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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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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메시아 유대인 강론 가짜뉴스에 속아 이스라엘을 비방한 대통령과 그 추종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진실
하토브. 추천 0 조회 136 26.04.11 22:4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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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2 16:36

    첫댓글 초딩 여학교 160명 죽은 것은요?

  • 작성자 26.04.12 22:26

    바로 오늘날 시국을 대충 대충 아는데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건은 3월 4일에, 아마도 다른 매체들에 비해 빠르게, 제가 분별하여 그것은 미국 공군의 오폭에 의한 사고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곳이 원래 이란 혁명수비대 주둔기지였고 지금도 바로 옆은 혁명수비대 부대가 있는 곳인데, 그것의 일부를 떼어내어 초등학교를 세운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미국은 옛날 지도에 근거하여 공습하였고 그 결과 어린이들 175명이 죽었다는 것이다 였습니다.
    즉 그 사건은 이스라엘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보다 훨씬 더 정밀하게 타격합니다. 이스라엘은 이란내의 시설들을 재확인하고, 또 민간인들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린 다음에 수초후에 폭격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란, 헤즈볼라, 하마스, 후티는 이스라엘을 공격 공습할 때 민간인 시설들을 구분하지 않고 공격합니다. 최근에는 이란도 민간인 시설을 피하려는 움직임이나 능력을 보이고 있지만, 그들은 그것을 구분하여 공격할 만큼 정확도의 능력이 없습니다.
    하마스도 무조건 이스라엘로 공격하지 군사시설만 공격한다는 목표와 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이란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가 국제법이니, 인권을 위반한 사례가

  • 작성자 26.04.12 22:33

    @하토브. 100만 건이라면, 이스라엘이 위반한 사례는 1천건 미만입니다. 즉 100% 대 0.1% 미만입니다.
    한국에서 보도되는 모든 내용들은 다시 한번 걸러서 들어야합니다. 그 대부분은 지극히 편향된, 오보, 가짜뉴스입니다.
    한국에서도 요즘에는 이란내에서 이란 이슬람 혁명정권이 지난 1월 8일과 9일에 죽인 민간인 숫자가 3만명이라고 합니다.이란 정권의 발표로는 수천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해외 이란인들은 지난 12월, 1월, 2월에 죽음을 당한 시위대 숫자가 최소 7만명, 내지는 9만명이라고 합니다. 이 7만명이라는 숫자는 거의 정설로 알려지고 있는데, 반론하는 사람들은 근거가 무어냐? 합니다. 답변은 이란내 병원들의 의사들끼리 연락을 해오던 채널이 있는데 그들이 전화상으로 각 병원들에서 집계한 총상 사망자 숫자는 43,000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길거리에서 죽어서 그냥 시체 백에 담아둔 시체들이 2만명은 넘었다는 것이고, 병원안에 혁명수비대가 들어와서 병상에 누운 시위대원들을 일일이 사살하였고, 12월과 2월에 산발적으로 시위한 사람들을 합하면 7만명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7만명 시위대 사살 정권에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보도만 하고 175명

  • 작성자 26.04.12 22:37

    @하토브. 오폭한 것은 크게 반복적으로 수백번 떠듭니다. 반대로 그것의 400배 되는 고의 살인은 덮어줍니다.
    미군은 오폭으로 죽였고, 어린이들을 고의로 폭격하여 죽인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이란 혁명수비대와 바시즈 민병대는
    고의로 자국민을 7만명 죽였습니다. 고의 살인이고, 미군은 과실 치사입니다. 또 규모는 400 대 1입니다.
    이런 진실을 그냥 대충 덮은 다음에 그것을 이스라엘 탓으로 돌립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세상이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이스라엘은 곧 스카랴 12장 10절대로 전국민이 통곡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알고 있기에 미리부터 이스라엘을 공격 비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이 전국민적으로 회개하는 날에는 전세계는 죽도록 두들겨 맞을 것입니다. 그것이 스카랴 13-14장의 상황입니다.

  • 26.04.13 07:14

    @하토브. 그렇군요.
    사실 확인이 너무나 잘못돼있군요.
    아무도 사과도 하지않아서 화가 나더라구요. 전에 삐삐사살할때는 요원들만 골라서 공격했기에 이해했는데 너무 언론이 떠들어서 그런지 이스라엘과 미국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네타냐후가 부정부패로 인해 정치적 위기라는 말도 더 심리적으로 화가 나게 하는 것 같아요. 왜 협상하려던 중재자를 죽였는지도, 하메네이는 핵개발을 오히려 하지못하게 눌러왔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이라크때도 무기 핑계로 침공했거든요.

