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교회는 '춘분'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을 부활절로 기념합니다. 이는 2~4세기,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두고 동.서방 교회 간에 촉발된 파스카 논쟁에서 서방 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입니다.
당시 서방 교회는 유월절 성찬식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행하지 않고 부활절에 행할 것을 주장했다.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서방 교회의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하면서 본래 성찬식을 행하던 절기인 새 언약 유월절은 교회력에서 사라지고, 부활절 날짜는 '춘분 후 첫 번째 보름달이 뜬 다음의 일요일'로 정해졌습니다.
그레고리력으로는 대개 3월 22일에서 4월 25일 사이인데, 이는 당시 유럽에서 널리 숭배하던 여신 '에오스트레(이스터)'의 축제일과 비슷한 시기다. 오늘날 부활절을 영어로 '이스터(Easter)' 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오늘날 많은 교회는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하고, 토끼와 달걀을 부활절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토끼와 달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된 이유는 봄과 새벽을 관장하는 튜턴족의 여신 이스터(에오스트레) 숭배 관습이 기독교로 유입되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봄이 새로운 생명의 계절인 까닭에 이스터는 '다산의 여신'으로도 여겨졌는데, 토끼와 달걀은 모두 다산의 상징으로 사용됐습니다. 오늘날 영어와 독일어에서 부활절을 나타내는 명칭이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된 '이스터(Easter)' 또는 '오스테른(Ostern)'인 것도 부활절이 이방 종교의 영향으로 변질되었다는 사실을 방증합니다.
첫댓글 성경에 근거하지않는 부활절은 지켜도 구원이 없고 지킬 필요도 없죠
성경에 근거한 부활절은 무교절후 첫 안식일 다음날이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활절을 지켜야 부활의 산 소망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계란을 꾸미며 춘분 후 만월 첫 일요일이라는 부활절을 만들어 기념하는 행위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방 나라 태양신 숭배 사상입니다
네 오늘 날 세상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이방 종교를 받아 들여 세속화된 교회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부활절 날짜는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입니다.
성경대로 정확한 날짜에 부활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맞습니다.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참 진리가 있습니다.
부활절에 삶은 달걀을 먹는 것은 이방의 풍습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부활절을 무교절 후 안식을 이튿날에 떡을 떼어 먹으며 지켜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