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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 박근혜를 불법 탄핵시키고 나라를 좌파 공산주의자들에게 송두리째 넘겨준 바른미래당 넘들과 야합한 안철수 네놈이 좌파 협찬 인생 박원순 당선시키기 위해서 출마한 것이다. 네놈이 사퇴하는 것이 당연하다. 7년 전에는 서울시장 양보해서 박원순이 당선시키고 이번에는 야당 분열해서 당선 시키고 네놈은 정계은퇴하고 학자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peter**** : 안철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여태까지 문재인·박원순을 도와주는 일만 해놓고 김문수에게 바가지를 씌우려 하는가? 박원순에게 시장을 양보하고, 문재인에게 대통령 후보를 양보한 게 누군가? 안철수 바로 당신 아닌가? 안철수에게 한 표도 줘서는 안 된다.
pur**** : 안철수는 박원순에게 서울시장 양보하고 문재인에게 대선후보 양보한 사람이 이제 와서 뭔 뚱딴지같은 소리 하고 있는지? 국민을 바보로 아나?
na**** : 7년 전에 양보를 해서 오늘의 상황을 만든 장본인이 누군데, 남의 핑계를 대느니 조용히 있으면 밉지는 않겠군. 그때만 하드라도 본인은 대통령할 사람인데 서울시장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다. 출마만 하면 국민이 쌍수를 들고 당선시켜 줄줄 알았다. 모두가 자만심 때문이다.
thc**** : 거 참! 희한하게 뒤집어 말을 하네. 그동안 종북좌파들에게 배운 수법인가? 처음부터 박원순을 당선시킨 제일 공로자가 안철수, 당신이고 이번에도 김문수 표 살살 갉아먹어서 박원순 당선시키려고 나온 것 아닌가? 간신 거시기 같은 목소리로 뭔 황당한 거짓말을 그리 하는가? ※찬성이 상위인 5편 인용 |
안철수의 정치 역정을 살펴보면 박원순에게는 서울시장 양보, 문재인에게는 대통령 후보 양보, 민통당과 새정치가 합당하여 공동대표가 되었지만 친노·친문·86운동권 등에게 실컷 이용만 당하고 그들의 계파 등살에 못 이겨 탈당을 하여 국민의당을 창당한 것은 토사구팽 당한 것이다. 안철수가 양보한 박원순과 문재인 및 토사구팽 시킨 친노·친문·86운동권의 공통점은 종북좌파로 분류되는 인물들이다.
자신은 항상 ‘경제는 진보, 국방과 안보는 보수’라면서 자신의 이념을 중도우파에 중점을 둔 안철수가 종북좌파인 박원순이나 문재인에게는 소위 말하는 ‘아름다운 양보’를 하면서 보수우파인 김문수에게는 양보는커녕 되레 양보하고 사퇴하라고 요구를 하는 작태는 참으로 저질이 어불성설이 아닌가! 주어진 기회요 따 놓은 당상인 서울시장 자리를 대통령 망상에 사로잡혀 스스로 차버린 주제에 이제 와서 서울시장 하겠다는 것은 ‘사또 떠나고 나팔 부는’ 어리석음이다. 차라리 안철수가 김문수에게 한 번 더 ‘아름다운 양보’를 하고 야권 개편에서 야당의 대표를 하면서 차기를 계획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이었다.
큰소리치며 지난 19대 대선에 출마한 안철수는 2위도 못하고 겨우 3위에 거친 이유를 알아야 한다. 안철수가 지난 대선에 출마하고 또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한 것은 과거 50%를 상회하던 지지율의 환상에 빠진 것이 아닌가 싶다. 가장 가까운 여론조사의 결과는 안철수 지지율이 김문수보다, 정당 지지율도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결과 안철수가 김문수를 앞서지 못하고 또 3등에 머무르면 이젠 정치권에 마땅히 서 있을 자리마저 없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