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이 먼저가 아닙니다. 사람 대접이 먼저입니다.”
지원금 55만원이 충전된 카드를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들께 맛있는 것을 요리해서 대접했으면 한다면서 가드를 내밉니다.
손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봉사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결론은 닭백숙 반 마리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닭을 푹 삶아서 치아가 부실한 사람도 먹기 좋게 하고 대파 등뿍 넣어드리면 뼈만 깨끗하게 남습니다.
잘 삶은 닭 반 마리를 커다란 대접에 담아서 드리면 평소보다는 오래 식사를 합니다. 참 고맙다고 꾸벅 인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화수 화평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토지보상법에 따른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한답니다. 벌써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는 끝났거든요. 이것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관리처분 인가가 나고 이주가 시작되고 동네는 사라자겠지요.
참 난감합니다.
그러면서도 또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가슴 벅차기도 합니다.
동인천역 근처로 새로 자리를 잡아야겠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해야겠습니다. 손님들이 길에서 차례를 기다리지 않아도 좋고, 식사도 하지만 따뜻하게 머물 수 있는 포근한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비빌 언덕조차 없는 노숙하는 이들이 살아가가에는 너무 고달픈 세상입니다. 세상에는 슬픔과 도통과 가난을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슬픔과 고통과 가난은 우리 인생을 말고 진지하게 해 줍니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겪어본 사람은 고통을 피하려다 고통을 격는 사람과는 달리 자비롭고 너그럽습니다. 조그만 위로에도 감사하게 여기는 손님들입니다.
5월달은 항상 힘겨웠던 보릿고개였지만 고마운 분들 덕분에 지난 해부터는 힘들지 않게 손님을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나 행복이란 것들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L.O.V.E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우리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글들을 읽다 보면,
이거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
사람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우리사회에 가장 어렵고 외로운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많은 나눔과 희망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따뜻한 세상이라 믿습니다~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대표님, 사모님💞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행복하게 힘내세요.
배고픈 사람에게는 밥을
마음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이 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이렇듯 가득한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할테니 늘 힘내세요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착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파이팅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은총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작은배려, 나눔이 우리의 삶을 나아가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대표님, 사모님
동정이 아닌 섬김, 참 사랑 나눔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과 상담과 위로
거리의 삶에 힘든 노숙손님분들을 응원해주시니
이보다 더 큰사랑은 없을 것 같습니다
끝없이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영원히 평화와 축복이 있길 저의 작은기도 올립니다.
대표님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사랑은 많은 사람들의 기쁨을 줍니다.
노숙손님들 모두 새희망 꿈꾸는 날까지 고맙습니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웃음을 주는 이야기♥사랑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을 꿈꾸는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듯 하네요
저도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품는 덕을 지니고 싶습니다.
저도 작은마음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슴 따뜻한 일상들, 기부천사님들 고맙습니다.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키는 천사님들~
하루하루 더 복되게 기쁨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마음으로 팍 엎드려지는
우리시대 큰스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을 배웁니다.
이번 주도 고생 많으십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변치않는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투브에서 인간극장 감동으로 봤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거 같아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같은 소신있는 곳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사람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 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 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너무 애써주셔서 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늘 제 마음에 최고입니다.
힘내세요, 모두를 응원합니다!
>_< 진심으로 멋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앞으로도 늘 기쁜 소식 행복한 소식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모두들 더 많이 행복해지길...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람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민들레
수사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두 분이 함께하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반짝이고~
감사한 손길 하나하나 모여, 한사람 한사람이 살아납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노숙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크신 사랑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 응원을 담은 기도 보냅니다.
♪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있는 따뜻한 관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 사랑입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이예요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있으면, 세상 어디라도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민들레 천사님들 모두 건강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향한 관심과 사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다다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즐거운 하루되세요~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감동입니다~ 노란 민들레꽃 사랑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함께라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아낌없는 나눔~ 사람들의 배부름의 채우는 행복 가득한 곳
노숙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며 인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정치를 하는 사람들과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사리사욕에 급급하지 말고 민들레 마을처럼 가난하고
약자편에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오늘따라 민들레국수집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민들레 공동체와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시대를 뛰어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먼저 희생과 봉사로 그 사랑을 실천해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사모님 손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한결같고 변함없이 길거리 삶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상들만
보아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ㅎㅎ
매일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