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솔땅초급 142기 게시판 나도 몰라!!
태양속으로 추천 0 조회 251 08.07.16 07:2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07.16 09:11

    첫댓글 네 싸부~ ㅎㅎ 그러나 요즘 부쩍 에너지를 빨리 소비하시는거 같아요. 저희 들을 위해서 항상 조금은 남겨 주세요.

  • 08.07.16 09:40

    태쌉이 아브라쏘 특훈 시켜줄 때 늘_ 하시던 말씀..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해!" / 잘 못하면 - "넌 남자친구를 이렇게 안니?!" 하셨다는.. / 근데 정말 탱고는 어려운 것 같아요 ㅠ

  • 08.07.16 10:22

    키 큰 남친을 안만나봐서 어색했던건가? 불편하더라구요...

  • 작성자 08.07.16 15:39

    내가 그런얘기 했었어?..야아~ 옛날에 나두 사기치고 다녔었구나..ㅋㅋ

  • 08.07.16 16:04

    ㅋㅋㅋ 아니, 싸부!! ㅋㅋ

  • 08.07.16 23:08

    오빠~ㅎㅎㅎㅎㅎㅎㅎㅎㅎ

  • 08.07.17 00:54

    ㅋㅋㅋ 예전에 한층 까칠하셨다는 우리 태양쌉의 실화로군요~!!

  • 08.07.17 09:43

    지니님! 전 반대로 키 작은 여친이 어색해 하시는 느낌을...

  • 08.07.16 09:59

    저도 엠티전 수업을 못들어 그런지 유난히 클로징이 더 버벅대지만, 엠티때 그래도 몬가 배운듯한 느낌이었는데, 어제 넘 안춰지고 힘만 빠짝 들어가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울 태쌉과 홀딩...학! 꿈꾸는듯한 기분..환상이었습니다. 다만 바램이라면, 울 싸부도 저의 100분의 1만이라도 같은 즐거움을 공유한 순간이었길~~ 아침부터 아브라쏘가 그립습니다.ㅋㅋ

  • 작성자 08.07.16 15:41

    홀딩보다는 세라르가 더 멋진거 같애..^^;;

  • 08.07.16 16:13

    난 언제 라 들에게.. 환상이란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엉엉 ㅠㅠ

  • 08.07.17 09:46

    와! 나두 환상이란 말 듣고 싶은데.. 언제 그 날이 올려나? ^(^

  • 08.07.16 10:36

    속이 후련해지는 글이에요.ㅋ

  • 08.07.16 10:54

    살살꼬드기며 사람애타게....ㅋㅋ 와닿네여....살사와는 다른매력이 있어여..춤은 하나라 생각하지만 각각에 맛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내여~~춤출때 하나의 심장이란 말이 머리에서 맴돌더군여. 언젠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하나로 호흡하길바래여~~아~~열시미해야겠당!!ㅋ

  • 08.07.16 15:03

    네..하나의 심장!! 화이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7.16 14:17

    아주 닭?이 달았구나~~~ 넘 좋은가보내 땅고가?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몸관리 하라는것 45기 분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당 ^^* 다들 홧팅 즐탱^^*

  • 작성자 08.07.16 15:42

    싫어!! 나 힘들어..슬슬 본색을 드러내겠어..삐뚫어질테닷!!

  • 08.07.16 16:14

    푸하하.. 싸부의 가리수마은 어디로 가고.. 이리 귀여운 모습이.. 푸하하..푸하하

  • 08.07.16 16:14

    삐뚫어지는건 닥돌이 전문인데 -ㅇ-ㅋ

  • 08.07.16 23:27

    싸부 열어주세요.프렉.....1시부터 3시까지요

  • 작성자 08.07.17 09:19

    내가 안 열어도 토요일 1~3시까지는 프렉티카로 열려있으니까 나와서 연습하셈~! 이제 스스로 연습하는 자세를 길러야돼~~^^

  • 08.07.17 11:47

    요번주는 오초꼬르따도 100번씩?ㅋㅋ

  • 08.07.16 14:18

    진짜 중요한 것 같이 춤을 추는 파트너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는것 그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

  • 08.07.16 15:03

    마자마자~~~

  • 작성자 08.07.16 15:54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기에는 아직 여유가 없다!! 일단 많이 듣고 많이 추고 많이 연습해야돼!! 그 후에 사랑할 수 있게 될때 쯤 돼서 그때 탱고로서 그 마음을 느낄 수 있게 전해줘라! 도우미들 알았쟈~? ㅋㅋ

  • 08.07.16 23:27

    우와.....춤을 추는 파트너에게 사랑하는 마음을........필~~이 팍팍와요....

  • 08.07.17 09:56

    좋은 산도 단 몇 번만에 다 보여주질 않죠.. 정상엔 늘 구름으로.. 땅고의 여러 매력중 하나인 아브라쏘도 태샾님 말쌈처럼 절대로 한두번에 느낄 수 없을 듯. 그래서 중단 못하고 살아가면서 즐기는 춤이란 생각이 들군요.. 죤글 감솨~~ 태샾님 홧팅!!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