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이스라엘을 비방하는 거짓 뉴스에 속아서 이스라엘을 공격한 다음, 자기가 오해했다고 시인하기는
커녕, 근본적으로 이스라엘이 인권을 무시하고 학살을 자행해왔다는 그릇된 시각에서 변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소년이 아니라 죽은 시체라도 문제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테러범 시체를 2층에서 던진것이 국제적
이슈화 할만큼, 이재명이 나서서 이스라엘을 비난해야 할만한 사안입니까?
2년전에 있었던 일을 지금에야 비난할 일입니까?
한국에서 누가 테러범들을 제압하고 생포된 사람들은 아래로 데려가는 한편
죽은 테러범의시체를 2층에서 내던졌는데, 그것이 일본 소년을 산채로 고문한 다음 던졌다고 일본 총리가 한국인들은
나치 전범들과 무엇이 다르냐? 하고 비난했다가, 나중에 바판이 일자
좀 자기를 돌아볼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한적도 없는데도 그런 비방을 받아야 합니까?
일본인들이 그 글 댓글에다, 조센징들은 일제시대에 히틀러처럼 개스실을 만들어서 모두 죽였어야 하였는데,
혹은 우리가 조센징들을 300년 더 통치했으면 좋았을 터인데,
또는 조센징들을 멸종시키지 않은 것이 잘못, 하면 어떻겠습니까?
한국인은 그런 비방을 받으면 안되지만, 이스라엘은 받아야 한다고요?
그것이 지독한 반이스라엘, 반유대인 혐오정신입니다.
그것의 뿌리는 항상 거짓 선전, 거짓 비방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이스라엘군은 가자에서 여자와 어린이들을 학살해왔다, 특히 어린이들을 죽였다고 떠듭니다.
가자에서 최근에 홍역 예방접종 한 어린이 수는 603,000명이었으며, 2년전에는 590,000 정도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5세미만만 했다가 최근에는 10세 미만으로 올렸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즉 2년여전에 비해서 어린이 수가 급격히 줄은 것은 전혀 안보입니다.
가자에서 2년여 동안 죽은 사람은 72,000 에서 75,000 이라고 합니다. 그 숫자는 오직 하마스에 의해서만
확인되고 발표된 숫자입니다. 아무도 공동으로 조사한 적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들을 두번 세는 경우도 있었고
20세 미만은 어린이로 간주하여 계산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마스는 15세 이상( 이란은 12세 이상) 하마스 대원으로 모병하고
있으며, 하마스에 들어가면 식량을 배급받고 가족들도 식량을 우선 배급받기 때문에 소년들이 많이 들어갔고 그 소년들이
하마스 중에서도 많이 전사하고 있습니다. 72,000명 중에서 하마스는 한명도 죽지 않은 것처럼 보도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적어도 4만명 이상의 하마스 대원들이 처리되었다고 추산합니다.
나머지 32,000명의 일반인 사망자수는 지난 2년여간의 전쟁에 비하면 극히 적은 수라고 분별하는 이유가, 사우디는 예멘과의 전쟁에서 2014년부터 6년 여간 38만명을 살육했습니다. 또 시리아는 지난 14년간 내전에서 70만을 살육했으며, 나이지리아는 기독교인들이 아무런 무장도 하지 않았는데도 지난 년간에 10만 이상을 죽였으며, 남수단에서는 100만명 이상이 살육을 당했습니다. 또 리비아에서도 20만 가량이 내전으로 죽었습니다. 하마스는 그 어느 단체보다도 지독한 저항으로 이스라엘을 대적했는데 그 배경에는 유엔과 유럽연합이 식량과 모든 생활물자를 제공해주고 돕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마스는 지하 터널들이 있어서 자기들의 여자들과 어린이들을 그 터널에 보호할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 터널들을
어린이 보호를 위해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어린이들이 사망하면 세계에 크게 떠들려고 항상 준비해놓고 있으며 가짜뉴스도 제작하여
살포합니다. 오직 이스라엘 군만이 어린이와 여자들을 죽이지 않기 위해 피하면서 오직 하마스 대원들만 사살 제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즉 가자 어린이를 보호하려는 군대는 이스라엘 군이고, 하마스는 어린이가 죽든 말든 상관하지 않다가 죽으면, 그것을 크게 떠들어서
세계에다 고발하는 형국인 것입니다.
