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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점심 한끼의 가치
그림자 신사 윤 기명 추천 7 조회 138 26.07.27 20:3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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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04:48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 작성자 26.07.28 06:34


    조금 남은 시간
    재능기부로 좋은 세상 만들기
    그러면 좋은데 가겠지만

    매순간 행복합니다
    위대한 시인은 못되고
    이웃을 섬기는
    좋은 사람은 되겠지요

    흐린 하늘
    나의 고추는 언제 익어가나
    햇살이 그리운 날
    행복하세요

  • 26.07.28 05:32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7.28 06:35


    부지런하고.친절하신
    동트는 아침님
    감사합니다

  • 26.07.28 08:06

    너무 좋은 일을 하십니다
    사랑 그 것도 배움을 나눔처럼 희망적인 일일 있을까요
    어린 학생들의 귀감이 되시는 좋으신 행사에 박수를 쳐 드립니다

    그림자 신사님 오늘도 많이 더웁습니다
    더웁지만 오늘도 활가차시고 힘찬 하루가 되십시요~

  • 작성자 26.07.28 14:56


    아침부터 수은주가
    예사롭지 않아지요

    꽃이 피자마자 꽂잎이
    타들어 가니 심한 여름 햇빛은
    너무 강하지요

    방학기간이라
    우리도 잠깐 쉴수가 있어서
    다행 입니다

    오늘도 함께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8 15:28


    족자가 귀엽지요
    시대를 맞추어서
    화사해야 되겠지요

    손주들 필요하면
    만들어 드릴께요

    더위에 잘 지내세요

  • 26.07.28 10:53

    점심 한끼의 가치가 ... 그만큼
    영사님의 마음을 토닥여 주네요.ㅎㅎ
    아름답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그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고 계신
    영사님이 부럽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멋지십니다

    기쁨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8 15:33


    돈의 가치는
    어떻게 덜 지출해서
    요긴하게 쓰는가가
    관건이 되겠지요

    마음에 빛을 값으려면
    씀씀이를 바르게

    어쩌다 보니 이런 방식을
    배우게 되었지요

    관심과 친찮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위에도 즐겁게 지내세요

  • 26.07.28 15:23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그림자 신사 윤 기명님 훌륭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이 덥습니다.
    건강 하십시오.

  • 작성자 26.07.28 15:44



    미래의 주인들이
    잘못된 교육의 환경으로
    미래가 어둡다면
    누군가가 나서야 겠지요

    스스로 책임을 지는 인생길
    어려서 부터 시작이 되어야
    탈이 없겠지요

    친찮과 격려로
    감사를 드립니다

  • 26.07.28 20:37

    멋있는 삶을 사십니다
    용기가 필요하겠어요
    원래 이런 삶이 하늘에서 주셨나요
    언제나 멋있는 진실한 삶에
    박수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7.28 20:47


    평생 배운 모든 경험과 지혜를 모아서
    소금과 빛이 되고자
    노력을 하지요

    내가 안쓰면
    남을 위해서 쓸 여력이
    생기는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정리를 하고
    최소 생활로
    최대 가치를 부여 합니다

    많은 경험이 주는
    기회가 마지막 여로에서
    제법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듯 해서
    저도 감사하게 일을 하게 됩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
    협력이 필요하지요
    감사합니다

  • 26.07.28 21:56


    마음으로 전하는 감동의 물결
    그 가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이죠

    참으로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나눔에 박수 드립니다

    명필의 작품도 한참을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고요^^

  • 작성자 26.07.28 23:20


    이밤은 향린 님과
    마지막 글을 나눔니다

    아직도 더위가 식지 않아서
    잠들기가 어렵군요

    좋은 생각으로
    좋은 길을 만들어서
    행복해질수가 있으니
    선택하기 나름 같아요

    어려움 없이 비단길을
    만들수가 없다는
    진리를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정해 주시니
    고맙기만 합니다

  • 26.07.29 01:13

    소금과 빛이 되고자
    받은 달란트로
    최대 가치를^^ ♡♡

    애쓰시는 만큼
    큰 축복 받으시길요
    존경합니다~🙏🎁

  • 작성자 26.07.29 09:20


    인생을 살다보면
    어느 한곳에 경지를 쌓게 됩니다

    전문가 또는 고수 .
    단증 자격증 면허증으로
    갈음을 하지요

    각기 전문성을 인정하고
    상대를 존중하면서
    사는 시대에
    크게 잡음이 생기는 것은
    전문지식을 이익에 치우쳐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교사의 인권
    학생의 인권
    사학의 권한
    각계 종사자들의 직장보존 등
    복합적인 구조로
    정작 배우는 학생들에
    미래에는 초점이 없지요

    각자의 성향과 능력에 맞는
    마춤형 교육이 절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비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
    결혼 후 자녀를 기피합니다

    수많은 직업이 있는데
    당장 수익성이 높은 직종에만
    편중하는사회적 책임도
    무시할수가 없지요

    그래서 스스로 목적을 세우고
    전진하라고
    학생들에게 좌우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친찮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져리 쓰면
    오타등 문장도 엉터리가되지요

    이제 출근 준비
    미국은 밤이라
    편안하게 쉬세요

  • 26.07.29 01:15

    귀한 작품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26.07.29 09:22


    감사합니다

  • 26.07.29 10:03

    희생과 봉사 남을 위한 배려심 은
    사랑의 마음이 없이는 아니 되겠지요
    사랑이 풍성하신 그림자 신사 윤기명님~
    언제나 이웃에게 따스한 정을 베풀면서 보람 있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열심히 배우시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만인에게 귀감이 되고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9 22:19

    부처님 가르침
    오지랖은 만병의 원인

    둥지를 떠니지 못하는
    자식에 애증하는 인간이
    가장 자식 교육을 못 시키는
    하등 동물이다

    그렇게 알고 있지요
    나두면 무관심
    일일이 점검하면
    인권침해

    어쩌란 말입니까
    애 부모 학교
    다 따로 국밥 신세

    잘해야 본전 같아요



  • 26.07.29 17:14

    대단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시고 계십니다.


    보람찬 시간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30 04:17


    어제는 지인이 찾아서
    술에 젖어 있었지요

    좋은일 하고
    뺌 맞고
    구설수에 오르는 게
    선지자라 합니다

    사회적으로 물망에 오르니
    시비꾼이 생기네요
    부처님 말씀이
    단호하게 나가라 하십니다

    미래를 위해서
    참고 가야지요

  • 26.07.31 08:10


    훌륭하신 교사시군요
    존경합니다

  • 26.07.31 08:11

    추천

  • 작성자 26.07.31 21:28


    이제 세상을 새릅게
    배우고 있지요

    무조건 알아서
    편안하게 해주면
    본인도 감사하고

    더 분발해서 잘 될거야
    추상적인 생각으로
    헌신했던 날들

    부처님 께서는
    감사함을 모르는 자는
    서서히 멀리하는게
    본인이 다치지 않고
    곱게 살수 있다고
    가르킴니다

    내탓이요 이것도
    저것도
    도무지 알수가 없었지만

    간사한 인간은
    사람으로 환생이 어렵기만 해서
    부처님도 그만 돌아 섰내요

    이것을 피하지 못한게
    내 탓이라고
    이해가 됩니다

    길게 넉두리 하네요

    저도 금새 만남
    베베 김미애님이
    특별해 보입니다

  • 26.08.04 09:05


    함께이고 싶습니다
    훌륭하신
    사부님을 놓치면
    안 되지요

  • 26.08.04 09:0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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