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듯 끝날듯 안끝나고 있네요.
미리 말씀 드리지만 20편으로 갈무리 합니다.
조금 지루하고 질리고 질투나도
참으셔요.
한번 지나간 20주년은 안오기에
사골 곰탕 우리듯 우려 봅니다.
80년대 초반 처음 가본 설악산.
그 기억은 사라지고 가물 가물
40년의 세월도 설악의 아름다움은
어찌하지 못한듯.
아름다운 자태는 여전합니다.
흔들바위 올라가자고 꼬셧지만.
월남댁의 저질 체력이 거부를 합니다.
그래도 케이블카는 허락하네요.
권금성 다녀가고 설악산 다녀왓다고
생색내려는 월남댁.
나름 수고해서 올라왓다고
브이 표시를 합니다.
(사실 등산은 조금 해야 합니다)
승리의 브이인지.
베트남의 브이인지.
뭐면 어떠리.
즐거우면 된거지.
만세까지?
정상을 밟은자의 기쁨인가?
수고하지 않고 밟은 정상
그래도 정상은 정상이지요..
뭐 어쨋든 올라갔으니..
나도 슬며시 따라서
브이를 그려봅니다.(흠 나이키 선글라스가 멋지네)
역서 브이는 승리의 브이가 아니라
20년의 브이입니다.(태클 금지)
설악의 자태에 빠져봅니다
첫댓글 앗~~!!! 저요~저!!
저도 저기 권금성 다녀왔었습니다.
5년전쯤에
설악산 근처 리조트에 가족모임을 했을 때 였었습니다.
하필 저희 가족 15명이 모두 권금성 정상에 있었을때
공교롭게도 케이블카가 고장이 나서 저희 가족 모두가
저 권금성에 2시간 동안 갖혀 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소식이 뉴스에도 나고 했었지요 ㅋㅋ
선배님 덕분에 완전 까먹고 있었던 그때 기억을 추억 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런 추억이?
당시엔 놀랐어도..
추억은 아름답게 기억 되었을 겁니다.
ㅎㅎㅎ
나두 갓다 왓지요~~~
2008년 신혼시절 똥차끌고 설악산 가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지요.
사진 보니 또 가고 싶넹 ㅎㅎㅎ
오..
그러셨군요..
설악산의 권금성은 지금도 잘 있어요..
미농님 대신해서 제가 안부인사 올리고 왔네요
일타 삼피
덕분에 조카랑 저랑 본의아니게
저 권금성 정상을 3번이나 정복 했었다는.......
웃픈 사실이 있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멋져요..
하늘이 선물을..
날이 너무 좋았어요..
하늘이 20주년을 축하해 준 듯..
설악산 좋습니다. 추억에 남을만한 좋은 곳 가셨군요. 행복한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멋진 여행이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난 설악산 걸어서만 올라갔지.
케이블카는 아직 못탔네요.
음! 설악산 가면 이젠 케이블카 타고 올라갈렵니다..
내년에 우리도 20주년..
계획을 짜보겠습니다.
멋진 여행되세요.
계획을 잘 짜야합니다.
아고다 사이트 등을 이용해
예약하고 다니면 편하고 좋습니다
네 잘봤습니다
너무 멋지신 사이공보석님 글을 태클 거시는 사람은 인간도 아닙니다
아…
언제부터 글쓸때 테클 금지까지
공지 하며 썻나요??
이건 쫌…
문제가
제가 마음이 여려서 태클에 약합니다.
아
그러면 저도 내일부터 태클 갑니다
주의 하세요
ㅋㅋ
컥.
럭셔리하게 걸어주셔요.
요즘 악성 민원인들과 매일 같이
싸우댜 보니 성질이 포악해진점은 아시기
바랍니다
ㅋㅋ
와우
여행
시리즈
너무너무 좋아요
지루하지는 않는데,
질투는 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