1)지금까지 이스라엘 건국 이전과 이후에 수천번 이상의 무력 충돌이 있었는데 그 모든 충돌은 항상 아랍인들이 먼저 공격했습니다.
그들은 다수를 기반으로 자기네가 쉽게 이길 것으로 착각하고 덤볐지만 항상 패배했습니다. 최근에 이란을 먼저 기습공격한 것은
핵무기의 특성상, 핵보유는 선제 공격과 같고 그 이전이라고 핵무기 완성에 이르면, 전쟁 선포와 같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핵확산 금지조약에 따라 선제 공격한 것입니다.
2) 이스라엘이 그땅에 먼저 살고 있는데, 아랍인 거지떼들이 몰려와서 살려고 하고 그땅을 빼앗으려하는 것이 오늘날까지 이른 것입니다.
세계는 거꾸로 알아서 마치 아랍인 팔레스타인이 먼저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유대인들이 몰려와서 그 땅을 빼앗았다는 거짓 역사로 속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약 20가지이며, 이미 제가 쓴 글 결코 존재한 적이 없는 팔레스타인민족과 국가 글이 있습니다.
3) 한국정부와 이재명 추종자들은 이스라엘과 단교해라 이스라엘에 대한 비방과 공격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간과한 사실은 미국과 세계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시각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거짓 뉴스, 팔리우드의 가짜뉴스에 속아서
이스라엘군을 나치 군대와 동일시하고 비방하고 있다는 뉴스가 퍼지면 한국은 3류 국가, 이란 혁명정권이나 북한 정권이나, 마두로 정권등과 동급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저들은 미국을 유대인들이 움직인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공화당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 의해 움직이며. 미국내 유대인들은 통일되지도 않았고, 좌파, 평화주의자들의 연예인들,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고 공화당을 비방 비판하고 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팔리우드의 거짓 뉴스를 안믿습니다.
4)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은 2천명이며, 그중 1천명은 하마스 대원으로서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을 공격할 때에 선봉에 서기도 했고, 종군기자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1천명의 기자들은 하마스의 보도지침을 따르겠다고 서약한 다음, 그 보도지침을 철저히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그들이 그 지침을 따르지 않고 진실 보도를 했다면, 그들은 하마스 경찰서로 끌려가서 고문을 당하든지 쥐도 새도 모르게 전장에서 이스라엘의 총에 맞아 죽은 것처럼 처리됩니다. 그런 까닭에 가자에서 이스라엘 군에 의해 살해된 기자가 100 여명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5) 이스라엘이 어린이와 여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는 수많은 테러범들, 수천명의 테러 지휘관들을 표적으로 사살, 폭살하고 있는 것이 증거입니다.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무차별적으로 어린이들을 살해했다면 그런 지휘관들 표적 사살은 불가능했습니다, 이스라엘만큼 정밀 표적 사살할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6) 지금 일본, 중국, 대만 등에서는 아주 즐겁게 이스라엘과 한국의 싸움을 관전하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무식한 대통령은 가짜뉴스에도 잘 속아, 그리고 수많은 반 이스라엘 뉴스에 완전 세뇌되어 있어,
브라질의 룰루랄라 대통령, 간통남 마크롱과 공산당 신핑이와 딱 어울려,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7)
<<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면,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의 증거와 사례들을 내놓으라고.
이스라엘은 전혀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을 한적이 없습니다!
하마스와 이슬람국가들, 무슬림들이 전세계를 속이고 있고, 전세계의 대다수 아마도 80-85%가 속고 있을 것입니다.
많은 미국인들, 그외에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과 양심있는 사람들은 테러범들에 대한 사법정의와 테러범들의 범죄행위를
잘 구분하고 있습니다. 또 무슬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당해본 인도의 힌두교도들, 미얀마 불교도들 등도 무슬림들의 선전에 속지
않고 있습니다.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이재명처럼 가짜뉴스에 속아서 흥분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또 무슬림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유대인들이 와서 자기네 땅을 빼앗아갔다는 거짓 역사에 속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지적할 것입니다.
