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까지 고민하던 수현을 살린 오빠 찬혁의 한마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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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를 겪던 수현을 살린 찬혁의 한마디는
현실적이면서도 철학적입니다.
“그냥 산책하고 와...”
사소한 것이라도 시작해야 결과를 만날 수 있고,
실패든 성공이든 결과를 만나야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뭐든 ‘하는 사람’이 가장 강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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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신에게 가능성을 허락한다면
그대가 지상에 머무는 동안
금지된 건 그 무엇도 없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입니다.
_ 괴테, <인간의 가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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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실천하는 자에게
방황이라는 장애물을 주지만
또한 그 장애물을 넘을 수 있도록
가능성이라는 희망도 끝없이 안겨주는 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한
운명은 내게 언제나 호의적입니다.
_ 괴테 <소유할 수 있는 것>에서
독일 문학의 거장이자 시대를 초월한
통찰력을 지닌 시인, 괴테는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가치라고 말했지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니까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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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악뮤 #수현 #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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