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5월 2일 토요일)
안녕하십니까?
오늘 함께 나눌 법문 주제는
“아상(我相)을 버려야 만복(萬福)이 저절로 들어오는 이유”입니다.
법우 여러분, 우리가 괴로운 이유는 세상이 힘들게 해서가 아니라
‘나’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왜 나를 몰라주지?”“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지?”
이 모든 생각의 중심에는 항상 ‘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상(我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괴로움이 집착에서 비롯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집착의 중심이 바로 ‘나’입니다.
법우 여러분, 아상을 내려놓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사람이 편안해집니다. 세상이 부드러워집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순간, 다툼이 사라지고,
내가 더 가져야 한다는 욕심을 놓는 순간,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옛말에 “만복자귀의 범유하심자(萬福自歸依 凡有下心者)”라...
마음을 낮추는 사람에게 복이 스스로 찾아온다고 하였습니다.
법우 여러분, 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낮아질 때, 내 생각이 부드러워질 때,
이미 복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한 번만이라도 ‘나’를 내려놓아 보십시오.
그 한 번의 내려놓음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는 첫 걸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말씀 실행하는 올바른 불자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고맙습니다 마음을 낮추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행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나를 내려놓는 수행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