항상 무슬림들이 먼저 이스라엘을 공격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넉넉히 갚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은 거짓뉴스에 속은 대통령부터 거짓말 뉴스에 속아서 반이스라엘 정신으로 세뇌된 국민들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는 조선일보 기사와 그 댓글들입니다.
2026. 4. 12 하토브
‘이스라엘軍 아동 고문’ 주장 영상 공유한 李대통령에... 이스라엘 외무부 “용납 못해”
채민기 기자2026. 4. 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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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X이스라엘 군이 2024년 9월 팔레스타인인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리는 영상.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 영상을 올렸다.
이스라엘 방위군 병사가 팔레스타인 아동을 지붕에서 떨어뜨렸다는 취지의 2024년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엑스(X)에 공유했다가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고 정정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이스라엘 외무부가 비판 입장을 내놨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11일 X에서 이 대통령의 전날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 기념일 전날 유대인 학살을 하찮게 여긴 발언을 포함해, 이러한 발언은 용납할 수 없으며 강력한 비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최초 게시물을 올리며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와 다를 바가 없다”고 했던 발언을 가리켜, 영상 속 상황을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비교한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영상에 등장하는 사건에 대해서는 “테러리스트에 대한 작전 중 발생했으며, 당시 이스라엘 병사들이 자신의 생명에 대한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었다”면서 “2년 전에 철저히 조사되고 처리됐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계정에 대해선 “반이스라엘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거짓을 유포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스라엘 외무부의 입장이 나온 11일 오전, 이를 인용한 국내 언론 기사를 X에 인용하며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픕니다.”라는 게시물을 재차 올렸다.
이 대통령은 전날 X에 약 11초 분량의 영상을 공유했다. 이스라엘 군인들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아동을 건물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렸다는 취지의 영상이었다. 이후 야권을 중심으로 비판이 제기되자 이 대통령은 다시 글을 올려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 조금 다행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 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이라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되어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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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발언이 유대인학살을 하찮게 여긴게 아니라, 이스라엘의 만행을 엄중히 여긴거다. 멍청한 유대인들. 아니면, 니들이 아랍인들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니까 유대인학살을 하찮게 봤다는 해석인가?
용납못할거면 어쩔건데! .. 우리초등학교도 폭파시키게?
내란 매국지 조선일보와 그 기레기들은 반국가세력이다. 반드시 내란동조혐의를 물어야
일타쌍피ᆢ 아니 수십피 ᆢ 미국도 돌려까고, 호르무즈도 생각하고 등등 ᆢ 대통령 머리 역시 좋네.
팔레스타인을 벌레취급하는건 팩트잖아. 지들이 같은 이유로 고통받아놓고 똑같은 짓을 아직도..근데 쟤들은 이미 정신적으로 모태도라이들이라 노답임..개입하지말자...
이 위기의 상황에서 대통령이 그리는 큰 그림이 있다고 확신한다. 두고 봐라...
얌마, 나도 이스라엘 이란·팔레스타인 침공 “용납 못해”.
조선일보에게 물어보자. 시신은 옥상에서 저렇게 땅으로 떨어뜨려도 되는지요? 시신은 쓰레기인가요? 아니 쓰레기도 저런 식으로 버리면 욕먹어요.
이스라엘이 과거에 우리나라가 일본에 핍박을 당했듯 독일에 핍박을 받은거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을 핍박 해서는 안된다. 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짓은 독일과 히틀러가 한 짓이 잘 한 것이라 여겨지게 만든다. 히틀러가 유대인 말살 정책을 했던 이유가 미래 세계 평화를 위한 것처럼 느껴지게 행동 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유대인이다. 자신이 당했다고 자신보다 약한 자에게 똑 같이 하는 것이 정당화 될수 없다. 현재는 이스라엘이 세계의 악의 축이다.
네타냐후와 히틀러가 다를게 뭐냐 ? 홀로코스트로 유대인에게 가졌던 국제사회의 동정심도 이제 바닥났다. 이제 유대인이 전혀 불쌍하지가 않다. 네타냐후의 전쟁을 지지하는 이스라엘 국민은 스스로 히틀러의 만행을 정당화 시켜주고 있다.
