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상징인 감(람) 나무, 하나님의 아들을 따르는 자는 산다고 전하는 것이다.
黃汝一 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 미륵불=明=정도령=구세주=하나님의 아들=진인=春=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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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格菴遺錄) 농궁가(弄弓歌) Ⓟ63에,
『末世二枾(말세이시) 或一人(혹일인) 萬世春光(만세춘광) 一樹花(일수화) 』
격암유록(格菴遺錄) 가사총론(歌辭總論) Ⓟ83에,
『末世二枾(말세이시) 或一人(혹일인) 』 라고 하였다.
또한 성경 요한계시록 11장 3~5절을 보면,
『내가 나의 두 증인(證人)에게 권세(權勢)를 주리니
저의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일(1,260일)을 예언(預言) 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主) 앞에 섰는 두 감람(橄欖) 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害) 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怨讐)를 소멸(燒滅) 할지니
누구든지 해(害) 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當) 하리라 』
이렇게 말세(末世)에는 두 감(람) 나무가 있지만,
어떤 한 사람이 있어 만세토록 봄볕에 한 나무만이 꽃을 피운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말세(末世)에는 두 감(람) 나무가 있다고 하여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알려지지 아니한 어떤 하나(一: 太乙)인 사람이 있는데,
그가 만세춘광(萬世春光)에 꽃을 피우는 한 나무라고 한 것이다.
두 감(람) 나무가 있는데, 하늘이 천명(天命)을 전해 주어, 넘겨받는 사람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나무라 했다.
누가 누구에게 대명(大命)을 내리는가?
누가 명령(命令)을 하고 누가 천명(天命)을 받는가?
우리가 알기로는 하늘이 인간(人間)에게 천명(天命)을 내린다고 알고 있는 것이다.
결국은 하늘의 인격신(人格神)인 천부(天父) 하나님이,
그의 아들에게 천명(天命)을 내리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스스로가 재세(在世) 시에 감람나무라고 하였으니,
감람나무 즉 감나무가 다른 감나무에게 천명(天命)을 내리는 것으로 보아야 하겠다.
왜냐하면 대명(大命)을 넘겨받은 자를 감나무라 하였기 때문이다.
즉 천부(天父)이신 감(람) 나무 아버지와
대명(大命)을 받는 천자(天子)인 아들 감(람) 나무 사이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두 감(람) 나무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두고 칭하는 말이 되는 것이다.
삼위일체(三位一體)
즉 성부(聖父), 성자(聖子)는 일체(一體)라 하였다.
진신(眞神)이신 성부(聖父) 성자(聖子) 두 사람이 나오지만,
한 사람을 두고 동반도(東半島)인 우리 나라에 강림(降臨) 하는 진인(眞人)이라고 하였는데,
세상(世上)이 모르는 사람이라 한 것이다.
바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 아들이 아버지의 명령(命令)을 받아,
세상을 청림세계(靑林世界) 즉 아들인 청림도사의 세상으로 만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바이다.
두 감(람) 나무가 서로 각각 꽃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만세토록 한 나무만이 꽃을 피운다고 한 것이다.
이 혹(或)이라는 글자의 뜻은,
어떤 이, 어떤 사람, 이상하게 생각하게 하다, 괴이쩍게 여기다,
당혹(當惑) 해 하고 혼란(混亂)스러워 한다는 뜻인 것이다.
감람나무 하나님이 재세(在世) 시에 혹자(或者)
즉 어떤 사람이 물었다.
왜 두 감(람) 나무냐고 물으니
사람들로 하여금 잘 알 수 없도록 헤매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기록해 둔 것이라고 한 것이다.
바로 사람들이 잘 알 수 없도록 숨겨 둔 것이 하나님의 하늘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밝혀지는 날에는 사람들의 간섭과 방해를 받아서 일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인봉(印封) 하여 때가 이를 때까지 비밀(秘密)에 붙여 둔 것이다.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은 두 감람나무에 대한 숨겨진 뜻을 알고는,
이렇게까지 하나님의 깊은 고뇌(苦惱)가 있을 줄 몰랐다며 웅성거렸다.
먼저 감람나무에 대하여 우리 나라 예언서(豫言書)의 원문부터 찾아보기로 하자.
격암유록(格菴遺錄) 도부신인(桃符神人) Ⓟ102에,
『儒彿仙運(유불선운) 三合一(삼합일)의
유불선(儒彿仙)의 합일(合一)을 위해, 즉 전세계 종교(宗敎)를 합일(合一) 하기 위해,
天降神馬(천강신마) 彌勒(미륵)일세
하늘에서 신마(神馬)인 미륵(彌勒)이 내려오는데,
馬姓鄭氏(마성정씨)
마성(馬姓)인 당나귀 정 씨(鄭 氏)는 인간(人間) 정씨가 아니라,
天馬(천마)오니 彌勒世尊(미륵세존) 稱號(칭호)로다
천마(天馬)인 바로 미륵세존(彌勒世尊) 칭호(稱號)라 한 것이다.
天縱大聖(천종대성) 鷄龍(계룡)으로
하늘이 세운 대성인(天縱大聖)을 계룡(鷄龍) 정도령으로
다시 말하면
정감록에서 말하던 정도령이며,
불교(佛敎)에서 기다리는 미륵불(彌勒佛)이며,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감(람)나무로서 구세주(救世主)라고 하는 것이다.
蓮花世界(연화세계) 鄭氏王(정씨왕)을
연화세계(蓮花世界)의 왕(王)인 하나님의 아들을,
平和相徵(평화상징) 橄枾字(감시자)로
평화(平和)의 상징(象徵)으로 감(람)나무(橄枾)라고 하였는데,
★ 橄(감람나무 감) / 枾(감나무 시)
枾謀者生(시모자생) 傳(전) 했다네 』
이 감(람)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전하는 것이다.
