体はもう痛くない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몸은 더는 아프지 않아?
ねぇ...お父様 その楽園ではずっと一緒にいられるの?
있지...파파 그 낙원에는 쭉 함께 있을 수 있어?
마지막으로 엘은 죽어있는 아비스에게 이 질문을 던지며
아버지인 아비스의 곁에서 죽음.
는 끝이 아님.
여기서 끝나면 사운드 호라이즌이 아님
엘의 낙원 1부가 끝난거임.
이제 2부 차례인데, 2부는 진심 더 어마어마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나옴.
글이 길어졌으니 2부에서 봐요 여시들
그럼 안뇽
성전이베존좋...
글쓴언니 레보폐하...하...할... 손가락이 꼬부라지고있어.....오글....나 옛날에 어떻게 레보폐하라고 부르고 다녔지...ㅎ.. 암튼 천재설 좀 쪄줘요... 피코매직이 진짜 쩔자나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마리언니 나가기전 사호가 더 매니악하고 좋았지....
@다나가주세여 진짜 콘서트때 가끔 다른객원들이 엘리시온노래불르면 뭔가부족해...진짜 마리언니의 그 간들어지는 사이코틱하면서도.. 가늘고 청아한 그 목소리는 따라갈수없어..
@다나가주세여 마리언니는 진짜... 나레이션도 쩔고...하... ㅜ.. 난 스타더스트가 제일 잘어울리는거가태 ㅠㅠㅠㅠㅠ 요즘 지망구도 잘 살아잇나.. 지망구도 목소리매력쩌는데..하...
마신 부르는 주문 뒤집어도 음 똑같은거 소름이어찌..
@빈센트 발렌타인 그니깐.... 그리고 ㅋㅋㅋㅋ 뒤집엇을땐가 마리언니랑 레보랑 카레일화얘기나오는것도 개웃ㅋㅋㅋㅋㅋ
@미스 까꿍 ㅇㄴ터뷰도 존잼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인디시절이나 아라마리있던때엔 천재이면서 잼썼는데 요즘은 진심 세기의 천재를 보는느낌임......9지평 포기^~...!! 어려워 시바 ...뒤집고 윤회하고 뭐하는거야...8ㅅ8
@빈센트 발렌타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든 지평을 햝다보면 나오는 공통점이 지평간 이어지는 윤회와 덧없는 인생 덧없는 삶
죽은이의 미련때문에 벌어지는 인생사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잔혹한 운명의 굴렠ㅋㅋㅋㄴㅋㅋ
나 이거 젤조아햐ㅜㅜㅜㅠ 이거 뒤로는 잘모르고 앞에는 찔끔찔끄 알았는데ㅜㅜㅜ 이게젤조아ㅜㅜ
아크랑 옐드 노래좋은데ㅋㅋㅋ
흑역사..!!! 그치만 지금들어도 좋아ㅜㅜ 성전의 이베리아 이후로 들은적없는데 신곡낭낭하게 더 있나보네???
헐...헐..레알개오랜만... 사호 진짜 6년전에 겁나 빠수니였는데
난 로망이 최애앨범이었던 8ㅅ8 가사 외워서 일본어로 쓰고 리코더로도 연습하고 미술수행평가 노래앨범만드는거할때 이걸로 하곸ㅋㅋㅋㅋㅋㅋ카(흑역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쩌리들어왔다가 익숙한 커버 사진보고 놀라서들어옴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얘네노래 듣는데 좋긴진짜좋아요ㅠㅠ
여시에서 사호를 보다니...(동공지진)
헐 사호 너무 어려워서 입덕 포기했었는데 정리 너무 잘해놨당 ㅠㅠㅠ 고마워 언니!! 2부도 기대할게!! ♡
내 최애를 쩌리서 보다니...기쁘다
연쏘날 아름다운것 레인의세계 비색의꽃 핵좋아했어ㅠㅠㅠㅠㅠ오랜만에들어야겠다
사호 진짜 ㅋㅋㅋ레보는 천재임 진짜 스토리가..엘리시온이츄ㅣ고임 ㅇㅅㅇ 로망이랑 이베리아도!!!!!!!
존잼.♥. 설명 넘 찰지게 잘해줌 ㅠㅠㅠ 예전에도 해석본 보긴했는데 여시꼬 잘들어온다 ㅠㅠㅠ
십년전 덕질하던게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 Ark 내 최애였는데
이앨범 진짜 핵좋아 ㅠㅠㅠㅠㅠㅠㅠ
헐 존잼이닼ㅋㅋㅋ스토리
헐 흥미돋.. 이거 중딩때 내 친구가 한창 빠져있어서 나도 몇번 들었었는데.. 걔가 가사 해석집? 그걸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녔단 말얔ㅋㅋㅋㅋ 근데 담임쌤이 우연히 그거 보게되고 내친구 조용히 불러서 혹시 요즘 무슨 일 있냐고 소곤소곤 여쭤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셨나봐...
헐 이노래 좋아해 ㅋㅋㅋㅋ
내 고딩 덕질을 함께한.......
헉 2부 이야기도 궁금하다 ㅋㅋ 이렇게 덕질 시작ㅋㅋㅋ
와 내 고딩시절의 파트너... 사호 앨범중에 젤 좋아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스타더스틐ㅋㅋ 좋아했어.. 친구랑 맨날 나제..? 나제나노요!! 하면서 놀았는뎈ㅋㅋㅋ 그리고 퍼레이듴ㅋㅋ 노래도 좋았어...흐....ㅂ.. 나도 스토리 엥간히 팠는뎈ㅋㅋ 진심 스토리파는재밐ㅋㅋ
내최애
사★호
나인최고....노래개좋아
중딩때 존나 핥았는데... 노래 다 외우고 .. 네에파파 하면서..
내 고딩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호라는 4지평이 짜세인듯
새벽에 몰컴하면서 일드 들었는데 그때 안들리던 목베는 소리가 새벽에 서걱하고 들렸을때의 소름은 잊지않는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덕밍아웃....크...!!
ㅋㅋㅋㅋㅋㅋㅋ2부 기대할게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
ㅠㅠㅠ내중학교를같이했었는데 ㅜㅜㅜ흐흐흡
와 내가 사호를 여시에서 보게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중딩시절을 함께했던 사운드 호라이즌..! 추억돋아 ㅋㅋㅎㅎㅎ
어릴때 좋아하고 잊고살았는데 가사 보니까 노래 흥얼거려진다ㅋㅋㅋㅋ
여시에서 사호를 보게되다니!!!
요새 일하면서도 고딩때 생각하면서 계속듣고있댜 ㅋㅋㅋ빨리2부써주세여
난 엘의낙원만 들어봤는데 무슨내용인지 이제야 알았다......사운드호라이즌 빠는게 엄두가 안나서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여시덕분에 내용이해하게됨......♡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5.2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