이대통령님이 지금 시기에 굳이 언급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기다려보시죠~ 우리는 미국도 이란하고도 적대시하면 안되는 상황이니..
국체법을 서기고 전쟁을 했고 수많은 민간인을 죽인것은 팩트다. 사진에서 보니 시체를 아래로 내던지고 있는데 이게 이스라엘의 모습이 아닌가?
첫댓글 초딩 여학교 160명 죽은 것은요?
바로 오늘날 시국을 대충 대충 아는데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건은 3월 4일에, 아마도 다른 매체들에 비해 빠르게, 제가 분별하여 그것은 미국 공군의 오폭에 의한 사고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곳이 원래 이란 혁명수비대 주둔기지였고 지금도 바로 옆은 혁명수비대 부대가 있는 곳인데, 그것의 일부를 떼어내어 초등학교를 세운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미국은 옛날 지도에 근거하여 공습하였고 그 결과 어린이들 175명이 죽었다는 것이다 였습니다.
즉 그 사건은 이스라엘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보다 훨씬 더 정밀하게 타격합니다. 이스라엘은 이란내의 시설들을 재확인하고, 또 민간인들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린 다음에 수초후에 폭격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란,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는 이스라엘을 공격 공습할 때 민간인 시설들을 구분하지 않고 공격합니다. 최근에는 이란도 민간인 시설을 피하려는 움직임이나 능력을 보이고 있지만, 그들은 그것을 구분하여 공격할 만큼 정확도의 능력이 없습니다.
하마스도 무조건 이스라엘로 공격하지 군사시설만 공격한다는 목표와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이란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가 국제법이니, 인권을 위반한 사례가
@하토브. 100만 건이라면, 이스라엘이 위반한 사례는 1천건 미만입니다. 즉 100% 대 0.1% 미만입니다.
한국에서 보도되는 모든 내용들은 다시 한번 걸러서 들어야합니다. 그 대부분은 지극히 편향된, 오보, 가짜뉴스입니다.
한국에서도 요즘에는 이란내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정권이 지난 1월 8일과 9일에 죽인 민간인 숫자가 3만명이라고 합니다.이란 정권의 발표로는 수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해외 이란인들은 지난 12월, 1월, 2월에 죽음을 당한 시위대 숫자가 최소 7만명, 내지는 9만명이라고 합니다. 이 7만명이라는 숫자는 거의 정설로 알려지고 있는데, 반론하는 사람들은 근거가 무어냐? 합니다. 답변은 이란내 병원들의 의사들끼리 연락을 해오던 채널이 있는데 그들이 전화상으로 각 병원들에서 집계한 총상 사망자 숫자는 43,000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길거리에서 죽어서 그냥 시체 백에 담아둔 시체들이 2만명은 넘었다는 것이고, 병원안에 혁명수비대가 들어와서 병상에 누운 시위대원들을 일일이 사살하였고, 12월과 2월에 산발적으로 시위한 사람들을 합하면 7만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7만명 시위대 사살 정권에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보도만 하고 175명
@하토브. 오폭한 것은 크게 반복적으로 수백번 떠듭니다. 반대로 그것의 400배 되는 고의 살인은 덮어줍니다.
미군은 오폭으로 죽였고, 어린이들을 고의로 폭격하여 죽인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이란 혁명수비대와 바시즈 민병대는
고의로 자국민을 7만명 죽였습니다. 고의 살인이고, 미군은 과실 치사입니다. 또 규모는 400 대 1입니다.
이런 진실을 그냥 대충 덮은 다음에 그것을 이스라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세상이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이스라엘은 곧 스카랴 12장 10절대로 전국민이 통곡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미리부터 이스라엘을 공격 비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이 전국민적으로 회개하는 날에는 전세계는 죽도록 두들겨 맞을 것입니다. 그것이 스카랴 13-14장의 상황입니다.
@하토브. 그렇군요.
사실 확인이 너무나 잘못돼있군요.
