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금요 시간 에 밤을 통과하는 열차를 보여주시는데 사모님이 카보드 반주와 함께 기도가 하늘로
올라감과 동시에 방언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나오는데 그러면서 아주 긴 열차가 한곳을
향해 가고 있다 내지적인 상상력이 발동을 하고 또 은하철도 같다는 생각도 나고 영적으로 보면 이열차가 지나는
곳마다 지친 영혼을 태우시려는 주님이 떠오르고 있다 SLOW TRAIN 처럼 천천히 움직이지만 목적지는 한곳
이다 그러면서 열처가 정거할때마다 들어오는 분들이 보이는데 워크맨 으로 나나 무스꾸리가 부르는SLOW TRAIN
을 듣고 있는것을 보여 주신다 ..그리고 외국인이 들어오는것을 보이는데 ..청순해보이는 인상들이다
영혼들에 안식을 주시는 우리주님이 이기차의 선장이시니 여기 들어오는 이들에게 쉼과 안식을 주는 열차이다
빨리 달려서일까요 열차의 앞쪽이 빛과같은 여명이 보인다 영혼들의 영적인 상태만큼이나 이기차는 예민하게
움직이는것 .... 아주 긴 기차의 행렬입니다 임마누엘
첫댓글 집사님의 귀한 체험과 묵상 속에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낍니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인도하시는 주님의 열차 위에 많은 영혼들이 쉼을 얻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사명 위에 성령의 인도하심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도 가운데 받은 장면을 깊이 묵상하며 의미를 찾으려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긴 열차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지친 영혼들이 올라타 쉼을 얻는 모습은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품으시는 은혜를 잘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체험은 그 자체보다, 그것을 통해 더 사랑하고 더 섬기라는 방향으로 이어질 때 더욱 건강하게 열매 맺습니다. 앞으로도 평안 가운데 분별하며, 주님이 맡기신 자리에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삶으로 이어지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