  • 작성자 26.04.13 08:31

    @요안나 2월 미국과 협상에서 이란 대표는 자기네가 핵탄두 11개를 만들 농축 우라늄 440.9 킬로그램을 만들었고, 그것으로 1달 이내에 11개 만들수 있다고도 했고, 파키스탄에 핵폭탄 몇발 빌려주면, 곧 머지 않아 자기네가 만든 핵폭탄으로 갚아줄수 있다고 협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핵폭탄을 만들면 핵실험을 해야 하는데, 그 실험장으로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삼고, 헤즈볼라에게 3발 정도 보내서 헤즈볼라가 자폭 대원 모집하여 이스라엘로 침투하여 폭발시킬 수도 있고, 미사일에 장착하여 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경우 이스라엘에 대한 핵 공격은 금년말까지 갈 필요도 없이 올 여름까지 해볼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협상에서 핵주권을 포기할수 없다고 이란이 강조한 이유는 바로 핵무기를 만들어 완성하는 것이 한달도 아니고 1주일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여러가지 시설들이 파괴되고 부품이 수급되지 않아서 지연되고 있을 뿐이지, 그 문제만 해결되면 1주일 안에 핵폭탄 만들고 헤즈볼라로 보내서 이스라엘을 핵공격할 수 있는 위치에 와 있기 때문이라 짐작됩니다.

  • 작성자 26.04.13 08:38

    @요안나 네탄야후의 부정부패 재판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했듯이 금액이 27만 달러, 4억원 정도인데, 그 돈을 네탄야후는 자기네 리쿠드 당 간부회의를 총리관저에서 할 때마다 총리 관저 비용으로는 감당 못하므로, 건설업자인 친구가 그 비용을 댓고, 그 돈으로 수십번 간부회의를 하면서 먹어치웠는데, 그 댓가로 건설업자인 친구에게 어느 정도 혜택을 준 것은 사실이다. 그런 정도인데, 그것을 수사하던 검사에게 당신 그 사건 정리가 끝나면 내가 잘 인사배치 해주겠다고 말했더니, 그 검사가 그 사실까지 모두 폭로하여 더 판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전쟁중에도 네탄야후는 재판을 받고 있고, 금액도 큰 것이 아닌데, 이재명은 전쟁중이지도 아닌데, 대북송금 800만 달러 120억원, 대장동 사건 6천억원중 1천억원 등의 사건, 에 대해서 700여일 동안 재판을 차일 피일 미루어서 마지막 선거때 되니까 선거때에 무슨 파기 환송심이냐 하여 그것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은 재판도 안받고 있는데 그것을 보도하는 언론이 없고, 유엔제재 위반도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언론들은 하마스 간부들이 2-3조원씩 부정축재한 것은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파타 마흐무드 압바스 수천억도 넘어갑니다.

  • 작성자 26.04.14 06:09

    @요안나 하메네이가 핵개발을 억압해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억압한 것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입니다.
    하메네이의 이란은 이스라엘과 전면전을 죽기살기로 안하려고 피해왔습니다. 대신 후티나, 헤즈볼라, 하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이유는 이란이 핵무기를 완성하기까지는 모든 것을 참자는 큰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핵개발이 완료될때까지 아무리 굴욕적이라도 참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당사자들을 죽였다는 것은 일부러 그렇게 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협상 대표인 사람들이 강경파이고, 그들이 협상한다는 이유로 공습 대상에서 제외될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이스라엘은 협상과는 상관없이 혁명수비대의 극렬 분자들은 기회가 올때마다 하나 하나 제거해나가는 것을 계속한다는 것이었고, 협상장에 나와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이란 전역은 이스라엘의 공격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향후 이란의 협상 대표가 될수 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의 공습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이스라엘이나 해외 이란인들 모두가 공감하는 바일 것입니다.

  • 작성자 26.04.19 08:31

    @요안나 등업요청게시판에 요청들이 2년동안 밀려 있네요, 등업 조치 부탁드립니다.

  • 26.04.20 16:56

    @하토브. 아, 그렇군요.

  • 26.04.20 17:03

    @요안나 등업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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