아무도 사과도 하지않아서 화가 나더라구요. 전에 삐삐사살할때는 요원들만 골라서 공격했기에 이해했는데 너무 언론이 떠들어서 그런지 이스라엘과 미국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타냐후가 부정부패로 인해 정치적 위기라는 말도 더 심리적으로 화가 나게 하는 것 같아요. 왜 협상하려던 중재자를 죽였는지도, 하메네이는 핵개발을 오히려 하지못하게 눌러왔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이라크때도 무기 핑계로 침공했거든요.
@요안나 2월 미국과 협상에서 이란 대표는 자기네가 핵탄두 11개를 만들 농축 우라늄 440.9 킬로그램을 만들었고, 그것으로 1달 이내에 11개 만들수 있다고도 했고, 파키스탄에 핵폭탄 몇발 빌려주면, 곧 머지 않아 자기네가 만든 핵폭탄으로 갚아줄수 있다고 협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핵폭탄을 만들면 핵실험을 해야 하는데, 그 실험장으로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삼고, 헤즈볼라에게 3발 정도 보내서 헤즈볼라가 자폭 대원 모집하여 이스라엘로 침투하여 폭발시킬 수도 있고, 미사일에 장착하여 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경우 이스라엘에 대한 핵 공격은 금년말까지 갈 필요도 없이 올 여름까지 해볼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협상에서 핵주권을 포기할수 없다고 이란이 강조한 이유는 바로 핵무기를 만들어 완성하는 것이 한달도 아니고 1주일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여러가지 시설들이 파괴되고 부품이 수급되지 않아서 지연되고 있을 뿐이지, 그 문제만 해결되면 1주일 안에 핵폭탄 만들고 헤즈볼라로 보내서 이스라엘을 핵공격할 수 있는 위치에 와 있기 때문이라 짐작됩니다.
@요안나 네탄야후의 부정부패 재판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했듯이 금액이 27만 달러, 4억원 정도인데, 그 돈을 네탄야후는 자기네 리쿠드 당 간부회의를 총리관저에서 할 때마다 총리 관저 비용으로는 감당 못하므로, 건설업자인 친구가 그 비용을 댓고, 그 돈으로 수십번 간부회의를 하면서 먹어치웠는데, 그 댓가로 건설업자인 친구에게 어느 정도 혜택을 준 것은 사실이다. 그런 정도인데, 그것을 수사하던 검사에게 당신 그 사건 정리가 끝나면 내가 잘 인사배치 해주겠다고 말했더니, 그 검사가 그 사실까지 모두 폭로하여 더 판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전쟁중에도 네탄야후는 재판을 받고 있고, 금액도 큰 것이 아닌데, 이재명은 전쟁중이지도 아닌데, 대북송금 800만 달러 120억원, 대장동 사건 6천억원중 1천억원 등의 사건, 에 대해서 700여일 동안 재판을 차일 피일 미루어서 마지막 선거때 되니까 선거때에 무슨 파기 환송심이냐 하여 그것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은 재판도 안받고 있는데 그것을 보도하는 언론이 없고, 유엔제재 위반도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언론들은 하마스 간부들이 2-3조원씩 부정축재한 것은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파타 마흐무드 압바스 수천억도 넘어갑니다.
@요안나 하메네이가 핵개발을 억압해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억압한 것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입니다.
하메네이의 이란은 이스라엘과 전면전을 죽기살기로 안하려고 피해왔습니다. 대신 후티나, 헤즈볼라, 하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이유는 이란이 핵무기를 완성하기까지는 모든 것을 참자는 큰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핵개발이 완료될때까지 아무리 굴욕적이라도 참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당사자들을 죽였다는 것은 일부러 그렇게 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협상 대표인 사람들이 강경파이고, 그들이 협상한다는 이유로 공습 대상에서 제외될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이스라엘은 협상과는 상관없이 혁명수비대의 극렬 분자들은 기회가 올때마다 하나 하나 제거해나가는 것을 계속한다는 것이었고, 협상장에 나와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이란 전역은 이스라엘의 공격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향후 이란의 협상 대표가 될수 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의 공습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이스라엘이나 해외 이란인들 모두가 공감하는 바일 것입니다.
@요안나 등업요청게시판에 요청들이 2년동안 밀려 있네요, 등업 조치 부탁드립니다.
@하토브. 아, 그렇군요.
@요안나 등업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