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륜의 사랑, 세월 갈수록 그리워
나탈리아
하시던 일 관두고 자전거 타고
버스 매표소로 달려가
차표 끊어 주시던 늙으신 아버지
시외버스 태워
타향 먼 길 보내며
얼마나 마음이 힘들어 하셨을까
있는 거, 없는 거 챙겨다
봉다리 봉다리 싸주시고
남몰래 눈물을 닦으시던 어머니
그놈의 천륜의 사랑이 무엇이 관데
함께 힘들어 하고 아파했던 것인가
보내는 사람이나 떠나는 사람이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님! 어쩌면 명쾌하게 부모님과 자식과의 사랑을 정의하여 주셨어요.. 부모님은 우리의 보루이고 자식도 도리도 그리워하는 것은 천륜이라는말씀이 명언으로 새겨집니다.. 여전히 지금이 가을감성이 한창 익어가는 시월이라 많은 생각이 나네요..좋은 시간 되세요..
첫댓글
부모님께선 우리의 보루십니다
자녀된 도리로
그리워하는 건 천륜이고요
비도 오락가락
맘이 싱숭생숭이지요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님! 어쩌면 명쾌하게 부모님과 자식과의 사랑을 정의하여 주셨어요.. 부모님은 우리의 보루이고 자식도 도리도 그리워하는 것은 천륜이라는말씀이 명언으로 새겨집니다.. 여전히 지금이 가을감성이 한창 익어가는 시월이라 많은 생각이 나네요..좋은 시간 되세요..
하늘이 맺어준 인연
부모와 자식은 천륜이지요
생명체를 주신 아버지
열달동안 탯줄이라는 끈으로
생명 부여잡고 품어준 엄마
무언들 못주리요
바리바리 싸주는 것이야 사랑이고
더 몬주어서 애달픈 마음은
나의 분신이기에 ~~
구절초를 담은 엄마 !!
안녕하세요? 천륜의 사랑을 어쩌면 그리도 예쁘고 절묘하게 잘 표현해 주셨어요.. 전설속에 한없는 부모님의 사랑이 담겨진 구절초의 이야기가 그려지네요... 내내 건강하시고 내내 은혜로운 나날 되시길
10월달 두번째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맑은 날씨와 지역에 따라 가을비가.
내린 하루 였습니다 가을 철날에 잔은 비가 자주 내리고 인네요 행복한 휴일날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고마워요...정성스런 격려에다 안부까지 챙겨주심에 넘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이 가을이 내내 이어지시길 가원드립니다.
사랑은 다 주고 하나더 주려는 마음
부모님 사라신제 섬기기란 다하여라
떠나간 후면 애닯다 어이하리.
허나 자식은 그렇게 하기 힘들죠.
대신 내 자녀에게 그렇게 하고있는 나를 보게 되죠.
즐 가을 되세요.
나탈리아님.
안녕하세요? 지구먼지 시인님! 시인님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고있네요 한없는 부모님의 은혜를 ---- 이 한주도 행복가득 하시길 기원드려요
안녕하세요 어서 오시구요
우리 나탈리아 님께서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에 인사를 드린답니다
같이하는 시간 기쁘고 행복함이네요
한주간도 기쁨으로 함께해요 우리 !!
고맙습니다 언제나 온정어린 격려로 멎아주시는 운영자 유재철 시인님께 --- 이 한주도 행복한 나날 되세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네..저도 반갑고 감사해요...석우 시인님!! 새 한주도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더욱 강건하시구요
부모님 사랑은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나탈리아 시인님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구요..들꽃 시인님!! 오늘 올리신 시인님의 시를 넘넘 감동을 먹었어요. 존경과 찬사를 드립니다..건행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