격암유록 계룡론(鷄龍論)29~3을 보면,
鄭趙之變(정조지변) 一人鄭矣(일인정의)
정[鄭]씨와 조[趙]씨는 한 사람의 정도령을 말함이요.
無父之子(무부지자) 鄭道令(정도령)
천부(天父) 지자 정도령[鄭道令]이네(하나님의 아들).
天地合運(천지합운) 出柿木(출시목)
천지[天地]가 하나가 되는 운에 나오시는 감나무(柿)인
弓乙兩白(궁을양백) 十勝出(십승출)
궁을양백(弓乙兩白)이요. 십승[十勝]이네.
十八姓人(십팔성인) 鄭眞人(정진인)
목성인(木姓人)인 진인(眞人) 정도령(鄭道領)이네.
하늘의 정[鄭]씨가 땅에서 목인[木人]으로 출현하니
天地震動(천지진동) 花朝夕(화조석)
천지가 진동하고 아침저녁으로 꽃이 피어나듯 아름다워지네.
예언서(豫言書)를 보면,
정(鄭)씨 천년, 조(趙)씨 천년이라고 써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성(姓)은 인간의 성(姓) 씨가 아닌 신인(神人)을 말하는 것이며,
예언서에 나오는 정(鄭)씨와 조(趙)씨는 한 사람인 정도령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조(趙) 자 역시도 정도령의 별칭(別稱) 중의 하나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언서를 함부로 풀 수 없도록, 여러 성(姓) 씨로 나누어서 표현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은비가(隱秘歌) Ⓟ59에,
『枾謀者生(시모자생)
시모자생(枾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자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衆謀者死矣(중모자사의)
세상 사람들의 무리를 따라 세상 일을 도모하는 자는 죽으리라.
世末聖君(세말성군) 木人何木(목인하목)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목인(木人)이라 하는데 무슨 목(木)이냐 하며,
上句謀見字(상구모견자) 』
윗구절의 모(謀) 자를 보라고 하였다.
시모자생(枾謀者生)이라 하였으니, 감나무 시(枾) 자인 것이다.
즉 감나무를 따르는 자는 산다고 한 것이다.
감(람) 나무는 인간(人間)으로 오시는 정도령의 별칭 가운데 하나로
인생추수(人生秋收)의 사명을 띠고 오시는 심판주(審判主)이며, 구세주(救世主)이신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 Ⓟ32에,
『枾人是何人(시인시하인)
감(람) 나무란 사람을 뜻하는데 어떤 사람이냐 하면,
東西末世(동서말세) 豫言書(예언서) 神人豫言(신인예언)
동서양(東西洋)의 말세에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의 예언(預言)인데,
世不覺(세불각) 』
이 신인(神人)의 예언(預言)을 세상 사람들이 영 깨닫지 못한다고 했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초장(初章) Ⓟ24에,
『欲識蒼生(욕식창생) 安心處(안심처)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
격암유록(格菴遺錄) 세론시(世論詩) Ⓟ27에,
『三豊兩白(삼풍양백) 有人處(유인처) 人字勝人(인자승인) 勝人神人(승인신인) 』
사람들이 말세(末世)에 안심처(安心處)를 알고자 하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 계신 곳이라 했다.
그러면 양백삼풍(兩白三豊)이란 어떤 사람인가?
바로 이긴 자(勝人:승인)이며,
이긴 자(勝人:승인)은 바로 신인(神人)을 말한다고 풀어 설명되어 있다.
말을 종합하면
동서양(東西洋)의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감(람) 나무란 신인(神人)을 말하는데,
이 신인(神人)을 이긴 자, 승리자, 이기는 자(신약, 요한계시록),
우리말로는 십승인(十勝人),
다시 말하면 정도령을 뜻하는데,
다른 말로는 양백삼풍(兩白三豊)이라고도 하며,
이분이 계신 곳을 안심처(安心處)라 한 것이다.
이스라엘(구약의 창세기, 이사야서)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이긴 자, 승리자라는 말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새(塞) 35장 Ⓟ45에,
『西氣東來(서기동래)
서방기운(西氣)이 동(東)으로 오는 때에,
救世眞人(구세진인)
구세주(救世主)인 진인(眞人)은
天生化枾(천생화시)
하늘이 보내어 온 감(람) 나무 (柿)인데
末世聖君(말세성군) 』
말세(末世)의 성인(聖人)이시며, 왕(王)이라고 한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궁을론(弓乙論) Ⓟ51에,
『彌勒出世(미륵출세) 萬法敎主(만법교주)
만법교주(萬法敎主)이신 미륵불(彌勒佛)이
儒佛仙合(유불선합) 一氣再生(일기재생)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데,
一氣(일기)로 재생(再生)하신 분
紫霞南鮮(자하남선)
남한의 자하도(紫霞島 : 仁川과 富平 사이)에 계신다.
葡隱後裔(포은후예)
흔히 사람들은 정도령을 억울하게 죽은 정몽주의 후손으로 인식하여 온 것이다.
그래서 포은(圃隱)의 후예라고 생각하는 정도령인데,
柿木出聖(시목출성)
그가 바로 감(람) 나무 (柿)인 성인(聖人)이며,
東西敎主(동서교주) 』
동서(東西)의 모든 종교(宗敎)를 하나로 통일하는 분이다.
그 말세성군(末世聖君)이 바로 유불선(儒佛仙)을 하나로 하기 위하여,
一氣(일기)로 재생(再生)하신 분인데, 동서교주(東西敎主)가 되시는 감나무라고 했다.
곧 미륵불(彌勒佛)인 감(람) 나무가 말세성군(末世聖君)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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